경기테크노파크가 31일 본원에서 사단법인 한국MD협회와 '경기도내 기업 국내외 판로지원 및 성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기술력은 있지만 유통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경기도내 중소기업을 돕기 위한 협약이다. 경기테크노파크의 기업육성 인프라와 한국MD협회의 유통 전문성을 결합해 실질적 시너지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양 기관은 도내 우수 중
롯데홈쇼핑은 24일 경남 하동군과 사내벤처에서 탄생한 음료 브랜드 ‘엘:보틀(L:Bottle)’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고품질 하동 말차 우선 공급 △엘 보틀 음료 공동 개발 △국내외 유통망 확대 △마케팅 캠페인 공동 진행에 관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롯데홈쇼핑은 핵심 원료인 말차의
동아에스티(Dong-A ST)는 지난 5일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본사에서 에이아이트릭스(AITRICS)와 디지털헬스케어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사는 △디지털헬스케어 분야 국내사업 확장 △글로벌 사업기회 발굴 △해외수출 품목 포트폴리오 다각화에 적극 협력한다. 이를 위해 에이아이트릭스는 ‘AITRICS-VC(바이
휴마시스가 만성질환 체외 진단 전문 기업 ㈜케어포유에 40억 원을 투자하고 글로벌 혈당 기기 시장 공략에 나선다.
21일 휴마시스에 따르면 케어포유의 15억 원 규모 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하며, 향후 주식 전환이 가능한 25억 원 규모의 전환사채(CB)도 매입하는 등 총 40억원 규모의 투자를 진행한다.
회사는 이번 투자를 통해서 기존 주력제품인
지게차와 창고 장비, 다운스트림 등 물류 전반의 사업을 영위하는 ㈜두산이 산업차량BG를 분할했다. 이 사업부는 독립법인 ‘두산산업차량’으로 출발한다.
두산산업차량은 1일 ㈜두산으로부터의 분할이 완료됐다고 밝혔다. 이에 맞춰 이날 이사회를 열고 산업차량BG장을 맡아온 김태일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독립 법인으로 출범한 이후 오는 5일에는 두산밥
피씨엘은 동아에스티와 ‘코로나19 진단키트 국내외 판매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전략적 업무협약을 통해 양사는 피씨엘의 코로나19 진단 제품의 국내외 판매 확대를 위한 협력을 추진하기로 했다. 동아에스티는 국내 뿐 아니라 해외 전역에 주로 약국을 통한 영업 유통망을 갖추고 있다. 피씨엘은 이를 활용해 코로나19 진단제
중소벤처기업부는 성장단계로 접어든 창업기업의 사업화를 지원하는 ‘2021년 창업도약패키지 사업’ 참여기업을 4월 22일까지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창업도약패키지는 창업 이후 3~7년에 매출 부진과 자금 부족 등으로 위기를 맞아 사업화에 실패하는 이른바 ‘죽음의 계곡’(데스밸리)을 극복하고 혁신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창업 후
두산밥캣이 ㈜두산의 산업차량 사업부를 인수해 지게차 사업에 진출한다.
두산밥캣은 11일 이사회를 열고, ㈜두산 지게차 사업부인 산업차량BG 지분 100%를 인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인수 금액은 7500억 원으로, 오는 7월경 계약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두산밥캣은 이번 지게차 사업 진출을 통해 성장성 높은 물류사업으로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게
중소벤처기업부가 중소기업의 경영 애로를 전문가가 현장에서 직접 해결해 주는 ‘현장클리닉’ 사업의 지원 우수사례 10건을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우수사례로 선정된 클리닉 위원과 기업에는 장관상(위원 5명)과 지도사회 회장상(위원 5명, 기업대표 10명)을 수여할 예정이다.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른 강화된 방역 조치로 우편으로 수여한다.
중기부는 전국
신약개발 바이오기업 메디프론이 ‘경영효율성 제고와 기업가치 극대화’를 위해 자회사 에스제이코레를 전격 흡수합병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메디프론은 최근 신약개발 및 임상 가속화를 위해 HMR(Home Meal Replacement, 가정간편식) 선도기업인 에스제이코레를 인수했으며, 이 회사 주식 100%를 소유하고 있다.
에스제이코레는 HMR 시장
삼성메디슨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올 상반기 매출이 감소했다. 회사는 온택트(Ontact) 전환 속도를 높여 위기를 극복하겠다는 전략이다.
31일 삼성메디슨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이 회사는 상반기 매출 1504억 원, 영업이익 21억 원을 달성했다. 영업이익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소폭(3억 원) 늘었지만, 매출은 172억
마이크로소프트(MS)가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와 손잡고 스타트업 보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20일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마중 프로그램’에 참여할 기업을 이달 21일부터 내달 1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마중프로그램은 ‘마’이크로소프트와 ‘중’소벤처기업부의 앞글자를 따 지은 이름이다. 우리나라 스타트업을 MS가 마중 나가 모셔올 정도로 환영
테고사이언스는 자회사 큐티젠랩이 신세계백화점 경기점에서 프리미엄 안티에이징 스킨케어 브랜드 ‘액트 원 씬 파이브(ACTⅠ SCENEⅤ)’의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이날부터 다음달 2일까지 열린다.
액트 원 씬 파이브는 세포치료제 선도기업 테고사이언스의 바이오 기술력을 융합해 탄생한 브랜드다. 핵심 성분인 ‘피부줄기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5일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지역경제 어려움과 연구개발 위축 등에 대응하기 위해 과학기술․ICT 역량을 결집해 '코로나19 대응 과학기술 기반 지역 경제 활력 제고 방안'을 확정ㆍ발표했다.
지역 경제 활력 제고 방안에는 과기정통부 소관 지역 R&D 및 인프라 사업, 6700여개의 기업이 입주해 있는 연구개발특구, 61개 지역 출연(연
메타랩스가 브랜드전략실 신설하고, 탈모케어 및 코스메슈티컬 등 주력 사업 부문의 브랜드 마케팅을 강화한다고 12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빠르게 성장하는 중국, 국내 탈모시장과 코스메슈티컬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프리미엄 탈모케어 브랜드 출시 △유명 화장품 브랜드 글로벌 판권 확보 △브랜드별 유명 연예인 모델 기용 등 적극적인 마케팅을 이어갈 예정
라파스가 국내외 유통망 확대에 박차를 가한다
마이크로니들 전문기업 라파스가 미국 뷰티 전문기업 프리맨(Freeman Beauty)사에 주문자상표부착방식(ODM) 공급을 통해 미국 월마트 2300개 매장에 제품을 공급하기 시작했다고 20일 밝혔다.
프리맨 사는 1915년 설립된 기업으로 미국뿐 아니라 전세계 40여 개 이상 국가에 제품을 공급하
삼성증권은 6일 에코마케팅에 대해 광고주 정리와 주요 고객군의 예산 집행이 단행되면서 실적이 주춤했지만, 정상 궤도로 돌아갈 전망이라며 목표주가는 4만2000원으로 하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다.
최민하 삼성증권 연구원은 “2분기 실적으로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32.5% 증가한 249억 원, 영업이익은 191.6% 증가한 81억 원을
씨엘바이오는 H&B 사업본부 총괄 부사장으로 문성기 전 매일유업 고객전략본부 이사를 영입했다고 21일 밝혔다.
문 신임 부사장은 한양대 경영학과, 연세대 경영대학원을 거쳐 LG생활건강에서 26년간 온오프라인 마케팅, CRM(고객관계관리)를 총괄했고, 온라인사업부장,해외법인 마케팅 및 인수·합병(M&A) 업무 등을 섭렵한 전략마케팅 전문가다. 국내생활
엑소코바이오가 '국제미용성형학회 2019(IMCAS 2019)'에 참가해 줄기세포 엑소좀에 관련된 자사 기술과 신제품을 소개했다고 15일 밝혔다.
올해로 21주년을 맞은 IMCAS는 세계 최대 규모의 피부미용성형학회로, 매년 피부미용 및 성형에 관련된 370여 개 기업이 참여하고, 전문의 등 1만여 명이 방문해 최신 의료 및 제품 기술, 의견을 나
라이프스타일 전문기업으로의 성장을 꾀하는 LF가 연이은 인수합병(M&A)로 포트폴리오 영역을 넓히고 있다. LF가 국내 3위 부동산 신탁회사 코람코자산신탁 주식 111만8618주를 1898억원에 인수한 것. LG그룹에서 독립한 2007년 이후 10여 년간 치뤄낸 30여 건의 인수·합병(M&A) 가운데 최대 규모다. 이는 식품, 화장품, 가구, 리빙 등 비패
어제도 택배를 받았고 오늘도 배송되어 올 택배를 기다리는 중이다.
전에는 물건은 시장이나 백화점에 가서 사는 것으로 알고 살았는데 이제는 편리하게 쇼핑할 방법이 매우 다양해졌다.
직접 발품을 팔지 않아도 인터넷을 통해 앉은 자리에서 클릭만으로 구매하고 넘쳐나는 TV 홈쇼핑을 보면서는 호스트의 화려한 말솜씨에 홀려 물건을 사기도 한다.
직장인으로 바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