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2033년 총 3689억원 투입패널 설계부터 모듈까지 통합 검증1만ppi까지 지원하는 개방형 연구시설 구축
패널 설계부터 모듈까지 한곳에서 검증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 연구시설이 들어선다. 산업통상부가 추진하는 ‘첨단 디스플레이 국가연구플랫폼 구축사업’이 5일 국가연구개발사업평가 총괄위원회에서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는 이
버려지는 폐어구를 고부가가치 탄소소재로 전환해 이차전지에 활용하기 위한 기술개발 과제 발굴이 본격화된다.
전북테크노파크는 1일 전북지역 기술혁신 허브사업의 하나로 '폐어구자원화 탄소소재화 연구회' 착수회의를 열고 지역맞춤형 연구개발·사업화(R&BD) 과제 기획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구회 출범으로 전북지역 기술혁신허브는 총 4개 연구회의 기획체
16일 한국비임상시험연구회 추계 워크숍서 성과보고회연합학습 플랫폼 구축 및 ADMET·PK 예측 모델 개발 성과 공유복지부·과기정통부 공동 사업…2028년까지 348억원 규모
한국제약바이오협회 K-멜로디(K-MELLODDY) 사업단이 16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리조트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되는 한국비임상시험연구회 제50차 추계 워크숍에 참가해 ‘K-MEL
동아에스티(DongA-ST)는 부산대병원과 스마트병동 구축 및 인공지능(AI)·웨어러블 기반 해상의료 지원시스템 공동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정재훈 동아에스티 사장, 김해영 부산대병원 병원장, 김상수 진료부원장, 박정환 메쥬 사장, 홍성표 피플앤드테크놀러지 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웨어러블 의
포항지진 1·2심 판결 및 최근 민·형사 엇갈린 판례 분석… 승소 전략 모색박용선 포항시장, "시민 권리 끝까지 지킨다"… 전 대법관 출신 변호사 면담
포항시가 포항 촉발지진 손해배상 소송의 대법원 최종 판단을 앞두고 총력전을 펼치기로 했다.
박용선 포항시장은 지난 6일 서울에 위치한 대법원 소송대리인 법무법인 로고스를 전격 방문해 전 대법관 출신인
고양특례시의 바이오 전략이 연구기관과 병원 인프라를 갖추는 단계를 넘어, 기술을 기업 성장과 일자리로 연결하는 단계로 확장되고 있다. 고양시가 동국대학교와 손잡고 바이오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스케일업센터’ 조성에 나서면서다.
22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고양특례시와 동국대학교는 이날 동국대 바이오메디캠퍼스 상영바이오관에서 열린 ‘2026 THE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이 AI로 변형된 이미지에서도 숨겨진 워터마크를 안정적으로 찾아내는 기술로 국제전기전자공학회(IEEE)의 ‘JPEG Trust 챌린지’에서 1위를 차지했다. 미국·영국·독일 등 12개국 기업·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미국 워터마크 기술기업 트루포와 최종 경쟁해 우승했다.
KETI는 16일(현지시간) 핀란드 탐페레에서 열린 ‘20
제이엘케이가 약 156억원 규모의 국가 연구개발 사업에 참여해 ‘에이전틱 인공지능(Agentic AI)’ 기반 지역필수의료 뇌졸중 플랫폼 개발에 나선다.
제이엘케이는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2026년도 한국형 ARPA-H 프로젝트’의 ‘에이전틱 인공지능 오케스트레이션 기반 적응형 지역필수의료 뇌졸중 플랫폼 개발’ 과제에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참여한다고
참여제한 상한 10년→20년…연구현장 사실상 퇴출제재부가금 5배→30배…범죄 혐의 땐 수사 의뢰실패한 도전적 연구는 제재 완화…후속 지원 확대
정부가 연구비를 부정하게 사용하거나 중대한 연구부정을 저지른 연구자를 국가 연구개발(R&D) 현장에서 사실상 퇴출할 수 있도록 제재 수위를 대폭 높인다. 국가R&D 참여제한 기간을 최대 20년으로 늘리고 제재부가금
제2차 국가R&D 중장기안 확정AI·반도체 등 전략기술 집중 투자
정부가 2030년까지 5년간 연구개발(R&D)에 200조원 이상을 투자한다. AI과 반도체 등 국가 전략기술에 투자를 집중하는 동시에 기초연구와 인재, 지역 연구개발 생태계를 강화해 과학기술 경쟁력을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달 31일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제9회 심의
기상청은 '도심항공교통(K-UAM) 안전운용체계 실증기술개발' 사업이 국가연구개발사업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해 내년부터 추진된다고 1일 밝혔다.
국토교통부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사업은 현재 추진 중인 K-UAM 안전운용체계 핵심기술개발 후속 조치다. 개별 기술 개발과 시제품 제작에 중점을 뒀던 기존 사업과 달리 새 사업은 기상·교통관리·운항정보
정부가 한국형 도심항공교통(K-UAM)의 안전운용 기술을 실제 환경에서 검증하는 실증사업에 착수한다. 2028년 초기 상용화를 추진하고 2032년 도심 진입을 위한 기술적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국토교통부는 'K-UAM 안전운용체계 실증기술개발' 사업이 국가연구개발사업 예비타당성조사를 최종 통과해 내년부터 본격 추진된다고 1일 밝혔다. 예비타당성조
한림대학교의료원 제21대 의료원장에 이재준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장이 9월 1일 자로 취임했다. 임기는 2028년 8월 31일까지다.
이재준 신임 의료원장은 2000년 한림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 강원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16년부터 약 10년간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을 이끌어왔다. 의료원장 취임과 함께 한림대
2027년부터 7년간 개발…천리안위성 2B호 관측 임무 승계초미세먼지·적조 감시 강화…환경·해양 탑재체 국산화 추진
정부가 약 7700억원을 투입해 초미세먼지와 적조 등 대기·해양환경을 정밀하게 관측하는 천리안위성 6호를 개발한다. 2027년부터 7년간 개발해 2033년 발사하는 것이 목표다.
해양수산부와 우주항공청, 기후에너지환경부는 공동으로 기획한
팬스타로보틱스와 공동 개발외산 장비·해외 인력 의존도 낮춰
대한전선이 고압직류송전(HVDC) 해저케이블 시공에 투입하는 원격조종 수중로봇(ROV) 국산화에 나선다.
대한전선은 19일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해양로봇 전문기업 팬스타로보틱스와 ‘해상풍력·HVDC 해저케이블 ROV 국산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양사는 해외 의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서울대학교와 손잡고 기존 비만치료제의 부작용을 줄인 새로운 후보물질 개발에 나선다.
13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경과원은 서울대학교가 주관하는 보건복지부 '글로벌 의사과학자 양성' 사업에 공동연구기관으로 참여해 차세대 비만치료제 후보물질 개발에 착수한다.
이번 사업은 5년간 정부 연구개발비 71억2500만원이 투입되는
에기평·지질연 공동불법행위 인정…책임비율 30%이노지오 23억 배상…사실상 영업중단, 이행 불투명 화재보험협회·에기평·지질연 모두 1심 불복해 항소
2017년 포항지진을 촉발한 지열발전 사업의 직접 수행기관뿐 아니라 사업을 관리·감독한 기관에도 피해 배상책임이 있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안전관리에 관한 명문 규정이 없더라도 국가 연구개발사업 관리기관은
세아메카닉스 삼성전자의 구미 중심으로 로봇 사업 확대를 추진한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세아메카닉스는 경북 구미 대표기업으로 최근 로봇 관련 부품과 피지컬AI 기술 확장을 추진하고 있는 점이 부각된 것으로 해석된다.
23일 오전 9시 41분 현재 세아메카닉스는 전일 대비 245원(7.78%) 오른 3395원에 거래됐다.
이달 3일 삼성전자와 삼성SDS는
박상현 경기도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부천2)이 서울대학교와 경기도가 손잡고 세운 국내 유일 융합연구기관 차세대융합기술원을 향해 작심 비판을 쏟아냈다.
수탁·공모사업에 매몰돼 정작 기관이 지향해야 할 전략적 연구는 자취를 감췄고, 연구 인력마저 외부재원에 목을 매는 불안정한 구조에 갇혀 있다는 진단이다. 세계적 융합연구기관으로 도약할 잠재력을 스스로 갉아먹
앞으로 인구감소지역 기업의 수의계약 한도가 5000만 원으로 늘어나고, 100억~300억 원대 공공공사는 기술력 있는 업체가 우선 낙찰받도록 제도가 개편된다.
재정경제부는 비수도권 기업 지원과 공공공사 낙찰제도 합리화 등을 골자로 한 '국가계약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을 21일 입법예고했다. 이번 개정안은 비수도권 기업 지원방안, 공공공사 낙찰제도
국가연구개발사업을 수행하는 연구자와 과제 관리자에게 필독서가 될 전문 지침서가 나왔다. 법무법인 원(윤기원·이유정 대표변호사)의 황은정 변호사가 ‘국가연구과제소송’을 출간했다.
황 변호사는 과학기술 분야의 법률 전문가이자 변리사 자격을 갖춘 지식재산권 전문 변호사다. 2013년부터 3년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연구과제인 ICT 지식재산 경쟁력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