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수립한 페루 스마트도로 관리 청사진이 페루 국가 법정계획으로 채택됐다. 단순 컨설팅을 넘어 현지 정부 정책에 반영된 사례로 향후 한국 지능형교통체계(ITS) 기술 확산과 국내 기업 진출이 기대된다.
국토교통부는 25일(현지시간) 페루 교통통신부가 ‘페루 국도 스마트도로관리 마스터플랜’을 국가 법정계획으로 공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마스터플랜
기상청은 오는 15일 오후 3시 서울 영등포구 공군회관에서 ‘제2차 기상산업진흥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기상산업진흥 기본계획은 5년마다 기상산업 정책의 비전과 목표, 추진방향을 제시하는 기상산업 분야 국가법정계획이다. 이번 공청회는 올해 1차 기본계획(2011년~2015년)이 종료됨에 따라 후속 계획인 제2차 기본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