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7개 세관 특별수사팀…데이터처, 12월 소비자물가지수 개편조달청, 내년 조달 자율화 전국 확대…2030년 혁신제품 구매 3조 목표
관세청이 물가 안정을 위한 관세 인하 혜택이 소비자에게 돌아가도록 할당관세 악용행위에 대한 상시 단속을 강화한다. 국가데이터처는 12월 소비자물가지수를 개편한다. 조달청은 중대재해 발생 기업의 공공조달 낙찰 문턱을 높이
국가데이터처는 소관기관인 한국통계정보원과 한국통계진흥원을 통합한 특수법인 한국데이터원 설립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통합은 단순 기관 간 물리적 통합을 넘어 통계 중심의 지원체계를 데이터 영역으로 확장하는 '기능개혁'이라는 것이 데이터처의 설명이다.
이를 통해 양 기관에 분산된 통계·데이터 관련 기능과 전문역량을 유기적으로 연계하고 국가데이터
국가데이터처가 국민 삶을 지원하는 국민 중심 AI·데이터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각 부처 정책 자료를 데이터화하는 특화형 AI 선도모델을 구축하고, 안전한 데이터 연계를 위한 '모두의 국가데이터(Hub & Spokes)' 체계를 마련할 방침이다.
안형준 국가데이터처장은 1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 주재 '2026년 하반기
국가데이터처가 '국민주권정부' 출범 1년을 맞아 국가데이터기본법 제정 추진, 청년 데이터 시각화 등을 주요 성과로 내세웠다.
2일 데이터처는 이런 내용을 담은 '국민주권 정부 출범 1주년' 핵심 성과를 발표했다. 데이터처는 지난 1년간 '국민이 믿고 쉽게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 대한민국 국정과제를 뒷받침하는 통계'라는 비전 아래 △범정부 데이터 거버
국가데이터처는 23일 국가데이터 민관협의체 출범 회의를 개최하고 국내 데이터 전문가들과 국가 데이터 거버넌스 운영계획과 비전을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국가데이터 민관협의체는 국가 차원의 데이터 거버넌스 구축 및 공공·민간데이터 활용 확대를 위해 단순한 격식 위주의 회의에서 벗어나 공공기관, 민간기업, 학계, 언론 등 다양한 분야의 실무 전
국무총리 산하 처·위원회 업무보고 마무리
김민석 국무총리는 12일 “모두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총리실 산하 처·위원회의 정책 컨트롤타워로서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국민의 기대가 큰 만큼 책임 있는 역할 수행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민석 총리는 이날 한국행정연구원 대강당에서 총리 산하 처·위원회와 소속 공공·유관기관으로부터 올해 업무계획을 보
국가데이터처가 내년에 범정부 데이터 거버넌스 구축을 위해 국가데이터기본법(가칭)을 제정하고 국가데이터위원회를 구성해 운영하기로 했다. 인공지능(AI) 친화적 메타데이터를 구축하고 다양한 융합데이터도 개발할 계획이다.
데이터처는 11일 세종시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대통령 업무보고에서 이런 내용이 담긴 내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중점 추진 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