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윤호중 장관이 28일 충남 천안 페인트 공장 화재와 관련해 가용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인명구조와 화재 총력 진압 지시를 내렸다고 밝혔다.
행안부는 이날 소방청과 경찰청, 충남도청, 천안시청 등 관계기관에 윤 장관이 이같이 지시를 내렸다고 했다.
윤 장관은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속하게 작업자를 대피시키고 화재진압 과정에서 소방대원
한국남동발전이 네팔에서 추진 중인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에 빙하호 파열로 추정되는 대규모 홍수가 발생해 파견 직원 3명이 실종됐다.
남동발전은 즉각 비상대책본부를 가동하고 현지 군 구조 헬기와 본사 인력을 급파하는 등 인명 구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27일 남동발전에 따르면 26일 오전 9시경(현지시각) 네팔 UT-1 수력발전소 건설 현장 상류에서
두산에너빌, 그룹 차원 긴급 대응…경영진 네팔행정연인 대표 “관계 당국과 긴밀 협력…구조에 최선”남동발전도 대응팀 급파…“무사 귀환에 모든 역량”
네팔 대홍수로 두산에너빌리티가 건설 중인 수력발전소 현장에서 한국인 직원 6명의 연락이 두절된 가운데 정연인 두산에너빌리티 대표이사 부회장이 직접 현지로 향했다. 최고경영진이 현장에서 수색·구조 지원과 사고
남동발전·두산에너빌리티 직원 8명 연락 두절…10명 추가 고립외교부 장관 본부장 재외국민보호대책본부 설치李대통령 "가용한 모든 수단 동원해 실종자 수색·구조 총력"
네팔에서 발생한 홍수로 현지 수력발전소 건설에 참여하던 한국인 직원 8명이 연락 두절되고 10명이 고립됐다. 이에 정부는 재외국민보호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외교부·소방청·경찰청으로 구성된 정부합동
행정안전부는 1일 윤호중 장관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와 관련해 "모든 장비와 가용 인력을 총동원해 인명 구조와 화재진압에 총력을 기울이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행안부는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윤 장관이 소방청과 경찰청, 대전시청, 유성구청에 긴급 지시를 내렸다고 설명했다. 윤 장관은 "화재 진압 및 구조 과정에서 소방대원 안
서울시는 26일 발생한 서소문 고가차로 철거 현장 붕괴 사고와 관련해 "관계 기관과 함께 피해 상황을 신속히 확인하고 현장 안전 확보와 인명구조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시는 이번 사고와 관련해 "서소문고가 철거 현장 안전점검 과정에서 공중비계와 거더 일부가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다"며 "현재까지 확인된 바로는 서울시 관계자 등
중앙사고수습본부 2차 회의 개최“골든타임 내 구조 총력”…유가족 지원·심리상담 병행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 타워 붕괴 사고로 매몰된 작업자 7명 중 1명이 숨지고 4명이 사망한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정부가 실종자 2명의 구조를 위해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고용노동부는 7일 오전 울산 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 사고수습상황실에서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30일 충남 서산해역 인근에서 발생한 선박 전복사고와 관련해 "해양경찰청을 중심으로 국방부, 해양수산부 등 관계부처는 현장의 가용자원 및 인력을 총동원해 인명 수색 및 구조에 총력을 다하라"고 지시했다.
기재부에 따르면 최 권한대행은 이날 해당 사고 발생 후 "해당 해역의 조류가 강한 점, 야간 수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9일 전남 무안공항에서 발생한 항공기 추락 사고와 관련해 관계부처에 구조 지시 후 사고 현장으로 향했다.
최 권한대행은 이날 오전 9시 57분 정부서울청사 중앙재난관리소에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행정안전부, 국토교통부, 소방청, 경찰청 등 관계기관에 "가용한 모든 장비와 인력을 동원해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9일 무안 항공기 사고와 관련해 "관계기관은 가용한 모든 장비와 인력을 동원해 인명구조에 총력을 다하라"고 지시했다.
최 권한대행은 이날 무안 항공기 사고 발생 직후인 오전 9시 50분께 정부서울청사 중앙재난관리소에 도착해 행정안전부 장관 직무대행, 국토교통부 장관, 소방청장, 경찰청장 등 관계기
윤석열 대통령은 1일 서울시청 인근 차량 돌진사고와 관련해 "피해자 구조 및 치료에 총력을 다할 것"을 긴급 지시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서울시청 인근 차량 돌진사고 보고를 받고 행정안전부 장관과 소방청장에게 이같은 지시를 내렸다고 김수경 대통령실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27분께 중구 태평로 서
윤석열 대통령은 24일 경기도 화성시 일차전지 제조공장에서 발생한 화재와 관련해 "가용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인명 수색 및 구조에 총력을 다하라"고 지시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화재와 관련한 보고를 받고 행정안전부 장관과 소방청장에게 이같은 긴급 지시를 내렸다고 김수경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윤 대통령은 "급격히 연소가 확대되고 있는
미국 조지아주 인근 해안에서 전도된 현대글로비스 소속 자동차 운반선 골든레이호의 고립 선원에 대한 구조작업이 본격화됐다.
현지시간으로 9일 오전 미국 구조당국이 본격적인 선내 진입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우리 측 사고대응반의 견종호 애틀랜타 부총영사는 언론 브리핑을 통해 “어제 선박 고정화 작업이 진행됐고, 오늘(9일) 오전에는 화학 전
대만 남부에서 6일 새벽에 발생한 규모 6.4의 지진으로 인해 7일 오후 1시 현재 대만 전역에서 사망자가 23명까지 늘어났다고 대만 현지 언론이 보도했다. 부상자는 510명이 넘고 실종자도 123명에 달한다.
이날 대만 타이난시 재해긴급센터에 따르면 타이난시 융캉구 웨이관진룽 빌딩 4채의 연쇄 붕괴로 인해 이 건물에서만 20명의 주민이 숨졌다.
중국 후베이성 젠리현 부근 양쯔강에서 여객선 침몰 사고가 발생한 지 사흘째인 3일(현지시간) 중국 당국이 생존자가 있는 것으로 보고 인명구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리커창 중국총리는 전날 밤 회의에서 “조그마한 희망도 절대 포기하지 말고 인명 구조에 나서달라”며 군부대와 지방당국 인력이 밤샘 구조에 나설 것을 지시했다. 특히 리 총리는 잠수요원들에게
진도 여객선 침몰, 세월호 구조, UDTㆍSSU
해군 특수전전단(UDT)과 해난구조대(SSU)가 세월호 생존자 구조작업에 투입됐다.
17일 수중수색 잠수부 해난구조대(SSU) 요원 92명과 해군특수전전단(UDT/SEAL) 요원 122명 등 총 214명의 해군 특수부대 요원들이 세월호 실종자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UDT/SEAL는 'Underw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