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 심상정 상임대표는 9일 조선·해운업 구조조정과 관련해 “정부의 부실·꼼수 대책을 20대 국회가 철저히 재검토해야 된다” 며 “국회 내에 구조조정특별위원회를 구성해 산업과 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정의로운 구조조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제1당이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심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상무위원회의에 참석해 “여소야대 국회에서 야
현오석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2일 공공기관의 방만경영에 대한 개선 방안과 관련, “공공기관 정상화 협의회를 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 부총리는 이날 국회 경제분야 대정부질문에 출석, “공공기관이 개혁을 다루기 위해 국무총리가 주도하는 범정부 차원의 ‘공공기관 구조조정특별위원회’를 만들어야 한다”는 새누리당 전하진 의원의 질문에 이같이 말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