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앤유’, 국가상징구역 도시설계 공모 최종 당선국가 상징공간·시민 일상 ‘통합 설계’ 높은 평가후속 절차 본격화⋯내년 세부 실행계획 마련
대통령실ㆍ국회 등이 들어설 세종 국가상징구역의 윤곽이 나왔다. 도로를 지하화하고 그 상부를 시민 공간인 ‘모두를 위한 언덕’으로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래미안 원베일리’, ‘대구 신청사’, ‘세종 스마트시티’ 등
용산업무지구 개발 계획과 용산공원의 발전방향, 글로벌 기업유치 정책에 대한 서울시의 역할과 전략을 논의하기 위한 자리를 마련한다.
서울시는 30일 오후 2시 전쟁기념관 피스앤파크에서 '세계를 품은 용산 시민과 자연이 공존하는 국제업무도시'를 주제로 포럼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포럼은 총 3개의 세션으로 구성된. 첫 번째 세션은 '용산공원, 기지
서울시는 지난달 30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신속통합기획의 의의와 발전방향 등을 주제로 ‘2022년 신속통합기획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신속통합기획이 본격적으로 추진된 지난 1년간의 과정을 되짚어보고, 앞으로 신속통합기획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신속통합기획에 참여하고 있는 신속통합기획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창립 10주년을 맞아 오는 28일부터 수도권과 세종시 사업지구를 대상으로 ‘도시 투어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프로그램의 대상지는 수도권 남부(판교, 동탄)·서부지역(김포한강, 청라)과 세종시다. 주요 투어 내용은 △사업지구 설명(홍보관, 전망대) △지구별 주거·환경·교통요소 투어(도시공원, 랜드마크 등) △토크
도시재생지의 상가내몰림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댄다.
국토교통부는 황희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공동으로 20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에서 ‘도시재생지역 상가내몰림 현상 대응방안에 관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올해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되면서 상가내몰림 현상 등이 나타날 가능
지방자치단체ㆍ공공기관ㆍ민간업체 등 도시재생 뉴딜사업 참여 주체들이 민간참여 리츠 사업을 활성화하는 방안을 모색한다.
1일 국토교통부와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2일 오후 2시부터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실에서 도시재생 뉴딜사업 금융 지원 활성화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국토부의 도시재생 뉴딜 사업 정책방향 및 민간참여 리츠
정부가 올해 ‘도시재생 뉴딜’ 사업 대상 지역에서 서울 전역을 배제키로 하면서 이 사업의 효율성 논란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정부가 지난 2일 발표한 ‘8·2 부동산대책’에서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된 서울 전역을 올해 도시재생 뉴딜 사업에서 제외키로 함에 따라, 당초 문재인 정부가 핵심 공약으로 내걸었던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차질이 불가피하게 됐다.
문재인 정부의 도시재생 뉴딜 사업의 수혜지로 지방 거점도시의 구(舊)도심이 꼽히고 있다. 도시재생과 더불어 경제 활성화를 촉진시킬 수 있다는 이유에서다.
15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도시재생의 사업지구 후보로 광역시와 같은 지방 대형 거점도시의 낙후 도심이 떠오르고 있다. 앞서 김현미 국토교통부 후보자는 인사청문회 답변에서 “급한 곳은 올해부터 도시재생 뉴
국토교통부는 오는 6일 ‘2016 도시재생 한마당’ 행사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시재생특별법에 따라 도시재생사업이 추진된지 세 번째 해를 맞아 사업의 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정책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기획됐다. 주요 논의사업은 쇠퇴한 원도심의 활력을 제고하기 위한 도시재생사업, 주거취약지역을 지원하는 새뜰마을사업,
KEB하나은행이 옛 외환은행과의 전산시스템(IT) 통합 이후 대규모 인력 재배치를 통해 화학적 결합을 완료했다.
하나은행은 8일 본부 부서장, 영업지점장, 기업금융전담역(RM) 등 193명의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 하나은행의 전국 영업점이 919곳(6월 말 기준)인 점을 고려하면 이번 인사로 약 20%의 지점에서 대이동이 일어나는 셈이다.
하나은행의 이
“지금까지 폐광지역의 경제 살리기 패턴은 강원랜드가 번 돈을 지역의 요구에 따라 투자하는 방식으로 이뤄졌고, 이는 주민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지 못했습니다.”
함승희 강원랜드 대표이사는 27일 강원랜드 컨벤션호텔에서 열린 ‘좋은 마을 만들기’포럼 기조발표에서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길을 모색해야 할 때이며, 도시재생만이 그 살
[공시돋보기] LIG그룹의 계열사 인베니아가 LIG가(家) 3세 지분을 정리하며 계열 분리 준비 수순에 들어갔다.
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인베니아는 특별관계자 6인의 지분 6%(139만2000주)를 시간외매매해 처분했다. 회사 측은 “향후 계획된 친족분리의 요건을 충족하기 위한 사전준비”라고 지분 변동 이유를 밝혔다.
인베니아는 L
복지부, 2일 제29회 노인의날 기념식 개최
정은경 장관, 이 대통령 축사 대독…“어르신들 삶의 궤적 모여 오늘 만들어”
1925년생 박순례·김준배 어르신 ‘장수지팡이’ 청려장 받아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정부는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드리겠다”고 밝혔다.
이날 서울 롯데호텔 크리스탈볼룸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