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는 롯데마트와 재제조기업과 협력해 내달 2일까지 롯데마트 잠실점과 구로점에서 우수 재제조 제품 판매행사를 개최한다.
26일 산업부에 따르면 재제조 제품이란 사용후 제품을 분해-세척-검사-보수ㆍ조정-재조립 등 일련의 과정을 거쳐 원래(신품)의 성능을 유지할 수 있는 상태로 만드는 것이다.
이번 행사는 재제조 제품의 판로 확보와 소비자 인식
롯데마트는 오는 2일까지 잠실점, 구로점 등 28개 토이저러스 매장에서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 행사를 진행, 인기 완구 10여 개 품목을 최대 반값에 할인 판매한다고 밝혔다.
대표 품목으로는 대형 사이즈의 음식 모형과 주방 도구 등으로 구성된 ‘스마트 쿡앤고 키친 세트’를 3만 4900원에, 유아용 승용 완구인 ‘스텝2 꼬마 지붕차’를 6만 4500
신헌 롯데쇼핑 대표가 하이마트 인수 1주년을 맞아 가전유통 사업에 가속도를 내고 있다. 신 대표는 이번 달 내로 롯데마트 디지털파크 전점을 하이마트로 전환시키고, 하이마트로지텍·하이마트 쇼핑몰을 하이마트로 흡수합병키로 하는 등 시너지 확대에 주력키로 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오는 31일에 하이마트로 재오픈하는 롯데마트 서울역점 등 롯데마트 디지털파크
구본걸 LG패션 대표이사 회장은 작년 1월 회장 자리에 오르자마자 구조조정의 칼을 빼들었다. 패션업계 불황이 지속되면서 체질 개선에 팔을 걷어붙인 것이다.
그는 비효율 매장을 정리하는 등 내실 경영에 집중했고, 실적은 화답하기 시작했다. 최근 증권가에서는 LG패션의 3분기 매출액이 증가하고 영업이익도 흑자전환하는 등 실적이 개선될 것으로 보고 있다. 또
완구기업 손오공은 새롭게 개발한 제품 ‘최강! 탑플레이트’ 배틀대회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탑플레이트 내셔널 챔피언십(NCT) 예선대회는 오는 14일, 15일 이틀에 걸쳐 토이러저스 김포공항점과 구로점에서 각각 진행된다. 손오공이 공식대회 참가자에게 모두 지급하는 NCT회원카드는 최첨단 RFID(전자테그) 시스템이 탑재돼 있어 대회 성적에 따른 점수
사상 최대의 불황과 규제로 어려움에 빠진 대형마트가 ‘카테고리’형 매장으로 활로를 찾는다. 어려운 시기일수록 ‘차별화’가 해법이라는 것.
홈플러스는 지난달 25일 동수원점과 대전 유성점을 리뉴얼 오픈하면서 ‘카테고리’형 매장 콘셉트를 적용했다. △베이비월드 △NO.1 키즈 △토이월드 △상상노리 △푸드카페 등 분야별로 나눠 온 가족이 쇼핑을 같이 즐길
AK플라자는 백화점 개점 20주년을 맞이해 23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감사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AK플라자는 지난 1993년 애경백화점 구로점 단일 점포로 개점한 이후 2003년 수원점 개점, 2007년 삼성플라자(현 분당점) 인수, 2009년 평택점 개점, 2012년 원주점 개점에 이르기까지 총 5개의 백화점과 인터넷쇼핑몰(AK몰)을 가
롯데하이마트와 롯데쇼핑의 시너지 효과가 지난 2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나타나 하반기 실적과 주가 흐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2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롯데하이마트의 지난 2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크게 웃돌았다. 영업이익은 작년 같은 기간보다 96% 증가한 647억원, 매출액은 25% 늘어난 9천212억원으로 집계됐다.
매출 성장률은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꿈 ‘가전유통 공룡’의 실체가 드러나고 있다. 롯데쇼핑과 하이마트가 한 배를 탄지 지난 6일 1년을 맞이하면서 가전사업의 통합이 본격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롯데그룹의 만성적자인 가전사업이 흑자로 전환됨과 동시에 그룹 내 주요 성장동력원으로 부상할 것으로 보여 업계 이목이 집중된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 잠실동 롯데마트 내에 입
정부가 대형마트에 에너지관리시스템(EMS) 구축을 확대한다.
19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김준동 에너지자원실장은 이날 오전 구로구 ‘G밸리’ 내에 소재한 이마트 구로점를 방문, EMS 구축 현황을 확인했다.
EMS(Energy Management System)란 IT와 에너지기술을 접목해 효율적 에너지관리를 지원해 주는 통합 모델로 센서·소프트웨어(
롯데마트가 산업통상자원부와 함께 재제조 제품 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시범사업을 진행한다.
재제조 제품이란 사용한 제품을 회수해 분해, 세척, 검사, 보수, 조정, 재조립 등을 거쳐 원래의 성능을 유지하는 제품으로 복원하는 것을 말한다. 대표적인 품목으로는 자동차부품, 프린터 카트리지 등이 있다.
재제조 제품의 경우 신제품 가격의 30~60% 수준으로 저렴
사용후 제품을 재활용해 만든 ‘재제조제품’이 대형마트에서 한시적으로 판매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한국프린터&토너카트리지 재제조협회, 롯데마트와 함께 오는 16일부터 29일까지 2주간 롯데마트 잠실점과 구로점에서 재제조토너카트리지 판매행사를 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산업부에 따르면 이번 행사엔 엄선된 5개 국내 재제조카트리지 중소기업이 참여하며 소비자들은
어려운 경기와 의무 휴업으로 대형마트 매출은 전년에 비해 하락한 가운데 어린이날 시즌을 맞아 완구 매출은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롯데마트가 어린이날이 있는 작년 5월 매출을 분석해본 결과 의무 휴업과 불경기로 인해 전체 매출은 전년대비 2.6% 가량 하락했다. 반면 완구 매출은 20.3% 가량 신장했다.
어린이날을 앞둔 올해 4월 1월부터 21일
이마트가 상품진열 도급사원 9100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한 가운데 1일 오전 서울 구로동 이마트 구로점이 정규직 전환 사원 대상 입사 환영식을 열었다. 이마트 구로점은 상품진열 도급사원 100명을 정규직으로 전환했다. 입사환영식에서 정규직으로 전환된 사원들은 신세계 배지와 꽃다발을 수여받고 케익 커팅식을 가졌다.
롯데마트가 고유가 시대 자전거 수요가 급증하자 ‘하이브리드 자전거’를 판매한다.
차량용 신소재를 사용해 제작한 ‘하이브리드 자전거’는 4일부터 잠실점, 구로점 등 전국 38개 점포에서 19만9000원에 판매한다.
시중에서 판매되고 있는 하이브리드 자전거에 비해 30~40% 가량 저렴한 수준이다.
자전거 프레임 색상도 실버, 그린, 옐로우 3가지로
롯데마트가 알뜰폰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롯데마트는 알뜰폰 2nd를 본격적으로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롯데마트가 지난달 27일부터 잠실점, 구로점 등 서울 일부 점포에서 선보인 이 제품은 이달 말까지 전국 60개 점포로 확대할 계획이다.
프리피아와 SK텔링크가 공동 개발한 이 제품은 8만4900원의 저렴한 가격에 작고 가벼우면서도 라디오, M
채형석 애경그룹 총괄부회장의 장녀인 문선 씨(28)가 본격적으로 경영수업을 시작했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채문선씨는 애경산업 마케팅부문 마케팅기획파트 과장으로 발령받고 지난 21일부터 애경산업으로 출근했다.
채 부회장의 1남2녀 가운데 장녀인 채 과장은 창업자인 고(故) 채몽인 애경유지 사장과 장영신 애경그룹 회장의 손자·손녀들 가운데 맏이다.
채
롯데마트는 스키복, 머플러 등 아동 방한용품을 최대 40% 가량 저렴하게 판매한다.
롯데마트가 2009년 12월 19~25일까지 일주일 간 매출을 살펴본 결과, 전주와 비교했을 때 아동 스키복이 120%, 스키장갑이 160.3%, 눈썰매가 364.8%, 방한모자가 85.7% 가량 크게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눈이 내리지 않았던 2010년, 2011년
아웃도어의 대중화가 구두의 트렌드에도 변화를 줘 비즈니스 캐주얼화인 ‘컴포트화(comfort靴)’가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 컴포트화는 5년 전만해도 일명 ‘효도신발’, ‘임산부신발’이라고 불렸지만 최근에 업계에서 젊은 감각을 입힌 ‘스타일리쉬 컴포트’라는 콘셉트로 제품이 전개돼 인기제품이 됐다. 약세를 타는 국내 제화 업체들도 요즘 가장 잘 나가는 신발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