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내집' 등 126가구 공급도서관·생활SOC 결합한 서남권 복합개발 본격화
서울 구로구 대표 공공시설인 구로도서관이 공공주택과 생활 사회간접자본(SOC)을 결합한 복합시설로 탈바꿈한다. 노후 도서관 부지를 활용한 주거·문화 융합 모델로, 서남권 주거 안정과 지역 생활 인프라 확충을 동시에 노린 사업이다.
서울시는 '구로도서관 복합화 사업(구로구
◇서울 구로구 구로동 120 대림2차우성 = 102동 4층 407호가 경매에 나왔다. 1987년 12월 준공한 2개동 118가구 단지로 해당 물건은 15층 건물 중 4층이다. 전용면적은 43.79㎡, 방 2개 욕실 1개 복도식 구조이다. 지하철 2호선·7호선 대림역이 단지에 바로 접해 있으며, 구로구청, 서울복지병원, 대림2동 주민센터, 구로도서관, 애경
서울시교육청 산하 구로도서관은 다문화가족과 지역주민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다양한 다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5, 6월에는 다문화 독서지도 프로그램 ‘우리는 세계시민’이 운영된다. 초등 1~2학년을 대상으로 4개국의 다문화 가정 어머니들이 강사로 나서 몽골, 이란, 일본, 중국의 전래동화를 함께 읽고, 전통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