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가 운전자가 내비계이션으로 신호등의 남은 시간을 확인할 수 있는 실시간 교통신호 정보제공 시스템을 시내 교차로 90곳으로 확대했다.
광교지역 20곳에서 시작한 서비스를 권선로·경수대로·효원로·팔달로 등 주요 간선도로 70곳에 추가 구축한 것이다.
특히 수원시가 2025년 실시한 시범 서비스 전후 평가에서는 급가속·급감속이 57.1% 감소한 것으
우리나라가 제안한 자율주행 교통신호 데이터 표준(TLSM·Traffic Light Signal Message)이 자율차 분야 사실상 국제표준인 미국의 표준이 됐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미국 자동차기술자협회 표준(SAE J2735)의 2024년 개정판으로 한국이 제안한 자율주행 교통신호 데이터 표준이 반영돼 16일(미국 현지시간) 발간됐다고 2
현대자동차·기아의 자율주행 배송로봇이 신호정보를 인식하고 횡단보도를 건너는 데 성공했다.
현대차·기아는 9일 경기도 의왕시 부곡파출소 앞 횡단보도에서 경찰청, 한국도로교통공단, 의왕시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자율주행 배송로봇의 횡단보도 주행 실증 시연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시연은 현대차·기아의 자율주행 배송로봇 달이 딜리버리가 교통 시스템과 연계를
경찰청-도로교통공단과 MOU실시간 교통신호 정보 확보차량 데이터와 결합해 운전자 편의 향상
현대자동차와 기아는 16일 경기 화성시 남양기술연구소에서 경찰청 및 도로교통공단과 ‘미래 모빌리티 시대 대비 데이터 융복합 기반의 교통안전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윤희근 경찰청장, 이주민 도로교통공단 이사장, 김용화 현대차·기
서울시가 도심 주요 교차로의 현재 신호색이 무엇인지, 남은 신호시간은 얼마나 되는지 등 서울 C-ITS 데이터를 시민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서울 C-ITS(차세대 지능형 교통체계)는 국토교통부와 함께 자율주행 및 교통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V2X(차량·사물 통신) 기반 첨단 시설을 운영 중이다.
오는 5일부터 시민 누구나 서울 C-ITS
앞으로 서울특별시와 청주시에서는 내비게이션(앱)을 통해 교통신호 정보도 확인이 가능해진다. 부산광역시에선 좌회전 감응 신호가 늘어나고 강릉시에서는 회전 교차로 내 안전정보가 제공된다.
국토교통부는 2023년 지자체 지능형교통체계(Intelligent Transport System:이하 ITS) 국고보조사업을 추진할 지자체 42곳을 최종선정했다고 1일 밝
차세대 지능형교통체계(이하 C-ITS) 실증 데이터를 이용한 실시간 교통안전정보가 내비게이션을 통해 서비스된다.
국토교통부는 C-ITS 실증사업을 추진한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 내비게이션 서비스 제공사, 이동통신사 등 16개 기관과 5일 C-ITS 데이터 공유ㆍ활용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공공은 국토부, 서울특별시, 광주
내년 4월부터 서울 청계천에 도심순환형 자율주행버스가 달린다. 심야에 이동이 많은 홍대~흥인지문을 연결하는 자율주행 노선버스도 신설한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24일 서울시청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서울 자율주행 비전 2030'을 발표했다.
오 시장은 “2030년 서울시는 자율주행과 함께하는 미래도시가 된다"며 "자율주행 인프라를 서울 전역으로 확대
라온피플이 국토교통부 ‘자율주행 교통물류 상용화 기본 계획안’ 발표에 수혜 기대를 받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 8일 공청회를 열고 전국고속도로 및 시도별 거점부터 자율주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2025년까지 자율주행 교통물류 상용화를 위한 기본계획안을 발표했다.
이날 공청회에서 자율주행 교통물류 상용화를 위한 5대 전략과 17개 추진과제 등 세부
자율주행차가 이제 '자율협력주행'으로 진화한다. 단순하게 혼자 달리는 것이 아닌, 주변 교통 인프라와 서로 소통하며 안전하게 주행하는 방식이다.
국토교통부는 제주특별자치도와 22일 자율협력주행 시연행사를 개최했다.
자율주행차와 교통 인프라(신호등 및 교통 체계)와 소통을 확대해 더 안전하고 효율적인 자율주행을 지원하기 위한 첫걸음이다. 자
서울시가 도심 자율주행 모빌리티에 대한 본격적인 상용화 지원에 나선다.
서울시는 12일 상암 문화광장 앞에서 마포구, 서울기술연구원, LG유플러스ㆍ연세대학교ㆍ국민대학교 등 9개 기업ㆍ대학과 ‘자율주행 모빌리티 실증’ 발대식을 연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지난해 국토부와 상암 자율주행 테스트베드를 조성하고 25개 산학연과 도심 자율주행 기술을
SK텔레콤이 경찰청∙도로교통공단과 함께 자율주행 시대 교통문제 해결에 나선다.
SK텔레콤은 경찰청, 도로교통공단과 ‘교통신호∙T맵 데이터 공유 및 5G 기술 검증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경찰청의 교통신호 정보와 SK텔레콤의 T맵 데이터를 기반으로 교통 관련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교통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진행
자율주행 버스가 세종특별자치시에서 시범운행을 시작한다.
국토교통부는 29일 세종시와 함께 시민을 대상으로 레벨3 수준의 자율주행 버스 시승행사에 나선다.
레벨3은 맑은 날씨 등 제한적인 조건에서 자율주행이 가능하지만, 운전자는 필요로 하는 단계다.
이 자율주행 버스는 한국교통연구원과 서울대, 현대차, SKT 등이 참여한 '자율주행기반
황창규 KT 회장이 내년 3월 5G 상용화를 앞두고 5대 핵심 사업을 중심으로 B2B(기업간 거래)와 B2G(기업 정부간거래) 관련 5G 서비스 개발에 나선다. 다양한 분야에서 5G 서비스를 앞세워 기존 고객(B2C) 중심에서 기업과 정부로 사업 영역을 확대할 방침이다.
황 회장은 12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LA에서 개막한 모바일 월드
현대‧기아자동차가 V2X 인프라 구축을 완료하며 차량과 사물간 통신 연구에 박차를 가한다.
현대‧기아차는 15일 경기도 화성시 내 약 14km 구간에 V2X 인프라 구축을 마치고 본격적인 서비스 검증 연구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V2X는 ‘차량-사물 간 통신’(Vehicle to Everything)을 의미하는 것으로 자율주행의 핵심 기
현대기아차와 경기도 화성시가 12일 자율주행자동차 개발을 위한 실증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화성시청 청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박동일 현대기아차 전자기술센터장 전무와 채인석 화성 시장을 비롯해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실증 사업은 ‘차량ㆍ사물 통신(V2X) 시스템’을 실제 도로에서 구현하고, 이를 검증하는 사업이다. 국내 완성차 업
국토교통부와 교통안전공단은 대학의 자율주행차 연구지원을 위해 다음달 23일(예정)부터 매주 토요일 교통안전공단이 보유하고 있는 첨단 시험시설(인프라)을 국내 대학에게 무상 개방하는 '자율주행의 날(자율주행 Day)'을 시행한다고 27일 밝혔다.
국토부는 안전을 위해 실도로에서 자율주행차를 시험운행하기 전에 시험시설 등에서 사전에 충분한 시험주행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