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권한대행 5일차인 13일 국정 안정화 행보를 거듭했다.
첫 일정은 오전 국무회의 주재였다. 매주 화요일 열리는 정례 국무회의를 권한대행 자격으로 주재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황 권한대행은 모두발언을 통해 "내각과 전 공직자들은 비상한 각오와 겸허한 자세로 국민의 뜻을 받들어 굳건한 안
서울시는 16일부터 자전거를 타고 불법 주․정차 등 교통 법규 위반을 단속하는 '자전거 교통순찰대'를 투입하고 내달 1일 본격적인 단속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시는 주로 소형․SUV 등 차량을 이용해 불법 주․정차를 단속하다보니 도로가 혼잡한 시간대에는 단속 활동 자체가 도로 소통에 지장을 줄 뿐 아니라 차가 다닐 수 있는 간선도로 위주로 단속이 이뤄져
을지로 사거리와 동대문 사거리 등 서울 주요 상습 정체 교차로에 교통경찰 인력이 대거 투입될 방침이다.
서울지방경찰청은 24일 주요 서울 교차로 40개소를 '상습 정체 교차로'로 지정해 특별관리를 하기로 했다.
경찰청에 따르면 해당 교차로에는 통행속도가 느린 한은·을지로·경복아파트 사거리와 교통불편 신고가 집중된 구로역·염곡·동대문 사거리, 교통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