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을 잃고서야 비로소 건강의 소중함을 안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행복하고 건강하게 사는 것만큼 소중한 것은 없다는 의미입니다. 국내 의료진과 함께하는 ‘이투데이 건강~쏙(e건강~쏙)’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도움이 되는 알찬 건강정보를 소개합니다.
예년보다 빠르고 강하게 찾아온 독감이 거대한 위험 신호를 보내고 있다. 인플루엔자 A(H3N2)
하나의 백신을 접종하면 2~3개 감염병을 예방할 수 있는 콤보백신, 혼합백신이 백신 업계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글로벌 팬데믹 이후 백신 접종과 예방의학에 대한 전 세계적 수요에 대응해, 국내외 기업들의 백신 개발도 활기를 띠고 있다.
5일 백신 업계에 따르면 모더나는 코로나19와 독감을 동시 예방하는 메시저리보핵산(mRNA) 기반의 콤보 백신 ‘mR
모더나코리아는 정부의 2025-2026 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에 맞춰 15일부터 65세 이상 고령층을 비롯한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자사의 업데이트된 코로나19 백신인 ‘스파이크박스엘피주’ 접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고 15일 밝혔다.
질병관리청은 올해도 65세 이상 어르신은 접종 기관에 한 번 방문했을 때 코로나19와 독감 예방백신을 동시 접종 받을 것
SK바이오사이언스가 코로나19를 포함한 다양한 코로나 바이러스 계열에 대응할 범용성을 지닌 ‘차세대 백신’의 임상에 돌입한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코로나19,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SARS) 등과 같은 ‘사베코 바이러스(sarbecovirus)’ 계열을 표적으로 한 백신 후보물질 ‘GBP511’의 글로벌 임상 1/2상 시험계획을 호주 인체연구윤리위원회(
SK바이오사이언스(SK Bioscience)는 15일 사베코 바이러스(sarbecovirus) 계열을 타깃한 백신 후보물질 ‘GBP511’의 임상1/2상 시험계획서(IND)을 호주 인체연구윤리위원회(HREC)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사베코 바이러스는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상위계열로, 회사는 개별 바이러스 대응이 아닌 계열 전체에 유효한 백신을 개발해 향후
모더나코리아는 배철수와 함께 코로나19 변이에 대응해 65세 이상 고령층 등 고위험군의 건강을 지키기 위한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모더나코리아는 코로나19 질환과 예방접종의 중요성을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배철수 씨와의 협력을 기획했다.
현재 코로나19 입원환자가 11주 연속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캠페
모더나코리아는 자사의 LP.8.1 변이 표적 코로나19 백신 ‘스파이크박스엘피주’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허가를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스파이크박스엘피주는 코로나19 LP.8.1 균주를 포함한 최신 유행 변이에 대해 폭넓은 교차 면역 반응을 유도한 것으로 확인된 백신이다. 12세 이상 청소년 및 성인을 대상으로 사용 가능하다. 모더나는 10월 중 시작
DXVX가 감염병 대응에 효과적인 백신을 도입했다는 소식에 오르고 있다.
8일 오전 9시 48분 현재 DXVX은 전 거래일 대비 9.83% 오른 219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DXVX는 작년 12월 스탠퍼드 대학에서 개발 중인 나노입자 기반 범용 코로나 19 바이러스 백신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해당 백신은 코로나바이러스 변이에 대응할 수 있는 ‘
미국 백세스 테크놀로지스(Vaxess Technologies)가 GC녹십자와 공동 개발하고 있는 패치형 인플루엔자 백신(MIMIX-Flu)의 긍정적인 임상 1상 결과를 발표했다.
‘MIMIX-Flu’는 GC녹십자의 인플루엔자 백신 항원(H1N1)을 백세스의 패치 기반 피하 약물전달 시스템(MIMIX)과 결합한 제품이다.
7일 GC녹십자에 따르면 이번
유바이오로직스(Eubiologics)는 7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 '유코백-19'의 부스터샷 임상 1/2상에 대한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고 공시했다.
유코백-19 부스터샷 1/2상은 국내 서울 은평성모병원 등에서 만 19세 이상 건강한 성인 2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하며 안전성, 내약성, 면역원성 등을 평가한다.
이번
유바이오로직스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개발 중인 코로나-19 백신 '유코백-19'의 부스터샷 1/2상에 대한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고 8일 밝혔다.
유코백-19의 부스터샷 임상 1/2상은 서울 은평성모병원 등에서 만 19세 이상의 건강한 성인 2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안전성과 내약성, 면역원성을 평가하게 된다.
다양한 백신으로 기초
전문가들은 올해 겨울철 독감과 코로나19가 동시 유행하는 트윈데믹에 대비해야 한다는 당부한다. 이에 질병관리청은 최근 ‘2022~2023’ 절기 인플루엔자 국예방접종 지원사업 일정을 확정했다. 이달 21일부터 2회 접종 어린이를 시작으로, 만 65세 이상과 임신부 등을 대상으로 전국 지정의료기관 및 보건소에서 접종을 시작한다. 김우주 고려대 구로병원 감염
코로나19 엔데믹(풍토병화) 전환을 앞둔 가운데 최근 소아급성간염과 원숭이두창 환자 발생이 늘면서 전 세계에 다시 감염병 위기가 감돌고 있다.
23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5월초부터 전 세계 약 13개국에서 약 80명의 원숭이두창 환자와 60여 명의 의심사례가 보고됐다. 또한 소아급성간염 환자와 의심사례도 최근 30여개 국에서 400명 넘게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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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매트릭스가 자체 개발한 백신 개발 원천플랫폼을 통해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에 범용적인 백신 후보물질을 개발하고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해당 후보물질은 코로나 바이러스의 △‘스파이크’ 표면 항원 단백질과 △‘뉴클레오캡시드’ 내부 항원 단백질을 이용한 이중 항원 기반 백신이다. 스파이크 단백질은 높은 중화항체능을 유도해 중요한 백신 개발
진매트릭스가 자체 개발한 백신 개발 원천플랫폼을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에 범용적인 백신 후보물질을 개발하고 특허 출원을 완료했다.
특히 마우스 대상 면역원성 비교시험에서 후보물질이 RNA기반 상용화 백신 대비 우수한 중화항체가 뿐만 아니라 100%의 바이러스 방어 효과를 나타냈다.
14일 진매트릭스에 따르면 해당
오미크론 변이 우세종화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환자가 폭증하고 있지만, 한편에선 코로나19 종식에 대한 기대감도 나오고 있다. 전파력이 높은 반면 치명률이 낮은 오미크론의 특성상 중증화율만 더 낮출 수 있다면 코로나19가 감기 같은 풍토병으로 바뀔 수 있다는 것이다.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24일 중앙방역대책
진매트릭스는 국제 공인 백신 전문 기관인 국제백신연구소(IVI)에서 진행된 바이러스 공격 시험에서 자사의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GM-ChimAd-CV) 접종군이 야생형인 우한 바이러스뿐만 아니라 델타 바이러스에 대해서도 100%의 방어효과를 나타냈다고 2일 밝혔다.
중화항체가와 더불어 실제 바이러스를 감염시켜 시험 동물의 생존율을 평가하는 공격 시
진매트릭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GM-ChimAd-CVN)의 동물시험에서 남아공발 베타 변이 바이러스까지 방어할 수 있는 우수한 중화항체 역가를 확인했다고 5일 밝혔다.
진매트릭스의 백신 후보물질(GM-ChimAd-CVN)은 진매트릭스가 자체 개발한 차세대 ‘GM-ChimAd’ 백신 원천기술에 기반해 개발됐다. GM-
녹십자는 스위스 제약사인 노바티스社와 녹십자의 신종플루 백신에 함유될 면역증강제(Adjuvant)‘MF59’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또한 양사는 면역증강제를 사용한 국내 신종플루 백신 생산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임상단계에서부터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면역증강제란 항원이 일으키는 면역반응을 증강시키는 물질로서, 백신에 면역증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