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 100일, 교육혁신 기반 구축학생안전 최우선·현장 중심 교육 강화
천호성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이 취임 100일을 맞아 교육혁신 선도지역 확대와 전북유학 활성화, 과학영재학교 전환 등을 통해 전북교육의 새로운 성장기반을 구축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천 교육감은 지난 8일 취임 100일 인터뷰에서 “지난 100일이 전북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세우는 시
교원그룹이 AI를 교육사업의 핵심 성장 전략으로 삼고 전사적인 인공지능 전환(AX) 체계를 구축한다. 임직원 AI 교육과 서비스 구독 지원에 이어 조직별 AX 과제를 발굴·실행하는 ‘AI 챔피언’을 하반기 중 선발하고 중장기적으로 구성원 주도의 AI 활용 체계를 만든다고 8일 밝혔다.
장평순 교원그룹 회장은 AI 시대 교육 분야에서 경쟁력을 확보하려면
대구시와 대구시교육청은 정부의 ‘교육혁신 선도지역’ 공모사업에 공동신청서를 제출했다고 7일 밝혔다.
교육혁신 선도지역은 교육청과 지방자치단체, 지역사회가 협력해 지역 특성에 맞는 교육혁신 모델을 만들고 학교와 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교육부 주관 교육생태계 구축사업이다.
인구감소지역(1유형)에 군위군과 군위교육지원청이, 비수도권 지자체(2유형)에 군위를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내년부터 지방 국립대 신입생의 등록금 전액을 지원하고 지역인재 장학금 선발 규모를 대폭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교원의 정치기본권 확대를 추진하고 학생의 학습권과 교원의 시민으로서의 권리를 조화롭게 보장하기 위한 교육현장 기준도 마련한다.
최 장관은 7일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 업무보고에서 “교육부는 ‘모두의 미래를 위한 교육, 대체
지역당 5년간 최대 100억원 지원 지역 특화 교육모델 구축… 10월 발표
전북 14개 시·군교육지원청이 교육부의 ‘교육혁신 선도지역’ 공모에 모두 도전장을 냈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지역 특성을 살린 교육혁신 모델을 앞세워 5개 지역 이상 선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북교육청은 도내 14개 시·군교육지원청이 교육혁신 선도지역 공모 운영 기획서 제출을
성균관대학교가 전공과 관계없이 모든 학생의 인공지능(AI) 활용 역량을 높이는 ‘AI중심대학’ 체제 구축에 나선다.
성균관대는 전날 연세대 백양누리홀에서 열린 ‘AI중심대학·AX대학원 공동 출범식’에 참석해 AI 교육 혁신을 통한 미래 융합인재 양성을 본격 선언했다고 30일 밝혔다. AI중심대학·AX대학원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
“평가기준·절차·결과 투명하게 공개해야”나머지 6개 거점국립대 추가 선정 요구“선택 지원땐 지역격차·대학 서열화 우려”
전북대학교 교수회가 정부의 ‘서울대 10개 만들기’ 사업 선정 과정에 문제를 제기하며 평가기준과 절차, 결과의 투명한 공개를 촉구했다. 아울러 전북대를 포함한 미선정 거점국립대에 대한 추가 선정과 균형 있는 지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교육지원청·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과 협약지역산업 연계 진로·진학교육 강화
순창군이 소규모학교 교육혁신과 지역교육생태계 구축을 위해 교육기관·지역산업기관과 협력체계를 강화한다.
순창군은 지난 15일 순창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순창교육지원청,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과 ‘교육혁신 선도지역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세 기
“교육감의 자리는 집무실에만 있지 않습니다.”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교원단체 관계자들과 직접 국회를 찾아 여야 대표에게 교권보호와 교원의 정치기본권, 지방교육재정교부금 등 경기교육 현안의 입법 협조를 요청했다.
교육재정 문제만 전달한 것이 아니다. 교사가 학교 현장에서 겪는 아동학대 신고 부담부터 정치적 기본권, 경기교육 재정을 좌우할 교부금 개편까
‘모두를 위한 기본교육, 행복한 협력교육’ 새 비전 확정학생 교통비·체험학습비 지원…모든 학교 전문상담인력 배치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2기 서울교육의 핵심 정책으로 인공지능(AI)·디지털 교육 혁신과 기초학력 책임보장, 교육복지 확대 등을 추진한다. 학생 대중교통비와 초·중학생 현장체험학습비 지원, 모든 학교 전문상담인력 배치 등도 추진 과제에 담겼다
거점국립대 3곳 첫 패키지 지원대학 선정…2030년까지 5년간 지원브랜드 단과대·융합연구원 400억·AI 거점대학 100억 지원부산대 제조·해양, 전남대 반도체·에너지, 충남대 과학기술 특성화
정부의 ‘서울대 10개 만들기’ 정책을 이끌 첫 국가대표 거점국립대로 부산대학교와 전남대학교, 충남대학교가 선정됐다. 정부는 이들 대학에 올해부터 교당 약 70
수원의 미래 청사진에 대한민국 최고 AI 전문가가 힘을 실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이 그려온 첨단과학연구중심도시 구상이 국가급 검증을 받은 셈이다.
13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12일 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제182회 '새로운 시선, 빛나는 시간-수원새빛포럼'에 앞서 시장 집무실에서 하정우 전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과 환담을 나눴
더불어민주당이 당 강령 전문에 12·3 내란 당시 시민들이 보여준 민주주의 정신을 ‘빛의 혁명’으로 명시하는 등 이재명 정부의 국정 기조를 반영한 강령·당헌 개정에 나섰다.
민주당은 11일 오전 국회에서 중앙위원회의를 열고 강령 개정의 건과 당헌 개정의 건을 상정했다.
한병도 민주당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오늘 중앙위원회 안건은 전국당원대회
경남정보대학교가 지역과 산업, 대학이 함께하는 평생직업교육 우수사례를 소개하며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 모델을 제시했다.
'부산 대표 커뮤니티 칼리지' 경남정보대학교는 앵커사업단이 최근 부산 파라다이스호텔에서 열린 '2026 부산 평생교육포럼'에 참석해 '지·산·학 평생교육 특별사례' 분야에서 지역특화 평생직업교육 사례를 발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IC-PBL 도입 10주년…4038개 강좌·학생 9만1108명 이수학생 아이디어 전시·유니폼 제작도…9월 교육혁신 성과 공유
한양대학교 ERICA가 산업체와 지역사회가 함께 실제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는 교육모델인 IC-PBL(Industry-Coupled Problem-Based Learning) 도입 10주년을 맞았다. 지난 10년간 1028개 산업
지방대부터 유아교육까지 국가책임 확대…'서울대 10개 만들기' 속도AI 기반 교육혁신·국가교육발전계획 추진…교육체계 전면 개편 시동
교육부가 2027학년도부터 지방 국립대 학생의 등록금 부담을 사실상 없애는 방안을 추진한다. 지방 국립대 국가장학금을 대폭 확대하는 동시에 지역 사립대 우수 학생에 대한 장학 지원도 강화해 지역대학 경쟁력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국가교육위원회가 향후 10년간 교육정책의 청사진이 될 '2028~2037 국가교육발전계획' 수립에 속도를 낸다. 인공지능(AI) 시대에 맞춰 교육과정과 대입제도를 전면 재설계하고, 국가 책임을 강화한 교육체제 구축에 나선다.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은 5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이재명 대통령 주재 '2026년 하반기 업무보고'에서 국가교육발전계획 수립을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교육장 공모제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간 구상을 내놨다. 공모로 뽑힌 교육장에게 교장 인사권을 넘겨 '자치형 교장'을 선발하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3일 안민석 경기도교육감이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밝힌 내용에 따르면, 안 교육감은 "공모제 교육장이 자치형 교장을 뽑도록 교육감의 인사권을 공모 교육장에게 드리려 꼼꼼히 설계하고 준비하려 한
숙명여자대학교는 8월 5일부터 나흘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리는 '2026 한미과학자대회(UKC 2026)'에 참가해 글로벌 연구 협력 확대와 우수 연구자 유치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올해 창학 120주년을 맞은 숙명여대는 이번 행사에서 이공계 연구 역량과 미래 연구 비전을 국제 무대에 소개하고, 한미 과학기술 네트워크를 강화할 계획이다. 앞
부산시교육청이 생성형 인공지능(AI)을 교실 수업의 '협업 파트너'로 활용하기 위한 교원 역량 강화에 나선다. 단순히 질문에 답하는 AI를 넘어 업무를 수행하고 문제 해결을 돕는 'AI 에이전트'를 학교 현장에 안착시키겠다는 구상이다.
부산시교육청은 오는 27일 오후 부산진구 교육연구정보원 대강당에서 교원과 교육전문직원 250명을 대상으로 'AI 에이전
요양보호사 처우 개선을 위한 국회 토론회가 12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박주민·이개호·백혜련·서영석·김윤·김남희·박희승·서미화·장종태·전진숙 의원이 공동 주최하고 대한요양보호사협회(이하 협회)가 주관했다.
개회사를 맡은 전진숙 국회 보건복지위원은 요양보호사의 표준임금체계 마련, 장기근속 임금 인상, 사회보험 적용 확대,
한국디지털포용협회가 인공지능(AI) 챗봇을 활용한 자서전 쓰기 교육 과정 ‘My Life, Our Story’를 오는 10월 정식 론칭한다. 이번 과정은 시니어를 주요 대상으로, 글쓰기에 대한 부담으로 자서전 집필을 망설였던 이들이 AI와의 대화를 통해 보다 쉽게 자신의 삶을 기록하고 책으로 엮을 수 있도록 기획했다.
협회는 이를 위해 질문을 중심으로
한국디지털포용협회가 시니어 세대를 대상으로 하는 AI 기반 자서전 교육 프로그램을 10월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를 위해 협회는 자서전 글쓰기를 돕는 전용 챗봇 ‘My Life, Our Story GPTs’를 자체 개발했다.
AI와 함께하는 새로운 글쓰기
기존 자서전 쓰기는 개인의 삶을 돌아보고 정체성을 확립하는 데 의미가 크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