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이 서울교육의 70년 역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상설 전시공간을 신청사에 마련했다.
서울시교육청은 7월 1일 용산 신청사 지하 1층에 서울교육역사문화공간 '서울교육 마루별'을 개관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전시공간은 서울시교육청 신청사 이전과 서울교육 70주년(1956년 서울특별시교육위원회 발족)을 계기로 조성됐다. 서울교육 정책과
다낭에 HVAC 교육·전시 거점 구축동남아 공조 시장 공략 전초기지‘글로벌 사우스’ 전략 실행 본격화
LG전자가 베트남 다낭에 냉난방공조(HVAC) 사업 확대를 위한 거점을 구축하고 본격적인 시장 확장에 나선다. HVAC을 미래 핵심 사업으로 키우는 동시에 남반구 신흥국을 겨냥한 ‘글로벌 사우스’ 전략을 한층 구체화하는 행보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용인시가 지역 무형유산 보전과 전승을 위한 첫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용인특례시의회는 제297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김희영 의원(상현1·상현3/국민의힘)이 대표발의한 ‘용인시 무형유산 보전 및 지원 조례안’을 원안 가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조례는 지역 내 국가 및 경기도 지정 무형유산의 보유자와 보유단체가 안정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행정·재정
서울 노원구가 불암산 자락에 있는 정원지원센터 리모델링에 착수했다고 3일 밝혔다. 최근 방문객 증가에 따른 공간 협소화 등의 문제로 개선 요구가 꾸준히 제기된 데 따른 대응이다.
정원지원센터는 2021년 2월 개관 이후 반려식물학교, 홈가드닝샵, 카페포레스트(온실카페)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구는 이번 리모델링으로 기존 연면적 333
산돌은 20일 산돌문화재단이 주최하고 자사가 주관한 연례 폰트 콘퍼런스 ‘2025 산돌 사이시옷’이 18일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올해 사이시옷은 ‘탐구하는 사람들’을 주제로 열렸으며 폰트 및 그래픽 디자이너, 엔지니어, 기획자, 예비 창업자, 관련 전공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해 폰트와 콘텐츠 산업의 현재와 미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9일 한국전시산업진흥회과 전시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팬데믹 이후 빠르게 회복 중인 국내 전시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와 경기도 전시 생태계 육성이 목적이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전시 주최사의 재정 부담을 줄이고 운영 전문성을 높이는 데 집중하기로 했다. 전시회 인증 신청 시 수수료의 20%
전북 전주시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일제 잔재인 다가동의 전주약령시 창립비를 전주역사박물관 야외전시관으로 이전했다고 14일 밝혔다.
전주약령시는 한약재를 유통·판매하는 전통시장으로, 대구·원주와 함께 조선시대 3대 약령시 중 하나로 꼽혀왔다.
전주약령시는 효종 2년(1651년) 개설된 후 1900년대 초 폐지됐다가 1923년 다시 문을 열었다. 이를
글로벌 임플란트 전문기업 디오가 2분기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디오는 연결기준 2분기 매출 400억 원, 영업이익 30억 원을 기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258% 늘고, 영업이익은 흑자로 돌아섰다. 순이익은 원·달러 환율 변동에 따른 환차손으로 적자를 유지했다.
글로벌 전략 시장의 성과가 매출 확대를 이끌었다. 중국 매출
이주호 대통령 권한대행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13일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7차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교육장관회의’를 계기로 간담회를 열고 주요 인사들과 글로벌 교육 협력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미래 교육혁신의 방향과 국제사회의 준비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간담회에는 인도네시아 초중등교육부 장관·파푸아뉴기니 교육부 장관·
삼성전자가 22~24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교육 기술 전시회 'Bett 2025'에서 혁신적인 인공지능(AI) 학습 환경을 제공하는 '2025년형 '전자칠판' 신모델을 공개한다.
이 제품은 대형 디스플레이를 적용한 65형, 75형, 86형 3종으로 구성됐고, 최신 운영체제인 '안드로이드 15'와 '삼성 AI 어시스턴트'가 탑재됐
비상교육은 8일부터 10일까지 도쿄 빅 사이트에서 진행된 ‘EDIX(Education Expo Japan) 도쿄 2024’에 한국어 에듀테크 제품을 출품해 K에듀의 우수성을 전파했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로 15회를 맞이한 EDIX는 일본 최대 규모의 교육 IT 솔루션 전시회로 비상교육을 포함한 330여 개 기업이 참가했다. 비상교육은 이번 전시회에서
산업용 메타버스 플랫폼 전문기업 와이엠엑스(YMX)가 NHN에듀와 손잡고 체험형 교육 콘텐츠 개발에 나선다.
와이엠엑스는 NHN에듀와 메타버스 기반 교육 콘텐츠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체결로 NHN에듀의 교육용 3D 메타버스 플랫폼 '원더버스'에 와이엠엑스의 확장현실(XR), 디지털트윈 등 혁신 기술을 활
나라셀라가 지난 22~23일 양일간 일반청약을 진행한 결과 4.8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다음 달 2일 코스닥 상장 예정이다.
앞서 진행되었던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에서 나라셀라는 178.4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2만 원에 공모가를 확정했다.
이번 공모 자금은 △국내에서 가장 균형 잡힌 와인 포트폴리오의 지속 확대 △수도권 당
반려견·반려인·비반려인이 교감하는 교육·문화 공간박물관, 수영장, 운동장, 카페 등 인프라 및 콘텐츠 풍성
더존ICT그룹의 관계사인 더존비앤씨티는 컴페니언랜드 ‘강아지숲’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본격적인 그랜드 오픈 시즌에 돌입한다고 27일 밝혔다. 회사는 “배우고, 즐기고, 교감하는 신선한 콘텐츠와 다채로운 인프라를 앞세워 반려문화에 대한 개념과
양방향 참여형 수업 가능, 안드로이드 OS 탑재 65∙75∙86형…PC 연동 사용 편의성 강화 앱 소개
삼성전자는 31일(현지시간)까지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교육 기술 전시회 ‘Bett 2023’에 참가해 전자칠판 신제품을 공개하는 등 본격적인 교육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삼성전자가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이는 2023년형 전자
두산이 친환경·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위해 앞장선다.
두산은 서울시 중구청 청장실에서 중구청과 ‘쓰레기연구소 새롬 활성화 및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길성 중구청장, 두산 유통BU 송석기 상무 등이 참석했다.
쓰레기연구소 ‘새롬’은 서울 중구청이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만든 전문교육센터
늑대거북, 돼지풀아재비가 생태계교란 생물로 신규 지정됐다.
환경부는 28일부터 늑대거북, 돼지풀아재비 등 2종을 생태계교란 생물로 신규 지정하고, 로키산엘크 등 160종은 유입주의 생물로 신규 지정해 관리한다고 27일 밝혔다. 생태계교란 생물은 생태계 균형을 교란하거나 교란할 우려가 큰 것으로 판단돼 개체 수 조절·제거 관리가 필요한 생물을 뜻한다. 1
휴림로봇은 로봇 ‘테미(Temi)’가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한 국내 최초 금융에듀테인센터인 ‘JB플랫폼’에 도입됐다고 25일 밝혔다.
JB플랫폼은 전북은행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완수하고 청소년들에게 선도적 디지털 금융시스템 체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공간으로, JB금융그룹 전북은행 본점 1층에 개관한 전라북도의 새로운 금융 랜드마크다.
JB플랫폼은
생활 속에서 탄소를 줄이는 방법을 알려주는 탄소중립 캠페인이 진행된다.
한국에너지정보문화재단 이달 15일부터 오는 11월 15일까지 ‘나와 지구, 모두를 위한 그린더하기 탄소빼기’라는 주제로 생활속 탄소중립을 위한 그린액션 캠페인을 벌인다.
이번 캠페인은 국민이 기후위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을 통해 탄소중립 사회를 함께 만들어 가
서울 상암·수색 인근 삼표에너지 부지에 다목적 주상복합 건물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12일 제8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서울 은평구 수색‧DMC역 주변지역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특별계획구역10(삼표에너지부지) 세부 개발계획 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13일 밝혔다.
대상지는 현재 LPG충전소 및 창고부지로 사용되고 있는 개발가용지로 지하철 6호
1991년 한국 여성 최초로 히말라야 동계 등정에 성공했으며, 이후 가셔브룸 2봉을 포함한 여러 고봉을 등정했다. 베테랑 산악인 박경이(57)는 교사, 국제 산악스키 심판, 산악전문지 편집장 등 여러 방면에서 활약했고, 현재는 국립산악박물관 학예연구실장으로 활동 중이다. 산에 있을 때 가장 행복하다는 그녀를 만나서, 그간의 여정과 더불어 알피니즘(Alpin
은평구 서울혁신센터에 자리한 ‘금자동이’라는 장난감 재활용 기업을 방문할 기회가 있었다. 금자동이라는 단어가 참 정겨운데 금자동이는 어린아이가 금처럼 귀하고 보배롭다는 뜻으로 이르는 말이다.
필자에게도 금자동이 손녀, 손자가 있어 이곳은 어떤 일을 하는 곳인지 관심이 갔다. 버려지는 장난감과 폐목재를 활용해 창의 예술교육과 환경교육을 하고 있다는 사회적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