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서울 중구청과 '자원순환 문화 확산' 업무 협약

입력 2023-03-02 09: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원순환 활성화 위해 제반 업무 공동 수행하기로

▲업무협약식이 끝나고 두산 유통BU 송석기 상무(오른쪽)가 김길성 중구청장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두산)
▲업무협약식이 끝나고 두산 유통BU 송석기 상무(오른쪽)가 김길성 중구청장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두산)

두산이 친환경·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위해 앞장선다.

두산은 서울시 중구청 청장실에서 중구청과 ‘쓰레기연구소 새롬 활성화 및 자원순환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길성 중구청장, 두산 유통BU 송석기 상무 등이 참석했다.

쓰레기연구소 ‘새롬’은 서울 중구청이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만든 전문교육센터로, 주민 대상 쓰레기 자원 선순환 관련 교육, 전시, 모임을 지원하는 자원순환 거점공간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산은 △리사이클 및 업사이클 전시·교육 콘텐츠 제공 △너나들이 장터 등 자원순환 행사를 위한 공간 제공 △중구 자원순환 교육 및 행사 홍보 등을 담당한다. 중구청은 전시공간, 자원순환 관련 홍보물 및 안내 매뉴얼 등을 제공하고,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한 제반 업무도 공동 수행하기로 했다.

두산 관계자는 “지속가능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개인, 기업, 정부 등 모두 함께 노력해야 한다”며 “앞으로 친환경 사업 발굴 외에도 환경에 관심이 많은 중구청과 함께 친환경, 자원순환 문화 확산에 적극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세장 복귀한 코스피, 공포지수도 다시 상승⋯변동성 커질까
  • 레이건 피격 호텔서 또 총격…트럼프 정치의 역설
  • 하림그룹, 익스프레스 인수에도...홈플러스 ‘청산 우려’ 확산, 왜?
  • 파월, 금주 마지막 FOMC...금리 동결 유력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95,000
    • +0.55%
    • 이더리움
    • 3,466,000
    • +0.43%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0.37%
    • 리플
    • 2,123
    • -0.47%
    • 솔라나
    • 128,800
    • +0%
    • 에이다
    • 374
    • +0%
    • 트론
    • 482
    • +0.21%
    • 스텔라루멘
    • 254
    • -1.5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70
    • -0.42%
    • 체인링크
    • 13,990
    • -0.07%
    • 샌드박스
    • 120
    • -3.2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