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구 우리은행 은행장 겸 우리다문화장학재단 이사장이 8일 “우리은행과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은 다문화 학생들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우리다문화장학재단은 이날 오전 서울시 중구 소공로 우리은행 본점에서 ‘2017년 우리다문화장학재단 장학금 전달식’을 갖고, 다문화 장학생 530명에게 총 6억300만 원의
삼성토탈과 충남 소재 서산여자중학교가 지난 1년간 함께한 교육복지 지원사업 ‘행복한 밥상’ 프로젝트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삼성토탈은 16일 서산여중 대강당에서 서산여중 학생들과 삼성토탈 주부운영위원회, 대산공장 여사우회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한 밥상-요리대첩’ 행사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삼성토탈 주부운영위원회와 여사우
정부가 쌀시장 개방 확대 등으로 인한 농어촌 소외 우려를 해소하고자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종합대책을 오는 10월까지 마련하기로 했다.
정부는 12일 오후 서울청사에서 정홍원 국무총리 주재로 정부서울청사에서 ‘농어업인 삶의 질 위원회’를 열고 ‘제3차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5개년 계획’수립방향을 논의했다. 삶의 질 향상 5개년 계획은 농어촌의
사회적으로나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이 많은 학교에 교육·복지·문화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교육복지특별지원사업’이 학교폭력과 무단결석 비율 감소 등 학생들의 생활태도를 개선하는 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교육청은 지난해 교육복지사업을 집중적으로 지원한 초·중·고등학교 학생의 학교폭력과 무단결석 비율이 전년보다 낮아졌다고 5일 밝혔다.
학교폭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