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장학재단은 전국 저소득 한부모가정 자녀를 위한 학습지 교육 서비스 지원금 1억4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한부모가정 교육지원 사업’은 한부모가정 자녀의 교육격차를 완화하고 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 안정적인 양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1년부터 한국한부모가족복지시설협회와 협력해 운영하고 있다.
해당 사업은 지난해부터 대
지역대학 학생의 취업 후 학자금대출 이자 면제 대상이 기준 중위소득 200%(8구간)까지 확대된다. 기존 130%(6구간) 이하에서 크게 넓어진 것으로 중산층까지 혜택이 확대되면서 대학생 상환 부담 완화 효과가 예상된다.
23일 교육부와 국회에 따르면 이러한 내용을 담은 ‘취업 후 학자금 상환 특별법’ 개정안을 포함한 교육부 소관 법률안 11건이 이날
서울특별시 광진구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해봄’이 서울시교육청이 주관한 ‘2025년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운영 종합평가’에서 우수센터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광진구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해봄’은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뽑히는 성과를 이어갔다.
서울시교육청은 매년 서울시 25개 자치구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를 대상으로 운영 전반에 대한 성과를 평가한다.
서울시교육청은 생애 초기 독서교육 기반 마련을 위해 ‘영유아 그림책 놀이 프로그램’을 개발해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전국 시도교육청에 배포한다고 12일 밝혔다. 현장 실행력을 높이기 위한 교사 연수도 병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0~2세 영아 대상 그림책 놀이 자료를 서울시교육청이 직접 개발해 보급하는 첫 사례다. 유치원과 어린이집 어디서나 안정적인
서울시교육청은 23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시민이 제안하는 사교육 경감 방안을 주제로 ‘2025년 서울교육 시민참여단 제3차 심화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사교육비 증가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가운데 학부모와 시민의 눈높이에서 실효성 있는 대안을 찾기 위해 마련됐다.
통계청에 따르면 사교육비는 매년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영어학원이 유치원처럼 운영되는 건 아이 발달권 보호 차원에서 반드시 규제해야 합니다.”
취임 한달 여가 지난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2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출입기자단과 첫 공식 간담회를 갖고 최근 교육계의 최대 쟁점인 영유아 대상 사교육 규제와 기초학력 보장 방안에 대해 이같이 입장을 밝혔다.
“4세 영어고시, 이대로 둘 수 없다”
최 장관은 이른바
교육은 ‘백년대계(百年大計)’다. 백 년 앞을 내다보는 큰 계획이라는 뜻으로 교육이 국가와 사회 발전의 근본이라는 의미다. 그러나 현실에서 교육정책은 정권이 바뀔 때마다 뒤집히며 ‘오년소계(五年小計)’로 전락했다. 최근 인공지능(AI) 디지털 교과서를 둘러싼 논란은 이 모순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지난 정부는 AI 디지털 교과서를 미래 교육의 핵심 도구
경기도가 청소년들의 교육격차 완화와 고른 학습 기회 제공을 목표로 하는 온라인 학습지원 사업인 '1318 온코칭' 3기 학습자 800명을 10일까지 모집한다.
2일 도에 따르면 '1318 온코칭'은 경기도에 거주하는 중학생이나 동일 연령 청소년을 대상으로 개인 수준에 맞는 온라인 학습 콘텐츠와 2달간 주 1회, 총9회 1:1 온라인 학습코칭을 제공하는 사
정부, 역동경제 로드맵 발표최대주주할증·금투세 폐지중기 졸업유예 3년→5년…ISA 납입한도 2배상향AI-반도체 18.1조 투자…바이오·양자 R&D 확대
정부가 3일 발표한 역동경제 로드맵은 저출산·저성장 늪에 빠진 한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밸류업(가치제고) 기업에 고강도 세제 혜택, AI·양자 등 핵심산업·인재 양성, 생애주기별 자산형성 지원,
2024년 하반기 경제정책방향 발표물가 2.6%·취업자 23만·경상수지 630억$ 흑자
정부가 올해 한국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종전 2.2%에서 2.6%로 상향 조정했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2.6%, 취업자 증가분은 23만명 등 종전 전망치를 유지했다. 단 여전히 높은 체감물가와 투자 위축 등을 고려, 영세 소상공인·자영업자 경영부담 완화 종합대책과 밸
직업계고 학생들이 ‘학교 밖 교육’을 통해 과목 선택권이 확대되고 진로 탐색 기회를 더 많이 얻을 수 있게 됐다는 교사들의 설문 결과가 나왔다.
28일 한국직업능력연구원(직능연)은 이슈브리프 ‘직업계고 학점제 학교 밖 교육 확산을 위한 과제’를 통해 지난해 기준 ‘학교 밖 교육’을 개설, 운영하고 있다고 응답한 54개교를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 조사 결
29일 '인구위기' 미래전략포럼 개최…7대 과제 제시"저출산 대책 지출 구조조정·현금지원 통폐합 필요"
기획재정부 자문기구인 중장기전략위원회가 29일 초저출산·고령화에 따른 인구위기 극복 7대 정책과제를 제시했다. 출산율은 물론 경제활동인구·생산성을 동반 제고하고, 노동·교육·지역 등 구조개혁을 병행해야 턱밑까지 다가온 인구위기에 대응할 수 있다는 내용이
국민 10명중 4명은 대입경쟁 과열로 인한 '과도한 사교육비 지출'을 한국교육에서 가장 큰 문제로 인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국가교육위원회는 1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28차 회의를 열고 이같은 내용을 담은 ‘대국민 교육현안 인식조사(복수응답)’을 심의·발표했다.
설문조사 결과, 우리나라 교육의 한계로는 대입경쟁 과열로 인한 사교육 확대와 과도한
전북교육청, 늘봄학교 ‘AI 코스웨어’ 용역AI 튜터 활용 등 맞춤형·수준별 학습 가능늘봄서 정규수업 이어지는것 아니냐 '우려'
일부 교육청 늘봄학교에 태플릿PC를 활용한 인공지능(AI) 기반의 교육과정 프로그램(코스웨어)이 도입된다. 해당 지역 초등학생들은 정규 교과 수업뿐만 아니라 방과 후에도 AI 기반의 돌봄 및 교육과정을 제공받게 될 전망이다.
사회·경제적 여건으로 교육 기회를 놓친 비문해·저학력 성인에 대한 키오스크(무인안내기) 주문연습, 은행 방문 지원 등이 강화된다. 교육부는 문해교육 기회를 제공해 삶의 질 개선 및 교육격차 완화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교육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4년 성인문해교육 지원사업 기본계획’을 29일 발표했다. 2006년부터 시작된 성인 문해교육 지원
구글은 과기정통부와 협력해 청년들을 대상으로 구글 커리어 서티피케이트(GCC) 디지털 스킬업 패스를 무료로 수강할 수 있는 장학금을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구글은 2024년 말까지 정보통신기획평가원, 함께일하는재단, 구글 학생 개발자 클럽 등 다양한 파트너와 함께 구글 커리어 서티피케이트 디지털 스킬업 패스(이하 GCC 디지털 스킬업 패스)를 운영하고
3일 국회서 고위당정협의회 열어…중대재해처벌법·행정 전산망 마비 대책 등 논의"50인 미만 기업 대상 중처법 전면 적용 시, 영세기업 폐업 및 일자리 축소 우려""행정 전산망 마비 재발 방지차 범정부 TF 구성…내년 1월까지 종합대책 마련"
국민의힘과 정부가 50인 미만 기업에 중대재해처벌법 적용을 2년 더 유예하는 법 개정과 함께, 지원 대책도 마련
기초수급자·중위 소득 80%이하 가정 등 교육 소외계층 대상 소프트웨어 프로그램 제공
네이버 커넥트재단이 교육 소외계층에게 양질의 소프트웨어 교육을 지원해 교육 격차 완화에 나선다.
네이버 커넥트재단은 26일부터 7월 18일까지 ‘도란도란 쥬니버스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도란도란 쥬니버스쿨은 교육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숙련된 강사가 가정 및 기관을 방
1784 스쿨혁명 테마로 세종시 2개 초등학교 4~5학년 대상으로 8차시 교육 진행엔트리·클로바더빙·클로바 보이스 등 다채로운 서비스 활용해 재미요소 높여지자체와 AI 교육 통해 지역상생 및 디지털 교육 격차 완화에 꾸준히 기여할 계획
네이버 커넥트재단이 올해도 세종시와 함께 디지털 인재 양성을 위한 AI 교육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세종시 소재 2
교육부가 내년도 예산으로 101조8442억 원을 편성했다. 이는 전년도 89조6251억 원보다 12조2191억 원 증가한 규모다.
교육부는 30일 이러한 내용으로 내년도 예산안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2023년도 예산안은 다음 달 2일 국회에 제출된 뒤 심의를 거쳐 12월 초 확정될 예정이다. 원안대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할 경우 교육부 본예산 총액은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