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 유도 김민주(광주교통공사)가 아시안게임 여자 78㎏급 결승에 진출해 은메달을 확보했다. 여자 78㎏ 이상급 이현지(용인대)도 첫 경기에서 7초 만에 한판승을 거두며 금메달 도전을 이어갔다.
김민주는 2일 일본 나고야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 여자 78㎏급 준결승에서 아쿨리나 샤예브(레바논)를 유
허미미(경북체육회)와 이준환(포항시청)이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유도에서 나란히 준결승에 진출했다.
허미미는 1일 일본 아이치현 아이치 인터내셔널 아레나에서 열린 여자 57㎏급 8강에서 타오위잉(중국)을 한판으로 꺾고 준결승에 올랐다.
첫 경기부터 압도적이었다. 허미미는 16강에서 조에마리 하트 라파엘(필리핀)을 상대로 경기 시작 14초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선수단이 1일 태권도 품새와 유도, 양궁 컴파운드 등에서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태권도에서는 정하은(용인시청)이 오전 9시 여자 품새 개인전에 출전한다. 남자부 윤규성(제2군단사령부)은 낮 12시 34분 준결승부터 금메달에 도전한다. 한국은 아시안게임 품새에서 남녀 동반 3회 연속 우승을 노린다.
양궁
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가 올해 지방공기업 경영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평가됐다. 반면, 인천환경공단 등은 안전사고 등을 이유로 경영진단 대상 기관으로 선정됐다.
행정안전부는 6일 지방공기업정책위원회를 열어 이 같은 ‘2026년도(2025년 실적)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결과를 심의·의결했다.
올해 평가는 268개 지방공기업(공사 78개, 공단 86개, 직
농협 광주본부와 광주교통공사가 최근 광주 북구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서광주농협 주관으로 진행됐다. 범농협 광주지역본부와 농협은행, 경제지주, NH농협생명·손해보험 광주총국 등 계열사 임직원 40여명, 광주교통공사 임직원 20여명 등 총 60여명이 참여했다.
가자들은 벼농사의 시작인 모판 나르기 작업을 지원하며 부족한
지하철 역사(驛舍)의 냉난방과 전력 사용을 인공지능(AI)이 스스로 제어하는 시대가 열린다.
한국철도기술연구원(철도연)은 AI를 활용해 지하철 역사 내 에너지 사용을 최적화하는 가상화기반 에너지 통합형 철도역사 스마트 운영기술을 개발하고 광주도시철도 1호선 남광주역사에 실증 적용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이 기술은 강화학습(Deep Reinforcem
광주·전남에 극한호우로 '물폭탄'이 쏟아지면서 도심 전체가 물바다로 변했다. 갑작스럽게 불어난 빗물에 차량과 운전자 고립이 속출했다. 주택과 상가는 물론 지하철 역사까지 잠기면서 운행이 중단되는 등 일상이 마비됐다. 홍수경보가 내려진 주요 하천도 범람 직전까지 물이 차올라 재난당국은 비상 대응에 나섰다.
18일 광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오후 9시
18일 오전 5시 30분부터 광주 도시철도 1호선 전 구간(평동역~녹동역) 열차 운행이 재개됐다. 광주교통공사는 전날 폭우로 침수됐던 역사의 배수와 토사 제거 작업을 모두 마치고 첫 열차부터 정상 운행에 나섰다. 다만 상무역 내 일부 에스컬레이터와 승강기는 정밀 점검이 필요해 당분간 이용이 제한된다. 앞서 광주교통공사는 상무역 대합실 침수로 6개 역
27일(한국시간) 개막식을 시작으로 막을 올린 '2024 파리 올림픽'에서 양궁, 펜싱, 수영 대표팀 등이 대한민국의 대회 첫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먼저 수영 남자 자유형 400m에 출전하는 김우민(강원도청)이 대한민국에 첫 금메달을 안겨줄 유력한 후보로 꼽힌다. 올해 2월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한 김우민은 현재 기량이 정점에 달했다. 김우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