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협 광주본부와 광주교통공사 임직원들이 최근 광주 북구 농가에서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 (사진제공=농협 광주본부)
농협 광주본부와 광주교통공사가 최근 광주 북구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은 서광주농협 주관으로 진행됐다. 범농협 광주지역본부와 농협은행, 경제지주, NH농협생명·손해보험 광주총국 등 계열사 임직원 40여명, 광주교통공사 임직원 20여명 등 총 60여명이 참여했다.
가자들은 벼농사의 시작인 모판 나르기 작업을 지원하며 부족한 농촌 일손을 도왔다.
특히 지역 공기업인 광주교통공사 봉사단이 범농협 임직원들과 함께 참여해 도농상생 미를 더했다.
이철호 농협 광주본부장은 "영농철 인력난을 겪고 있는 지역 농가를 위해 힘을 보태준 광주교통공사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단체와 연계한 일손돕기를 확대해 농촌 인력난 해소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