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계획·면허까지 32개 사무 이양세종~공주·세종~천안 광역 BRT 속도 기대
광역 간선급행버스체계(BRT) 사업의 핵심 행정 사무가 특별지방자치단체로 본격 이양된다. 중앙정부 중심으로 운영돼 온 광역 BRT 추진 체계가 현장 밀착형 구조로 전환되면서 사업 속도와 주민 체감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는 간선급
서울 복정과 경기도 성남시 모란역, 남한산성을 잇는 광역 간선급행버스체계(Bus Rapid Transit, 이하 BRT)가 2025년부터 순차 운행에 들어간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는 성남~복정 광역 BRT 사업에 대한 개발계획을 승인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사업은 총 길이 10.2㎞(사업비 419억 원, 국비 50% 지원)의
대전광역시와 세종특별자치시, 청주·공주·천안시 등 5개 인접도시를 통합한 환승요금체계 도입이 추진된다. 또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광역 간선급행버스체계(이하 BRT)에 공주와 청주, 조치원 3개 노선 신설도 추진한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은 5일 제19차 행복도시 광역계획권 교통협의회(이하 광역교통협의회)를 열고 이 같은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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