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용적률 근거로 임대주택 확대 요청“조합원 분담금 증가·사업 지연 우려”
광명시가 철산·하안 재건축 사업장에 공공임대주택 추가 공급을 요구하면서 지자체와 재건축 조합 간 갈등이 커지고 있다. 광명시는 공공임대 확대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는 반면 조합 측은 이미 용적률 상향에 따른 공공기여 방안을 마련한 만큼 추가 임대주택 공급은 조합원 부
△GS건설, 3230억 규모 광명 철산 주공 재건축사업 수주
△한미글로벌, 181억 규모 CM·품질관리 용역 수주
△효성첨단소재, 1571억 규모 탄소섬유 공급계약 체결
△코오롱글로벌, 1453억 규모 재건축 사업 수주
△LG전자, MC사업부문 영업정지 결정
△백산, 54억 규모 자기주식 처분
GS건설은 철산주공10,11단지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과 3230억 원 규모의 광명 철산주공10,11단지 주택재건축정비사업 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3.19% 규모다.
이번 공사는 경기도 광명시 철산동 105번지 일원에 지하2층~지상40층, 14개 동 규모의 공동주택 1490가구 및 부대 복리시설 등을 건설하는 공사로,
“올 봄보다 전셋값이 2억 원 이상 올랐는데 늦어도 3일이면 전세계약 완료됩니다. 이마저도 없어서 못 보여드려요.” (경기 광명시 철산동 L공인중개사무소 괸계자)
경기 광명시 아파트 주택시장이 재건축발 전세난을 겪고 있다. 임대차법 시행에다 대규모 재건축 사업까지 연달아 진행되면서 전세 품귀 속 가격이 치솟고 있다.
14일 부동산 빅데이터업체 ‘아
올해 하반기에 전국 아파트 분양예정 물량이 19만 가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분양가 통제, 후분양 선회 등이 변수로 작용하면 실제 공급량은 줄어들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30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올해 하반기 전국 아파트 분양예정 물량은 18만8682가구(임대 포함한 총가구수 기준)로 조사됐다.
시도별로는 경기(7만4070가구)
2019년 기해년 새해 서울, 인천, 경기 등 수도권 분양시장에 재개발·재건축 분양물량이 대거 나올 예정인가운데 이 지역에 전국 대비 절반 이상이 집중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서울, 인천, 경기 등 수도권에 계획된 재개발·재건축 분양물량은 총 13만5040가구로 집계됐다. 이는 전국의 재개발·재건축 분양물량(20만8751가구
대우건설은 올해 전국에 2만4785가구를 공급한다고 8일 밝혔다.
서울 1409가구를 비롯해 인천·경기에 1만7032가구, 지방에 6344가구 등 총 2만4785가구를 선보인다. 일반분양 물량은 2만173가구다.
유형별로는 아파트 1만9479가구, 주상복합 4848가구, 오피스텔 458실이다. 1만9583가구를 공급했던 전년보다 5202가구를
국내 대형 건설업체들이 재개발·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 수주 경쟁에 뛰어들었다.
대형 건설사들은 재개발·재건축 수주에도 소극적이었지만 최근 주택경기가 다소 회복세를 보이면서 사업장 곳곳에서 시공사 선정이 실시되고 있기 때문이다.
21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GS건설·대림산업·롯데건설·포스코건설 등 대형 건설사들이 재개발·재건축 등 수주 경쟁에 적극 나서고 있
올 들어 광명시 일대 아파트값과 전셋값이 상승 곡선을 보이면서 분양시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1일 KB국민은행에 따르면 지난달 광명시 전세가 상승률은 0.80%를 기록했다. 이는 인천 연수구(0.92%)와 용인시 수지구(0.83%)에 이어 세번째로 높은 상승률이다.
광명시 전셋값 상승은 광명 철산주공 재건축 단지의 영향이 크다. 현재 광명철산주공
철산 푸르지오·하늘채가 1순위 청약에서 평균 5.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1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대우건설과 코오롱건설이 경기도 광명시 철산동 373 일원에 공급한 철산 푸르지오·하늘채' 1순위 청약 결과 169가구(특별공급 68가구 제외) 모집에 총 863명이 접수해 평균 5.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59.98㎡과 59.97㎡에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