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의 올해 실적이 크게 반등할 것으로 보인다. 윤진오 동부건설 대표 주도로 비주택·해외사업 중심의 체질 개선 효과가 본격화하면서다.
26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동부건설의 올해 연결 기준 매출은 1조7341억 원으로 지난해보다 2.7% 증가할 전망이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969억 원 적자에서 563억 원으로 흑자 전환할 것으로 예
경기도가 ‘기회의 창 너머, 장애인 기회소득’ 특별전시회를 수원과 양주에서 연다. 전시는 10월 24~26일 수원 아브뉴프랑 광교, 28~31일 양주 북부누림센터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장애인 기회소득’ 정책을 통해 변화한 참여자들의 모습을 도민과 함께 나누고,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장애인 기회소득’은 스마트워치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23일 광교와 판교테크노밸리 내 4개 공공건물에서 실전대응 중심의 민관합동 소방대피훈련을 실시했다.
특히 경과원은 이번 훈련을 통해 입주기업과 근무자의 재난대응 역량을 높이고, 안전문화를 일상화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번 훈련은 실제 화재 상황을 가정한 현장 중심 방식으로 진행됐다. 광교 경기바이오센터, 판교 글로벌R&D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경과원)이 22일 광교테크노밸리 바이오산업본부에서 도내 바이오스타트업 쓰리에이치랩스, 나노비크와 ‘보유특허 기술이전 협약식’을 열었다.
이번 협약은 경기도가 지원하고 경과원이 개발한 바이오 원천기술을 민간기업에 이전해 신약과 기능성 제품 상용화를 촉진하기 위한 것이다.
경기도와 경과원은 공공연구 성과를 기업 현장에 접목하기 위해 연구
신분당선 구운역(가칭) 신설 사업이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에서 ‘조건부 승인’을 받으며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게 됐다. 수원 서부권 교통 인프라 확충의 핵심 사업이 본격 궤도에 오를 전망이다.
21일 수원특례시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2025년 제3차 지방재정 중앙투자심사에서 신분당선 구운역(가칭) 신설 사업을 조건부 승인했다.
승인 조건은 △철도운영사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제8회 경기도민의 날을 맞아 도민 7000명과 함께 ‘기후위기 대응’과 ‘지속가능한 경기도’를 주제로 소통의 장을 열었다.
경기도는 18일 수원 경기도담뜰에서 ‘도민과 함께 그리는(Green) 지속가능한 경기도’를 주제로 ‘제8회 도민의 날 기념, 함께 그린(Green)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채로운 문화
수원시 영통구 광교1동이 지역복지의 새 방향을 모색하며 ‘나눔이 일상이 되는 마을 만들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
광교1동은 14일 광교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간담회를 열고 △복지사각지대 해소 △나눔 문화 확산 △주민참여형 복지사업 활성화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협의체 임원진을 새롭게 선출하고, 민·관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13일 신고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경기 안양시 ‘꿈마을동아’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14억9000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4억9000만 원(49%) 올랐다.
2위는 서울 강서구 ‘우장산힐스테이트’로 17억4000만 원에 거래되며 3억5000만 원(25%) 상승했다. 3위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와 협력해 생성형 AI가 만들어내는 잘못된 경기도 관련 정보를 바로잡는 ‘글로벌 AI 대사’ 양성 사업을 추진한다.
김 지사는 13일 경기도청에서 박기태 반크 단장과 연구원 등 10명과 함께 ‘생성형 AI 속 경기도 자료오류 대응 간담회’를 열고, AI 오류를 바로잡기 위한 공공·민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산업안전관리 전문인력 양성의 첫 결실을 맺었다. 경과원 판교테크노밸리팀 민휘경 부장이 고용노동부가 인증하는 제15회 산업안전지도사(기계안전) 자격시험에 최종 합격하며, 기관 내 최초의 산업안전 전문자격 보유자가 탄생했다.
13일 경과원에 따르면 '산업안전지도사'는 산업안전보건법령, 위험성 평가, 안전경영 등 폭넓은 지식
삼성전자서비스가 삼성스토어 매장에서도 제품 점검 및 상담을 받을 수 있는 '바로 서비스'를 13일부터 시범 도입한다고 밝혔다.
바로 서비스는 △더현대 서울 △갤러리아 광교 △삼성스토어 삼송 △삼성스토어 상도 4곳에서 제공되며, '간단 점검 서비스'와 '하루픽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간단 점검 서비스는 서비스센터에 방문해야 받을 수 있던 제품 점
‘달달버스’ 민생투어, 도민 속으로… 김동연표 정치실험재선 가도 본격화… 지역 지지세 확보하며 경쟁력 강화기회 소득·경기패스 성과 불구, ‘한방’ 부재는 최대 약점민선8기 도정 80% 진행… 김동연만의 색깔 드러낼 시점
“버스를 타고 민생 속으로 들어간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도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답을 찾는 ‘달달버스’ 현장투어에 나섰다. 단순한
귀성 방향, 오후 8~9시께 정체 풀릴 전망이날 전국 교통량, 575만 대가량 예상
추석 하루 전인 5일 오후 귀성 방향 주요 고속도로 일부에서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이날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국도로공사 기준 오후 5시 승용차로 서울 요금소를 출발해 전국 주요 도시까지 걸리는 예상 시간은 부산 5시간 10분, 울산·목포 4시간 30분, 광주 4시간
수원특례시가 국내 대표 제약사인 ㈜보령과 손잡고 바이오·헬스케어 산업 육성에 나선다.
수원특례시는 2일 시청 상황실에서 ㈜보령(대표이사 김정균)과 민선 8기 22호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재준 수원시장과 ㈜보령 임종래 부사장이 참석해 상호 협력 의지를 다졌다.
협약에 따라 ㈜보령은 광교에 위치한 중앙연구소를 확대하고, 연구개발 투자를
추석 연휴, 어디로 가야 할지 고민할 필요가 없다. 유네스코 세계유산 수원화성이 빛의 무대가 되어 시민과 귀성객을 맞이하기 때문이다.
화서문에서 장안문까지 이어지는 초대형 미디어아트, 밤하늘을 수놓는 퍼포먼스와 공연, 달빛이 내려앉은 고궁과 수목원의 야간 산책, 알뜰하게 즐길 수 있는 소비 꿀팁까지... 수원은 이번 추석 연휴를 “모두가 빛나는 도시”로
서울시는 오세훈 시장이 1일 청계광장에서 열린 '청계천 복원 20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지난 20년간 변화한 청계천의 역사와 성과를 확인하고, 이명박 전 대통령을 비롯한 시민들과 함께 청계천 변을 걸으며 다양한 미디어 아트와 전시를 관람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오 시장과 이 전 대통령을 비롯해 당시 청계천복원추진본부장이던 장석효 전 서울시
수원시 영통구 광교1동은 영어교육기업인 ㈜이언에듀케이션으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300만원을 기탁 받았다고 1일 밝혔다.
김명진·이용현 대표는 “이번 성금이 광교1동의 독거노인과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숙영 광교1동장은 “광교1동은 기탁된 성금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앞
한화 갤러리아백화점은 추석 연휴를 맞아 전국 지점에서 다양한 팝업스토어와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서울 명품관은 독일 디자인 소품 브랜드 ‘필리피’ 팝업을 12일까지, 프랑스 가구·조명 브랜드 ‘쁘띠 프리튀르’, 도자 식기 브랜드 ‘가미크래프트’, 다우닝 컬렉션 ‘드웰’을 26일까지 각각 운영한다.
수원 광교점은 ‘남성&아웃도어 추석 기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경기도 청렴대상’을 2년 연속 수상하며 청렴경영을 선도하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
경과원은 29일 경기도청 단원홀에서 열린 ‘제14회 경기도 청렴대상’ 시상식에서 단체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30일 밝혔다. 경기도 청렴대상은 도내 공공기관과 유관단체, 개인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정책 추진 실적을 종합 평가해 수여하는
수원 광교1동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29일 광교자연앤힐스테이트 경로당에서 ‘효드림 맞손 프로젝트’ 제10번째 협약식을 열고 지역 어르신을 위한 돌봄공동체 활동을 한층 더 강화했다.
‘효드림 맞손 프로젝트’는 어르신을 공경하는 ‘효(孝)’와 나눔을 실천하는 ‘드림(Dream&Give)’ 정신을 담아 추진되는 사업이다. 협의체와 경로당이 손을 맞잡고 정기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