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션이 벤처투자사 SBVA(옛 소프트뱅크벤처스)와 손잡고 AI·플랫폼 분야 유망 스타트업과의 협력 확대에 나선다. 단순 광고·마케팅 지원을 넘어 사업 모델 고도화와 신사업 발굴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이 목적이다.
이노션은 SBVA와 함께 혁신기업 성장 플랫폼 'UP 2026'을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UP 2026은 SBVA가 투자한 유망 스
중소벤처기업부는 신산업 창업기업 성장 프로그램인 ‘모두의 챌린지’ 중 뷰티와 플랫폼 분야 프로그램을 공고한다고 18일 밝혔다.
모두의 챌린지는 전략 신산업 분야 창업기업과 분야별 선도기관 간 기술실증, 판로 확보 등 개방형 혁신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인공지능 전환(AX), 방산, 로봇 등 분야별로 진행되고 있다.
뷰티 분야는 화장품 대기업의 인프
코스닥 상장사 넥사다이내믹스가 사업 확장 전략을 본격화한다. 기존 주력인 스마트솔루션 사업을 안정적으로 이어가는 동시에, 신규 성장 축으로 추진 중인 K콘텐츠 커머스 사업에도 속도를 내겠다는 구상이다.
24일 넥사다이내믹스 관계자는 “회사는 최근 재무 불확실성을 해소한 데 이어, 앞으로는 기존 사업의 안정성과 신규 사업의 확장성을 함께 키우는 방향으로
이달 27일부터 접수⋯대기업·중견기업 참여 확대
서울시가 청년 구직자에게 직무 맞춤형 교육과 인턴십 경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18일 서울시는 ‘서울형 청년인턴 직무캠프’ 참여자 270명을 오는 이달 27일부터 4월 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서울형 청년인턴 직무캠프는 2021년부터 시작돼 단순한 직무 체험을 넘어 ‘전문 직무교육-
코스닥 상장사 FSN은 하이퍼코퍼레이션과의 연결분리를 최종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수년간 사업구조 재편과 경영 효율화를 추진해 온 FSN은 이번 연결분리 마무리를 통해 기업가치를 저해하던 불확실성을 해소했으며, 실적 성장에 더욱 속도를 내겠다는 방침이다.
하이퍼코퍼레이션은 150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납입이 완료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멤버십·추천 알고리즘으로 성장한 유통가마이데이터·과징금 강화에 ‘경영 전면 재설계’데이터는 성장 동력, 규제는 상향평준화보호와 활용 사이 균형 시험대
국내 유통산업이 단순 상품 판매를 넘어 고객 행동 패턴을 분석하는 ‘데이터 산업’으로 재편되고 있다. 멤버십과 고객관계관리(CRM), 추천 알고리즘이 매출을 좌우하는 구조다. 그러나 정부의 개인정보 규제 강
(사)부산광고산업협회가 제6대 이사장으로 양진일 ((주)참콤 대표)을 맞았다. 협회는 25일 이·취임식을 열고 AI·디지털 전환 시대에 맞춘 산업 체질 개선과 지역 광고시장 보호를 위한 제도 정비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2016년 사단법인으로 출범한 협회는 올해 11년 차를 맞았다. 부산 지역 40여 개 종합광고대행사와 주요 언론사가 회원사로 참여하고
메인비즈협회가 다음달부터 ‘2026년 미래내일 일경험(인턴형) 사업’에 참여할 기업과 청년을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협회는 고용노동부가 주최하는 미래내일 일경험(인턴형) 사업에서 2년 연속 우수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미취업 청년에게 직무 경험을 제공하고 기업에는 인재를 연계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에는 청년 300명을 대상으로 인턴십을 운영해
식품·음료 매출 40% 성장⋯과자류도 증가내수 부진 속 몇 안되는 성장채널로 주목‘근본이즘 트렌드’ 등 마케팅 협업도 늘어
다이소에서 초저가 화장품이 크게 성공하며 채널 입지가 더욱 단단해졌다. 1020세대 소비자 유입이 크게 늘면서 식품업계에서도 다이소 납품과 협업을 늘리는 추세다.
14일 다이소에 따르면 지난해 다이소의 식품·음료 카테고리 매출은
코스닥 상장사 FSN은 견고한 실적 성장, 핵심 자회사의 가치 상승 등 리밸류에이션 동력을 확보하며 기업가치 재평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FSN은 최근 몇 년간 광고·마케팅과 커머스, 플랫폼 사업을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정비하며 수익성 개선과 실적 안정화에 집중해 왔다. 사업 포트폴리오 최적화 전략이 주효하며, 실적의 질이 뚜렷하게
R&D 비용·생산시설 구축 없이 제조 가능화장품 가격 중 용기 비중 커⋯최대한 간소화글로벌 ODM 코스맥스·한국콜마 기술력 바탕
다이소에서는 5000원짜리 파운데이션을, 이마트에서는 4950원짜리 크림을, 무신사에서는 4900원짜리 토너를 살 수 있게 됐다. 적정 품질 이상의 화장품을 초저가로 구매할 수 있게 되면서 화장품 가격을 구성하는 요인에 이목이
코스닥 상장사 스카이월드와이드(SKAI)의 관계사 스카이인텔리전스가 예술창작 특성화 교육기관인 서울예술대학교와 인공지능(AI) 기반 광고ㆍ마케팅 3D 콘텐츠 분야 기술 협력과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AI 기술과 창의 산업이 빠르게 융합되는 환경 속에서 교육과 산업 현장을 연결하는 실질적인 협력 모델
코스닥 상장사 FSN의 자회사 부스터즈가 상환전환우선주(RCPS) 투자 라운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5일 밝혔다. 글로벌 K-브랜드&플랫폼 생태계 확장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회사 측은 기대했다.
부스터즈는 이번 라운드를 통해 374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본 투자에는 지난해 12월 200억 원을 투자한 SBI인베스트먼트와 엔베스터, 레이크
스카이월드와이드(SKAI)의 관계사이자 AI 콘텐츠 솔루션 기업 스카이인텔리전스가 한국교육방송공사(EBS),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와 함께 AI 기반 차세대 광고 생태계 구축을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세 기관이 보유한 역할과 역량을 결합해 광고 제작의 효율성과 중소형 광고주의 방송 광고에 대한 접근성
글로벌 광고 마케팅 매체 ‘Campaign Asia’ 선정크리에이티브·비즈니스·조직문화 등 높은 평가
김정아 이노션 대표가 글로벌 광고 마케팅 전문지 캠페인 아시아(Campaign Asia)가 주관하는 ‘2025 올해의 에이전시’에서 한국과 일본을 통합해 단 한 명만 선정하는 ‘올해의 크리에이티브 리더’에 선정됐다. 이노션은 동일한 시상식에서 ‘올해의 에
글로벌 비즈니스 확장국내 기업 해외 진출 지원대형 전시·이벤트 성공적 수행디지털 전환·AI 시대 선제적 대응
김종현 제일기획 대표이사 사장이 대한민국 광고마케팅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와 국가 브랜드 위상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2일 은탑산업훈장을 수훈한다.
김 대표는 34년간 광고마케팅 산업에 종사하며 전략적인 해외사업 확장과 디지털 전환
차이커뮤니케이션은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한 203억9241만 원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1억5309만 원으로 흑자 기조를 유지했으며, 당기순이익은 6억1697만 원을 달성하며 턴어라운드에 성공했다.
회사는 3분기 매출 증가가 지난 6월 인수한 글로벌 K뷰티·의료 디지털 마케팅 기업 ‘더에
코스닥 상장사 FSN의 자회사 부스터즈가 SBI인베스트먼트로부터 200억 원 규모의 RCPS 투자유치를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다수의 기관과 동일 라운드 내 추가적인 투자 논의도 막바지 단계에 있으며, 이번 라운드 종료와 함께 포스트 밸류 2000억 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번 투자 라운드가 완료되면 부스터즈는 1월 총 104억 원 규모의 투자
데이터ㆍAI 융합 기술력 기반 확장 가속
인공지능(AI) 테크 솔루션 기업 스카이월드와이드(SKAI)는 올해 신설한 마케팅솔루션사업부가 총 30억 원 규모의 신규 프로젝트를 연이어 수주하며 단기간 내 눈에 띄는 성과를 달성했다고 1일 밝혔다.
이는 불과 10개월 만에 이뤄낸 성과로 스카이월드와이드의 AI 기반 광고ㆍ마케팅 솔루션이 단기간 내 시장에서
26일 도쿄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서 진출 기업 기자간담회 기업들 “日, 잠재력 크지만 보수적 분위기· 높은 진입 장벽” GBC·KSC, 현지 법인 설립·계좌 개설 등 행정 업무 지원IR·인력 채용·언론 홍보 등 기업들 스케일업 도움도
26일 일본 도쿄 토라노몬의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 나노 분산장비 제조업체 퍼스트랩의 최정
일본 마케팅 업계에서 “이제 60대에 주목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내건 신간이 나왔다. 고령층을 하나의 덩어리로 묶어 바라보던 기존 시각에서 벗어나, 60대를 별도의 핵심 세대로 읽어야 한다는 주장이다. 이 책은 60대를 은퇴 세대와 현역 세대의 경계에 서 있으면서도 디지털 활용 능력, 소비 여력, 사회 참여 의지를 두루 갖춘 집단으로 평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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