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송 중 심정지 닥친 40대 남성, 119 응급조치 및 신속 시술로 건강히 퇴원관상동맥 스텐트 삽입술 및 체계적인 재활치료 거쳐 무사히 일상 복귀
포항세명기독병원(병원장 한동선)과 포항북부소방서 119구급대의 유기적인 공조 체계가 이송 중 심정지가 발생한 40대 급성 심근경색 환자의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
27일 세명기독병원에 따르면, 지난 16일 밤
자전거 타다 가슴 답답함 느낀 50대 여성, 관상동맥중재술 받고 건강히 퇴원부정맥 전문의 등 심장내과 전문의 10명 포진,24시간 중증 심혈관 진료 체계 구축
포항세명기독병원(병원장 한동선) 경북지역심뇌혈관질환센터가 신속하고 정확한 진단·치료 역량을 발휘해 또 한 번 심장 응급환자의 소중한 생명을 지켜냈다.
21일 세명기독병원에 따르면, 50대 여성 A
86세 고위험 환자 심장 기능 유지하며 석회화된 관상동맥 치료국내 임펠라 적용 사례 중 TAVI 시술 환자에게 사용한 첫 사례
세브란스병원이 경피적 대동맥판막삽입술(TAVI)을 받은 중증 심부전 환자에게 초소형 인공 심장펌프인 ‘임펠라(Impella)’를 이용해 국내 최초로 고위험 관상동맥 시술에 성공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달 14일 안철민·이상협
이대서울병원이 급성심근경색에 심인성 쇼크가 동반된 고위험 환자에게 신속한 관상동맥 재관류를 시행할 수 있는 치료 체계와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초소형 경피적 좌심실 보조장치인 ‘임펠라(Impella CP)’를 도입하고 최근 첫 시술에 성공했다.
30일 이대서울병원은 신상훈·전보경 순환기내과 교수 시술팀이 지난 11일 60대 남성 A씨에게 임펠라를
#회사에서 근무하던 42세 남성 A씨는 갑자기 극심한 흉통을 느껴 동료에게 119 신고를 부탁한 뒤 쓰러졌다. 신고 8분 만에 도착한 구급대는 심정지 상태인 A씨에게 심폐소생술과 5차례 전기충격을 시행했다.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응급실로 이송된 A씨는 의식이 없었지만, 빠른 조치로 급성 전벽 심근경색 진단을 내린 뒤 막힌 좌전하행지에 스텐트를 삽입했다. 이
온병원 심혈관센터가 대학병원과의 협진을 통해 최고난도 관상동맥 만성완전폐쇄(CTO) 시술을 연이어 성공시키며 지역 심혈관 치료 역량을 입증했다. 특히 이번 시술은 해외 의료진에게 전 과정이 공개되며 한국 심혈관 중재술 수준을 국제적으로 알리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온병원은 17일 심혈관센터 이현국 센터장과 오준혁 실장, 장경태 과장이 양산부산대학교병
안정민 서울아산병원 심장내과 교수팀은 협심증을 앓는 50대 남성을 경피적 관상동맥중재술 보조로봇 ‘에이비아(AVIAR)’를 이용해 안전하게 치료하는 데 성공했다고 6일 밝혔다. 로봇을 이용해 복잡한 병변까지 정교하게 시술 받은 환자는 합병증 없이 시술 후 하루 만에 건강하게 퇴원했다.
국산 1호 인공지능(AI) 기반 관상동맥중재술 로봇 에이비아는 20
심근경색 후 반드시 복용해야 하는 줄 알았던 베타차단제를 중단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다.
한주용 삼성서울병원 순환기내과 교수 연구팀(최기홍·강단비 교수)은 뉴잉글랜드저널오브메디신(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 IF=78.5) 최신호에 심근경색 후 안정 상태에서 베타차단제 복용 중단군이 모든 원인의 사망, 심근경색
비만하지 않은 급성심근경색 환자는 치료 후 항혈소판제를 감량해도 안전한 것으로 확인됐다.
16일 장기육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순환기내과 교수(교신저자)와 부성현 의정부성모병원 순환기내과 교수(제1저자) 연구팀은 급성심근경색 환자의 급성기 치료 후 항혈소판제 유지요법에서 비만도를 고려해 약제 강도를 조절하는 경우, 허혈사건 발생률은 유지하면서 출혈위
한림대학교성심병원은 11월 1일부로 심혈관중재시술 분야 권위자 이종영 교수를 영입하고 고난도 심혈관질환 진료 역량 강화에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이 교수는 협심증과 급성심근경색 등 관상동맥질환을 포함해 말초혈관, 대동맥질환, 경피적대동맥판막치환술(TAVI), 심장재활, 스포츠 심장학 등 심혈관질환을 전문 진료한다. 특히 만성완전폐쇄성관상동맥병변(CTO)
대한민국의학한림원이 주관하고 한국화이자제약이 후원하는 ‘제23회 화이자의학상’ 수상자로 기초의학상은 연동건 경희대학교 의과대학 디지털헬스학교실 교수, 임상의학상은 박경우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내과학교실 교수, 중개의학상은 이주호 서울대학교병원 방사선종양학과 교수가 24일 선정됐다.
화이자의학상은 대한민국의학한림원이 주관하고 한국화이자제약이 후원하는 순수
부산지역에서 주말과 휴일 심혈관 응급환자를 진료할 전문 의료진 공백이 심화하면서 환자와 보호자는 물론 응급실 현장까지 큰 혼란에 빠지고 있다. 심근경색과 같은 중증 심혈관질환은 발병 직후 수 시간 내 시술 여부가 환자의 생사를 가르는 만큼, 의료 공백은 곧바로 ‘골든타임’ 위협으로 직결된다.
지난 8월 23일, 일흔셋 남성 K씨는 명치 통증과 식사 곤
부산 북구에 사는 L씨(71)는 지난 3일 새벽, 잠결에 느낀 격심한 가슴 통증에 놀라 몸을 움찔했다. 옆에서 자던 아내가 즉시 이상을 감지하고 그를 차에 태워 인근 병원 응급실로 달렸다. 심전도 검사에서 급성 심근경색이 의심된 L씨는 곧장 부산 온병원 심혈관센터로 이송됐고, 관상동맥조영술(CAG) 결과 좌전하행지(pmLAD)가 완전히 막혀 있었다.
오
서울아산병원 심장병원이 협심증, 심근경색 등 심혈관질환을 스텐트로 치료하는 심장 중재시술 분야에서 우수연구기관 세계 1위로 선정됐다.
12일 서울아산병원에 따르면 심장 분야 세계 최고 권위의 TCT(Transcatheter Cardiovascular Therapeutics)학회는 최근 전 세계 의료기관 중 서울아산병원 심장병원을 2024년 심장 중재시술
세브란스 심장혈관병원 연구팀, 새 치료 가이드라인 제시광간섭단층촬영 유도 중재술, 합병증 발생률↓…스텐트 삽입 성공률↑
형태가 복잡한 관상동맥 협착 치료에 광간섭단층촬영 유도 중재술이 합병증을 낮추고 스텐트 삽입 성공률을 높이는 등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제시됐다.
세브란스 심장혈관병원 심장내과 김병극·홍성진·이승준 교수, 연세대학교 장양수 명예교
관상동맥우회술은 심장 근육에 혈류를 공급하는 혈관인 관상동맥이 막히거나 좁아져 심장 근육으로의 원활한 혈액 공급이 안 될 때, 우회로를 만들어 혈류를 개선하는 수술이다.
관상동맥우회술은 경피적 관상동맥 중재술(Percutaneous Coronary Intervention, PCI)과 상호 보완적인 관계에 있는 치료법이다. 심장에 혈류를 공급하는 3개의 관
심혈관질환 치료 후 '심장재활' 프로그램이 질병 재발을 예방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세대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 박은철 교수∙박유신 박사과정생, 세브란스병원 심장내과 이찬주 교수, 세브란스 심장혈관병원 간호팀 송인선 간호사 연구팀은 급성 관상동맥증후군으로 관상동맥중재술을 받은 환자가 심장재활을 받으면 재발 위험이 32% 낮아진다고 9일 밝혔다.
국내 최초로 우리나라 의료진이 개발한 로봇을 이용해 협심증 환자에 대한 심장 스텐트 시술 치료에 성공했다.
서울아산병원 이승환·김태오 심장내과 교수 연구팀은 협심증을 앓고 있던 A(50·남) 씨를 로봇을 이용한 경피적 관상동맥중재술로 안전하게 치료하는데 성공했다고 15일 밝혔다.
서울아산병원 측은 로봇을 이용해 보다 정교하고 안전하게 치료받은 A 씨는
의료로봇 개발 기업 엘엔로보틱스는 관상동맥중재술 보조로봇으로는 국내 최초로 지난 17일 식품의약품안전처 품목승인을 획득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식약처 승인을 받은 제품은 관상동맥조영술 및 중재술을 보조하는 혈관중재시술로봇이다. 2019년 10월 식약처 승인 하에 서울아산병원에서 진행된 첫 탐색 임상시험 성공 이후 약 3년간의 기능 향상 및 보완을 거
아이진은 자체 개발 중인 심근허혈 및 재관류 손상 치료제 '이지-마이오신(EG-Myocin)’의 국내 임상 2상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임상시험은 신약의 유효성을 평가하는 단계로 급성 심근경색 환자 중에서 경피적 관상동맥중재술(PCI)을 시술 받는 약 60명의 환자에게 치료제 또는 위약을 1일 1회 총 5일간 피하 투여
국민건강보험공단, ‘2025년 주요수술 통계연보’ 발간
35개 주요수술 진료비 10조6738억 원, 전년 대비 14.7% 증가
60대 이상 수술환자 103만 명, 수술비 약 6조9707억
지난해 주요수술에 들어간 진료비가 10조 원을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가운데 절반 이상은 60대 이상에서 발생했다.
31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