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국열차 600만
‘설국열차’가 누적관객 600만명을 돌파하며 손익분기점을 넘겼다.
430억 대작 프로젝트 영화 '설국열차'가 지난 주말 160여만명을 끌어 모으며 누적관객수 600만명을 돌파, 손익분기점을 넘겼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설국열차의 누적관객은 11일 기준 644만5400명으로 집계됐다.
이로써 설국열차
봉준호 감독의 '설국열차'가 개봉 12일만에 관객 60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질주'를 하고 있다. 설국열차의 투자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는 11일 개봉 12일째인 이날 오전 0시 50분 기준으로 누적관객 600만8868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11일 서울 강남의 한 극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상영관으로 입장하고 있다. 방인권 기자 bink7119@
봉준호 감독의 '설국열차'가 개봉 12일만에 관객 600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질주'를 하고 있다. 설국열차의 투자배급사 CJ엔터테인먼트는 11일 개봉 12일째인 이날 오전 0시 50분 기준으로 누적관객 600만8868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11일 서울 강남의 한 극장을 찾은 관람객이 상영관으로 들어가고 있다. 방인권 기자 bink7119@
거침없이 질주하던 할리우드 영화 '아이언맨3'가 관객 600만 돌파를 기점으로 다소 주춤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여전히 전체 상영관의 과반에 달하는 압도적인 숫자의 상영관을 확보하고 있고 전작인 '아이언맨'(431만명)과 '아이언맨2'(449만명)의 최종 관객 수도 앞지른 지 오래다.
하지만 아이언맨3는 개봉 첫날 42만명을 시작으로 무서운 상승세를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