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KBO 준플레이오프 대진이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맞대결로 확정됐다.
LG는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와일드카드 결정 1차전에서 두산 베어스를 4-1로 꺾었다. 카를로스 카라스코가 6이닝 1실점으로 마운드를 지켰고, 오스틴 딘이 1회 선제 투런홈런을 터뜨렸다. 정규시즌 4위에 주어진 이점을 활용해 한 경기 만에 준플레이오프 진
오스틴 결승포·박해민 호수비 …준PO 진출와일드카드 1차전 4-1 승리…17일 광주서 KIA와 맞대결
LG 트윈스가 두산 베어스와의 잠실 라이벌전에서 승리하며 준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했다.
LG는 14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에서 두산을 4-1로 꺾었다. 정규시즌 4위로 1승의 이점을
프로야구(KBO) LG 트윈스가 마무리 투수 손주영의 복귀 시점을 정하지 못한 채 가을야구에 나선다. 손주영은 목 부위 추간판 탈출증으로 주사 치료를 받았으며,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통과하더라도 다음 라운드에 합류할 수 있을지는 아직 불확실하다.
염경엽 LG 감독은 1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의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을 앞두고 손주영의
프로야구(KBO)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와일드카드 결정전을 앞두고 곽빈이 이끄는 두산의 선발진, 주축 투수가 빠진 LG의 불펜, 두산 내야진의 수비 안정감이 주요 승부 변수로 꼽혔다.
13일 유튜브 채널 ‘김태균 [TK52]’에 공개된 와일드카드 전망 영상에는 김태균과 이종서 스포츠조선 기자, 윤세호 티빙 해설위원이 출연해 양 팀의 전력과 관전 포
카라스코·곽빈 선발 맞대결
오후 6시 30분 잠실서 격돌…MBC·티빙 생중계
LG는 승리·무승부면 준PO행…두산은 2연승 필요
‘잠실 라이벌’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가 2026년 가을야구의 첫 승부를 펼친다.
정규시즌 4위 LG와 5위 두산은 14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을 치른다
김도영 45호포로 KIA 준PO 직행…LG는 4위로 두산과 격돌
2026 포스트시즌 일정, 14일 와일드카드 시작…KIA·삼성 거쳐 11월 2일 KT와 한국시리즈
LG의 상대 전적 우위냐, 두산의 선발진과 팀 평균자책점 1위냐
144경기의 순위 싸움은 마지막 경기 8회까지 이어졌습니다. 김도영(KIA 타이거즈)이 12일 LG 트윈스전에서 2-2의 균형
홈런ㆍ장타율 1위 김도영(KIA 타이거즈)과 평균자책점ㆍ탈삼진 1위 곽빈(두산 베어스)이 프로야구(KBO) 정규시즌 최우수선수(MVP) 후보에 올랐다. 올해 MVP를 놓고 경쟁하는 선수는 14명이며, 신인상 후보는 9명이다.
KBO는 한국야구기자회와 공동으로 선정한 ‘2026 신한 SOL KBO 리그’ 개인상 후보를 13일 공개했다. 정규시즌을 마친 직후
프로야구(KBO) 두산 베어스의 곽빈이 아시안게임을 마치고 1군에 복귀했다. 롯데 자이언츠전 선발 등판에 맞춰 엔트리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내야수 박준순과 투수 서준오는 말소됐다.
두산은 6일 공식 SNS를 통해 곽빈의 등록과 박준순ㆍ서준오의 말소 소식을 알렸다.
곽빈은 지난달 10일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합류를 위해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이후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NC 다이노스와의 맞대결에서 포스트시즌 진출 확정을 노린다. 3연전에서 2승을 거두면 다른 팀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가을야구 티켓을 손에 넣는다.
두산과 NC는 29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3연전을 치른다. 첫 경기는 오후 6시 30분 시작한다. 두산은 웨스 벤자민, NC
한국 야구대표팀이 일본과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결승에서 3-1로 이겼다. 동점이던 7회말부터 마운드를 지킨 조병현(SSG 랜더스)과 박영현(kt 위즈)이 일본의 추가 득점을 막았고, 한국은 8회초 두 점을 내며 승부를 갈랐다. 선발 곽빈(두산 베어스)부터 마지막 투수 박영현까지, 결승전 9이닝은 이번 대회에서 새로 병역 혜택을 받을 일이
한국 야구 대표팀이 일본과의 결승에서 승리하며 2026 아이치ㆍ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차지했다. 여러 차례 득점 기회를 살리지 못한 가운데 7회 동점을 허용했지만, 8회 김도영(KIA 타이거즈)과 문보경(LG 트윈스)의 연속 적시타로 승부를 갈랐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린 대회 야구 결승에서 일
사상 처음으로 데이비스컵 세계 8강에 오른 한국 남자 테니스 대표팀이 디펜딩 챔피언 이탈리아와 4강 진출을 다툰다.
2026 데이비스컵 파이널 8 대진 추첨이 2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볼로냐에서 진행됐다. 추첨 결과 한국은 8강에서 개최국 이탈리아와 맞붙게 됐다.
한국은 조별리그에서 막강한 마운드를 앞세워 2연승을 달리고 있다. 21일 첫 경기에서는
한국 야구 대표팀의 왼손 투수 오원석(KT 위즈)이 태국을 상대로 이번 대회 첫 등판에 나선다. 조별리그 2경기 연속 무실점을 기록한 한국은 태국까지 잡고 3연승으로 슈퍼라운드에 진출한다는 각오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은 23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중앙종합공원 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B조 조별리그 최종
프로야구 KBO리그 다승 공동 선두를 달리는 최민석(두산 베어스)이 홍콩을 상대로 생애 첫 태극마크 등판에 나선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 대표팀은 22일 오후 6시30분 일본 아이치현 도요하시 시민구장에서 열리는 홍콩과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B조 조별리그 2차전 선발 투수로 최민석을 예고했다.
2006년생인 최민석은 이번
2027 프로야구(KBO)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키움 히어로즈의 선택을 받은 하현승(부산고)이 가족과 지도자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키움을 위해 뛰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22일 하현승은 자신의 SNS를 통해 “키움 히어로즈에 지명을 받게 돼 너무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항상 응원해주시는 가족들에게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다”며 “지금까지
볼·스트라이크부터 세이프·아웃까지 심판 판단으로 결정KBO리그와 다른 판정 환경…대표팀 적응도 변수곽빈, 대만전 6이닝 무피안타 무실점으로 우려 잠재워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야구 경기가 자동 볼 판정 시스템(ABS)과 비디오판독 없이 진행되고 있다. KBO리그에서 익숙하게 보던 판정 보조 장치가 모두 빠지면서 심판의 현장 판단이 경기 결과
김영범 자유형 50m 대회 신기록…한국 금 5·은 3·동 15세계선수권 챔피언 송세라, 여자 에페 개인전 금메달 도전여자배구, 오후 4시 태국과 8년 만의 메달 놓고 맞대결대만 꺾은 야구는 홍콩전…남자축구는 사우디와 조별리그 최종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 한국 선수단이 오늘(22일) 펜싱과 수영, 사격 등에서 메달 사냥을 이어간다.
한국 야구 대표팀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대만에 승리했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은 21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중앙종합공원 야구장에서 열린 대회 B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대만을 5-0으로 이겼다. 한국은 남은 홍콩, 태국전 결과에 따라 조 1위로 슈퍼라운드 진출을 바라볼 수 있게 됐다.
선발 투수 곽빈(두산)은
‘부산고 오타니’ 하현승이 전체 1순위로 키움 히어로즈 유니폼을 입었다. 메이저리그 통산 67홈런을 기록한 최지만은 2라운드에서 kt 위즈의 선택을 받았다.
21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2027 KBO 신인 드래프트’가 11라운드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10개 구단은 주어진 지명권을 모두 행사해 총 110명의 선수를 선택했
21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2027 KBO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지명이 완료됐다.
전체 1순위 지명권을 가진 키움 히어로즈는 하현승(부산고)을 선택했다. 이어 두산 베어스가 김지우(서울고), KIA 타이거즈가 이호민(경남고)의 이름을 불렀다.
롯데 자이언츠는 전체 4순위로 박근서(서울디자인고), kt 위즈는 5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