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택 고소인단이 곽도원의 소속사 오름엔터테인먼트 대표를 고소하기로 했다.
29일 이윤택 성폭력 사건 공동대책위원회 측은 곽도원의 소속사 대표인 임사라 변호사를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한다고 밝혔다.
공대위는 “이윤택 사건과 곽도원 건은 별개의 사건”이라며 “임사라 변호
배우 곽도원과 박훈 변호사가 SNS상에서 설전을 벌이며 '돈 내기' 발언을 해 빈축을 사고 있다.
곽도원은 28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최근 자신을 둘러싼 성추행 의혹에 대해 입장을 직접 밝혔다. 곽도원은 "내가 이렇게 글을 올리는 이유는 수많은 기사로 인해 진심을 가지고 미투 운동에 참가한 연희단 후배들의 용기와 눈물이 퇴색되지 않기
배우 곽도원이 前연희단 거리패 출신 배우 4인과 갈등에 직접 입을 열었다.
28일 곽도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인간은 실수를 할 수 있고 잘못된 선택을 할 수도 있다”라며 “그것이 한순간의 잘못된 선택이라면 인간으로서 용서할 수 있는 관용을 베풀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곽도원은 “저는 이번 네 명의 실수는
'연희단거리패' 출신 연극배우 강왕수가 곽도원에 돌직구를 던졌다.
강왕수는 2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장문의 글을 게재하며, 최근 불거진 '꽃뱀 논란'에 대해 곽도원이 직접 명확한 입장을 밝혀달라고 요청했다.
그는 "도원아, 아니 병규야. 언론이나 대표의 뒤에 숨지 말고 너의 입장을 명확하게 이야기해줬으면 한다"라며 "연희단 선배로서 후배들
'미투운동'으로 언급된 배우 곽도원과 임사라 대표, 정봉주 전 의원을 향한 박훈 변호사의 발언이 화제가 되고 있다.
박훈 변호사는 27일 자신의 SNS에 곽도원 소속사 오름엔터테인먼트 대표인 임사라 씨에게 "나는 당신과 곽도원 배우 간의 관계를 알고 있다"고 적었다.
이어 박훈 변호사는 "진짜 이윤택 사건의 피해자들이 '꽃뱀 짓'을 했나?
◇ ‘사망’ 백퍼센트 민우, 그는 누구?
백퍼센트 민우가 향년 33세 나이로 사망한 가운데, 갑작스러운 비보에 애도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백퍼센트의 리더인 민우는 지난 2006년 KBS2 성장 드라마 '반올림#3' 주인공 공윤 역으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특별시 사람들', SBS '왕과 나', 영화 '기다리다 미쳐' 등에 출연했으며, 201
배우 곽도원 측 임사라 오름엔터테인먼트 대표와 이윤택 고소인단 중 한 명인 이재령 음악극단 콩나물 대표의 진술이 엇갈리고 있다.
이재령은 26일 페이스북에 "이윤택 고소인단 중 일부가 연희단거리패 출신인 곽도원에게 연락하고는 금품을 요구했다"는 임사라 변호사의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하는 글을 게시했다.
이재령은 "이윤택 사건 고소 후 펀드를
◇ 배동성 "딸 배수진 향한 악플 못 참아…법적 대응"
개그맨 배동성이 딸 배수진의 혼전 임신 등을 두고 악플이 쏟아지는 것에 강경 대응하겠다는 입장을 전했다. 배동성은 25일 오후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결혼은 좋은 일이고, 아이를 가진 딸에게 인신공격성 악플이라니, 정말 깜짝 놀랐다"라며 "단편적인 방송만 보고 '유학까지 다녀와서 고작 한
배우 곽도원 측이 연극연출가 이윤택 고소인들에게 금품 요구를 받았다는 주장이 나온 가운데 과거 곽도원이 '연희단거리패'를 나오게 된 이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곽도원은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연희단거리패에서 연극을 하다가 영화배우가 된 사연을 전했다.
곽도원은 "우연히 신문 맨 밑바닥에서 '밀양 연극촌 한 달 워크숍. 경험자 50만 원
배우 곽도원이 이윤택 연출을 고소했던 연희단거리패 출신 후배들에게 금품을 요구받았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되고 있다.
24일 곽도원의 소속사 오름엔터테인먼트의 임사라 대표는 SNS를 통해 “그제 곽배우가 연희단거리패 후배들(이윤택 고소인단 중 4명)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힘들다 도와달라는 내용이었다”라며 “물론 선배로서 도울 수 있다.
배우 황석정이 잇따라 '성추문 논란'에 휩싸인 연희단거리패 소속 출신 배우라는 소문을 일축했다.
황석정 소속사 풀잎이엔앰 측은 "(황석정은) 연희단거리패 소속 단원이 아니었다. 객원 배우로 캐스팅돼 공연에 참가했을 뿐이다. 소속은 한양레퍼토리였다"고 밝혔다.
최근 연희단거리패 이윤택 감독을 비롯해 출신 배우 오달수 등이 '성추행 논란'에
배우 곽도원이 성희롱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측이 입을 열었다.
25일 곽도원은 한 온라인커뮤니티에 익명으로 게재된 게시물로 인해 성희롱 논란에 휩싸였다. 글에는 ‘연희단거리패에 있었고 영화판에서 잘 나가는 ㄱㄷㅇ’라고 적혀 있었기에 같은 초성을 쓰는 곽도원이 해당 인물로 지목된 것.
익명의 글쓴이는 “저랑 공연하던 7, 8년
◇ 엠블랙 출신 지오와 열애설, 최예슬 누구?
엠블랙 출신 지오와 배우 최예슬의 열애설이 제기됐다. 2일 한 언론 매체는 지오와 최예슬이 약 5개월 째 교제 중이라고 보도했다. 지오가 속한 엠블랙은 지오, 이준, 천둥, 미르, 승호가 원년 멤버로, 2009년 엠블랙 싱글 앨범 'JUST BLAQ'으로 데뷔했다. 지오는 지난 2014년 뮤지컬 '
그룹 빅뱅의 지드래곤(31)이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이주연(32)과의 열애설에 묵묵부답으로 대응하고 있는 가운데, 양현석 YG대표가 지드래곤의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사고 있다.
지난 1월 1일 디스패치는 지드래곤 이주연이 제주도 동반 여행과 자택에서 데이트를 즐겼다며, 열애설을 제기했다. 이에 대해 양측 소속사는 열애설 보도가 나간 지 하루가
신정(1월 1일) 채널cgvㆍOCN에서 방송되는 영화들.
채널cgv에서는 한국의 역사를 만나보는 국내영화들이 편성됐다. 관상, 국제시장, 암살, 봉이 김선달 등이 방영된다. 외화로는 다크나이트 라이즈,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아이언맨 등이 전파를 탄다.
OCN에서는 국내외로 큰 인기를 끌었던 작품들을 선보인다. 아바타, 투모로우, 터미네이터5,
하정우, 차태현 주연의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이 20일 개봉한 가운데 개봉 첫 주 예매순위 1위에 올랐다.
예스24 영화 예매순위에 따르면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은 개봉 첫 주 예매율 57.7%를 기록하며 1위를 기록했다.
'신과함께-죄와 벌'은 저승에 온 망자가 그를 안내하는 저승 삼차사와 함께 49일 동안 7개의 지옥에서 재판을 받
이베스트투자증권은 12일 NEW에 대해 넷플릭스 수출 호조, 드라마·영화 제작기능 본격화로 실적의 안정적 성장이 기대된다며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조정했다. 목표주가 역시8500원에서 1만2000원으로 끌어올렸다.
김현용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오는 14일 개봉 예정인 영화 ‘강철비(정우성, 곽도원 주연)’를 비롯해 내년 1분기말
배우 정우성이 이명박 전 대통령(MB)을 저격했다.
정우성은 지난달 30일 오후 카카오페이지와 카카오TV에서 생중계된 '영화X웹툰 동시 폭격 라이브'에서 이명박 전 대통령의 사격 자세를 흉내냈다.
극중 북한의 정예요원 엄철우 역을 맡은 정우성은 총을 든 뒤, 동료 배우 곽도원과 함께 '누구의 사격 자세가 더 멋진가'를 겨뤘다.
이어
'컬투쇼' 정우성이 영화 '강철비' 500만 돌파 공약을 내세웠다.
정우성은 30일 전파를 탄 SBS 라디오 '두시탈출-컬투쇼'에 곽도원과 함께 출연했다.
정우성은 "평소 '컬투쇼'를 즐겨 듣고 있다"라며 애청자임을 밝혔다. 이어 '500만 돌파하면 한 번 더 출연해달라'는 말에 "그렇게 하겠다"라고 응하며 공약을 걸었다.
곽도원은
배우 커플 곽도원과 장소연이 공식 결별을 선언했다. 이들 커플은 지난해 10월에도 한 차례 결별설이 제기됐지만 이번엔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다.
13일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곽도원은 공개 열애 중이었던 배우 장소연과 연인관계에 마침표를 찍었다.
소속사는 한 매체에 "서로 바쁜 스케줄로 인해 자주 시간을 보내지 못하게 되면서 최근 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