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포커스] “진원생명과학의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의 DNA백신은 국내 감염자 확산이 더욱 심각한 상황을 초래해 판데믹 상황을 야기할 경우 빨리 대처할 수 있습니다. 또 국내 메르스 사태에서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는 신종 메르스 바이러스의 예방도 가능합니다.”
메르스로 인한 국내 사망자 발생으로 예방ㆍ치료 백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메르
#인류 최고 석기 발견 #베레카트 람의 베누스 #예술의기원 #조각의 기원 #구석기시대
인류의 역사를 새로 써야할 지도 모르겠다. 330만년 전에 만들어진 인류 최고(最古)의 석기가 발견됐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인류가 만든 석기중 가장 오래된 것은 탄자니아에서 발견된 올도완 석기로 약 260만년 전 것이었다.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센터(CNRS)의 닉 테일
지금까지 발견된 석기보다 무려 70만년 앞선 330만년 전 사용된 인류 최고(最古) 석기가 발굴됐다. 인류가 속한 사람 속(genus Homo)이 출현하기 훨씬 오래전에 만들어진 석기다.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센터(CNRS)의 닉 테일러 박사와 미국 뉴욕 스토니브룩 대학의 소니아 아르망 교수 등 국제연구팀은 21일(현지시간) 세계적 과학잡지 '네이처'에 실린
오늘은 주변 사람들에게 가벼운 장난이나 농담으로 웃음을 주는 날로 알려진 만우절이다.
미국의 웹사이트 허풍박물관이 선정한 ‘역사상 가장 기상천외한 세계 10대 만우절 거짓말’을 소개한다.
1. 1957년 영국 BBC뉴스가 스위스에서는 이상기온으로 인해 나무에 스파게티가 열렸다며 스파게티를 수확하는 농부의 사진을 함께 보도한 일화.
2. 1985년 미
1억6천만 년 된 뱀 화석.
네티즌 사이에서 ‘1억6천만년 된 뱀 화석’이 화제다.
최근 미국 CBS 방송에 따르면 캐나다 앨버타 대학의 한 연구팀이 영국 남서부 컬링턴 지역에서 원시 뱀 화석을 발굴해 과학잡지에 발표했다.
약 1억6천만 년 된 뱀 화석으로 연구팀은 앞서 포르투갈 구이마로타 지역에서 약 1억5천만 년 된 뱀 화석을 발견하기도 했다.
최대 1억6700만 년 전에 생존했음을 보여주는 뱀 화석이 발견됐다.
28일(현지시간) CBS 방송은 캐나다 앨버타 대학 연구팀이 전날 원시 뱀 화석 4종을 발굴해 과학잡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에 발표했다고 소개했다.
연구팀은 영국 남서부 컬링턴과 스완지, 포르투갈 구이마로타, 미국 콜로라도 주 서부 내륙 지역에서 원시 뱀 화석을 발견했다.
약
출중한 리더, 구성원들의 지능지수(IQ) 중심의 남성보다는 집단 협업, 참여자들의 감성지능(EQ)의 여성구성원의 비율이 창조적 결과물을 내는데 더 중요하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지난 16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가 보도했다.
애니타 울리 카네기멜론대학 경영전문대학원 교수와 토머스 W. 맬러니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 경영전문대학원 교수는 NYT
보더콜리 하프간하운드
가장 머리 좋은 개 1위로 알려진 보더콜리가 물건 이름 약 200개를 기억한다는 연구결과가 시선을 끌고 있다.
17일 애견업계에 따르면 양치기 개로 잘 알려진 견종 보더콜리는 약 200개 정도의 물건 이름을 기억하는 언어 능력을 갖추고 있다. 이는 지난 2004년 6월 독일 막스플랑크연구소 연구자들이 미국 과학잡지 사이언스호의
미국의 두 젊은이가 요세미티 국립공원의 암벽 ‘엘 캐피턴(El Capitan)’ 꼭대기에 가장 어려운 코스를 골라 맨손 등반에 도전 19일 만에 성공했다.
미국 암벽 등반가 토미 콜드웰(36)과 케빈 조르게슨(30)은 지난해 12월27일부터 엘 캐피턴의 ‘새벽직벽(Dawn Wall)’을 맨손으로 오르기 시작해 14일(현지시간) 오후 3시30분경 정상
진원생명과학은 관계사인 이노비오가 미국 국방부로부터 1220만 달러(약 128억 원)의 연구개발비를 지원받았다고 22일 밝혔다.
이노비오는 펜실베니아 대학, 글로벌 제약기업 '아스트라제네카'의 항체연구개발전문 자회사인 '메드이뮨'과 함께 인플루엔자와 항생제내성균을 치료할 수 있는 플라스미드 기반 단클론항체치료제의 공동개발에 착수했다. 미국 국방부 산하 방
최근 일본에서 파문을 일으킨 만능세포(STAP) 논문 데이터 조작의혹 진상을 조사한 연구자들도 비슷한 부정행위를 저질렀다는 의혹이 제기됐다고 1일(현지시간) 일본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고베에 위치한 일본 이화학연구소는 “이시이 순스케 위원장과 신카이 요이치 위원 등 STAP 세포 조사위원회에 소속됐던 연구자 4명이 2003년부터 2011년까지 각자 발표
만우절 해외 장난 10선
매년 4월1일 찾아오는 만우절을 맞아 만우절 해외 장난 10선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미국의 웹사이트인 허풍박물관은 2013년 4월1일 만우절에 기상천외한 만우절 장난에 얽힌 에피소드 10선을 공개했다.
만우절 해외 장난 10선 1위는 1957년 영국 공영방송 ‘BBC 뉴스’가 스위스에서 발생한 이상기온으로 인해 나무에 스파
일본 의학논문이 조작됐다는 의혹이 또 다시 제기됐다.
일본 학자들이 알츠하이머 연구 국가프로젝트인 J-ANDI의 임상 연구 데이터에 근거해 미국 학회지에 발표한 논문에서 데이터 변조 등의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고 21일(현지시간) 일본 아사히신문이 보도했다.
논문 공동저자 중 1명인 스기시타 모리히로 전 도쿄대 교수는 다른 연구진 12명과 공
국내 연구진이 비만을 조절하는 핵심 수용체와 작용 메커니즘을 규명해 주목된다.
서울대병원은 순환기내과 김효수 교수 연구팀(이사민 전문의, 이현채 박사과정, 권유욱 교수)이 캡(CAP1) 단백질이 비만을 조절하는 핵심 수용체라는 것을 세계 처음으로 밝혀냈다고 17일 밝혔다. 이 내용은 세계적인 과학잡지 셀(Cell)지의 자매지 '셀 메타볼리즘'(Cel
우리나라 연구자들이 논문 제1 저자로 참여해 세계적 과학 저널 사이언스(Science)와 플로스 원(PLoS ONE)에 게재했던 생명공학 분야의 저명 논문 두 편의 철회를 놓고 해당 저자가 직접 해명에 나섰다.
12일 관련 학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두 논문의 책임 저자이자, 이 분야 최고 권위자 중 한 명인 캘리포니아 데이비스대(UC Davis)의 패멀라
과학잡지 네이처지구과학(Nature Geoscience)에 실린 연구에 따르면 2005∼2011년 사이 극지방 빙하와 고지대 만년설 등이 녹으면서 세계 평균 해수면이 16.8mm 높아졌다고 최근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미국 국립과학재단과 미국항공우주국 (NASA)이 지원한 이번 연구는 오랜 시간 측량 방법에 따라 달라지는 해수면 문제를 설명했
미국 오리건대학 연구팀이 다양한 조직으로 분화할 수 있는 배아줄기세포(배성간세포·ES세포)를 세계 최초로 만들었다.
미국 과학잡지 셀(cell)은 15일(현지시간) 오리건건강과학대학의 다치바나 마사히토 연구팀이 기고한 논문 내용을 바탕으로 이같이 밝혔다.
이 연구팀은 성인 여성에서 기증받은 난자에 다른 사람의 피부세포 핵을 넣은 ‘체세포 인간복제 기
차바이오앤디오스텍은 미국 자회사인 스템인터내셔널과 미국 ACT사 연구팀이 유도만능줄기세포기술에 인공혈액 기술을 접목, 생산에 성공한 ‘인공 혈소판’이 세계적 권위의 과학 잡지인 뉴 사이언티스트의 ‘2013년 과학계에 영향을 미칠 10대 발명’에 선정됐다고 31일 밝혔다.
뉴 사이언티스트 측은 이번에 개발한 유도만능줄기세포 유래 인공 혈소판이 획기적인 인
차바이오앤디오스텍(이하 차바이오앤)은 미국 자회사인 스템인터내셔널이 개발한 인공혈액에 美ACT 연구팀이 유도만능줄기세포 기술을 접목해 혈소판을 생산하는데 성공했다고 31일 밝혔다.
이 기술은 1월 세계 최고 권위의 과학 잡지인 ‘New Scientist’로부터 2013년 과학계에 영향을 미칠 10대 발명(보건부문 선정)으로 선정됐다. ‘New Scien
금성에서 발견된 미확인 물체는 무엇일까?
러시아투데이 등 외신들은 "러시아과학아카데미 우주연구소의 수석 연구원 레오니트 크산포말리티 교수가 최근 출간된 러시아의 한 과학잡지를 통해 지난 1982년 러시아의 금성 탐사선 ‘베네라 13호’가 임무 수행 중 생명체로 추정되는 몇몇 미확인 물체를 포착했었다"고 지난 23일 보도했다.
크산포말리티 교수는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