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플러스생명과학이 유전자가위 기반 바이오의약품 연구를 위한 ‘오송 유전자가위 신약연구소’ 의 1단계 시설을 준공했다.
지플러스생명과학은 지난 16일 오송 첨단의료산업복합단지 부지에서 박구선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이사장을 비롯한 외부 인사들과 최성화 대표 등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송 유전자가위 신약연구소’ 1단계 준공식을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미래창조과학부는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육성 종합대책에 대한 전문가 및 이해관계자의 의견수렴을 위한 공청회를 30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공청회에서는 그간 정부가 관계 전문가, 기능지구 지자체들과 수차례 논의를 통해 마련한 과학벨트 기능지구 육성종합대책을 설명하고, 관련 전문가의 패널 토론과 참석자의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미래부는 이번 공청회에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 산업은행과 ‘기술금융 연계형 기업성장 지원사업’을 위한 업무제휴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로 특구내 기술기반 벤처기업들에 대한 전략과 안정적 자금연계를 통한 기업 성장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재단은 산업은행과 함께 특구내 유망 기술기업을 발굴해 사업화 가능성, 기술경쟁력, 재무 건전성
미래창조과학부가 천안시·청원군·세종시로 구성된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기능지구’ 지원을 위한 ‘혁신기업 신사업 창출 연구개발(R&D)’ 5개 과제를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선정된 과제는 ‘유산균 발효액을 활용한 다이어트 식품개발 및 사업화’‘스마트 웹기반 에너지 절감형 식물재배시스템 개발’ 등이다.
미래부는 과학벨트 기능지구 내 중소기업의 사업을 성공
교육과학기술부와 연구개발특구지원본부는 과학-비즈니스 융합 전문가(PSM) 양성」사업자에 과학벨트 기능지구 내 한국기술교육대학교(천안시)와 충북대학교(청원군), 홍익대학교(세종시)를 선정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사업은 기초과학 지식을 바탕으로 관련 비즈니스를 이해하고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과학경영 전문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교과부는 이번에
대림산업이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2028-1번지 일대에 두정 2차 e편한세상 848가구를 공급한다.
천안 두정 2차 e-편한세상은 4만153㎡의 대지 위에 지하 1층, 지상 18층~23층, 11개동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 면적별 가구수는 △72㎡ 198가구 △84㎡A 321가구 △84㎡B 151가구 △84㎡C 178가구 등 총 4개 타입으로 구성
대형 과학기술 프로젝트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과학벨트) 입지가 16일 결정된다.
교육과학기술부에 따르면 과학벨트위원회 분과위원회인 입지평가위원회는 16일 오전 6시께 회의를 열어 5개 후보지 가운데 과학벨트 거점지구로서 최적 부지를 선정, 오전 9시 과학벨트위원회 3차 전체회의에 안건으로 올려 최종 확정할 계획이다.
아울러 거점지구를 산업·금융·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