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주특별시 여수시가 민선 9기 공약사업의 본격적인 추진과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20일자로 하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인사는 민선 9기 역점시책의 가시적 성과 창출, 조직 전문성 극대화, 그리고 시민중심과 능력 위주의 시정 운영을 뒷받침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규모는 총 405명으로 승진 113명(4급 1명
리멤버, ‘월간 HR 트렌드’ 상반기 결산호 공개평가기준 불투명·보상 연계 미흡 응답 66.2%평가철 임원 공고 조회 22.2%p↑…스카우트 수락률도 최고
기업의 인사평가가 핵심인재를 붙잡는 장치로 제 역할을 하지 못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최고 평가등급을 받은 직원도 절반 이상이 이직 의향을 밝혔고, 평가제도를 직접 설계·운영하는 인사 담당자 1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실에서 ‘지필공’으로 불리는 지역·필수·공공의료기능이 분리된다. 신설되는 지역필수공공의료실은 실장급(1급) 조직으로,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정책을 총괄한다.
보건복지부는 14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보건복지부와 그 소속기관 직제(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직제 개정은 지속 가능한 보건의료체계, 지역·필수·공공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취임 후 처음으로 실국장회의를 주재하고 간부 공직자들에게 '책임 있는 판단과 실행'을 첫 일성으로 던졌다.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 도정의 기강을 다잡겠다는 메시지다.
1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추 지사는 이날 총괄과장급 이상이 참석하는 실국장회의를 처음으로 주관하고 도정 운영의 원칙과 자세를 밝혔다.
추 지사는 이 자리에서 어
행정안전부는 윤호중 장관이 많은 비가 예보된 경기와 충남, 전북, 경북 등 7개 광역시도에 과장급 현장상황관리관 파견을 긴급 지시했다고 8일 밝혔다.
윤 장관은 이날 기상 상황을 보고받은 뒤 선행 강우로 지반이 약화한 상황을 고려해 이런 지시를 내렸다. 윤 장관은 현장상황관리관에게 "지방정부의 주민대피지원체계 작동 여부와 위험요인 사전 조치 상황을 점검
서울시가 민선 9기 시정 주요 핵심 사업을 실무적으로 이끌어갈 과장급(4급) 승진 인사를 3일 단행했다.
이날 시는 4급 과장급 승진 예정자 14명을 내정해 발표했다. 이번 인사는 앞서 단행된 3급 국장급 승진에 이은 후속 조치다.
시는 "이번 인사는 민선 9기 시정 비전을 구체화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정책 성과를 지속해서 창출할 수 있도록 업무성과와
전남 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1216개 통합과제를 단계적으로 추진하며 2028년까지 교육행정 통합체계 구축에 나섰다.
2일 전남 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에 따르면 교육청은 1일 AI교육원에서 통합추진전략회의를 열고 조직 재설계와 교육행정 단계별 추진계획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본청 과장급 이상 간부와 K-교육특별시 준비위원회 위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 참
정부가 돌봄 분야 종사자의 근로 여건 개선을 위해 노동계와의 공식 협의 창구를 마련한다. 공공부문 노동자의 처우를 개선하겠다는 국정 기조에 따라 관계부처가 상시적으로 협력하는 체계를 구축하고 이를 바탕으로 노동계와의 소통을 본격화하겠다는 취지다.
정부는 노동계와 돌봄 분야 노·정 협의체를 구성하고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에 구성되는 노·정 협
베이비붐 세대, X세대, MZ세대 등 직장 내 다양한 세대가 공존하는 요즘, 세대 갈등 이슈가 끊이지 않는다. 이러한 대립 양상은 기업 문화를 흩트리고 업무 성과를 저해하는 등 악영향을 불러오곤 한다. 기업에서는 세대 간 화합과 소통을 위한 대책을 마련하고 있는데, 최근 각광받는 솔루션 중 하나가 ‘리버스 멘토링’이다. 단순히 나이와 직급을 바꾸는 것만이
국내 1세대 여성 임원인 윤여순 전 LG아트센터 대표는 상징적 존재가 아닌 진정한 리더가 되기 위해 분투했다. 그는 저서 ‘우아하게 이기는 여자’를 통해 여성 팀장이 드물던 1990년대에 기업의 혁신과 변화를 주도했던 선례를 전하며 후배들의 용기를 북돋웠다. 더불어 다양한 강연과 코칭을 통해 성별을 넘어 많은 직장인에게 길고 짙은 호흡의 비결을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