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정KPMG는 지난 24일 서울 상암동 노을공원에서 임직원과 가족이 참여하는 ‘푸른 숲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삼정KPMG 임직원과 가족이 참여해 나무 120그루를 추가로 심었다. 삼정KPMG는 2010년부터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녹지 공간 조성을 목표로 매년 나무심기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식재를 포
지진 피해 참전용사·유가족 주택 지원2029년까지 글로벌 보훈사업 확대
현대로템이 6·25전쟁 당시 한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해 싸운 튀르키예 참전용사들에게 새 보금자리를 선물했다. 방산기업으로서 참전국에 대한 보훈 활동을 확대하고 양국의 오랜 우호 관계를 이어간다는 취지다.
현대로템은 22일(현지시간) 튀르키예 하타이주에서 한국전 참전용사 가정의 주거환
산업현장 폐자원 순환경제 협약 참여온실가스 감축·자원 재활용 확대
KCC가 전국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폐안전모를 새로운 안전모의 원료로 재활용하는 자원순환 활동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산업현장 폐기물을 줄이고 온실가스 감축에도 기여한다는 취지다.
KCC는 2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산업현장 폐자원 순환경제 구축 다자간 업무협약'에 참여했다.
이번
수익금 취약계층 아동 지원 예정
대한상공회의소 여성기업위원회가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을 돕기 위한 자선 바자에 8000만원 상당의 물품과 후원금을 기부하고 현장 봉사활동에도 참여했다.
대한상의는 여성기업위원회가 24일 서울 중구 정동 이화여고 유관순기념관에서 열린 '2026 사랑의 친구들 바자'에 참여했다고 25일 밝혔다.
비영리단체 '사랑의 친구들
우리금융미래재단은 23일 동작구청,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와 함께 동작구 취약계층 100가구의 친환경 보일러 교체를 돕기 위한 후원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전달식에는 장광익 우리금융미래재단 사무국장과 류삼영 동작구청장, 조남범 서울특별시사회복지협의회 회장 등이 참석해 취약계층의 난방비 부담을 덜고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버드와이저, 관객 전원이 퍼포머…도미노피자는 직접 피자 만들기오뚜기 ‘나만의 라면’ 체험…삼다수는 한·일 청년과 환경활동
식음료업계의 소비자 마케팅이 ‘보여주기’에서 ‘직접 해보기’로 바뀌고 있다. 신제품을 전시하고 시식 기회를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소비자가 공연의 주인공이 되거나 직접 제품을 만들고 환경활동에 참여하도록 접점을 넓히고 있다. 제품
안성재향경우회 전직 경찰관 30여 명 대상 ‘찾아가는 치킨릴레이’안성아양점 가맹점주도 참여…황금올리브치킨·치즈볼 등 제공
제너시스BBQ 그룹이 경찰의 날을 맞아 퇴직 경찰관들에게 치킨을 전달했다.
BBQ는 21일 경기 안성시 안성재향경우회 회관을 찾아 전직 경찰관 3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킨릴레이’를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SK에코플랜트가 AI 기술을 활용한 교통안전시설을 설치해 어린이 통학환경 개선에 나섰다.
SK에코플랜트는 경기 용인시 처인구 백암면 백암초등학교에서 'AI 스마트 횡단보도 및 옐로카펫 조성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행사에는 용인시와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 학교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사업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NH-아문디(Amundi)자산운용은 임직원들이 경기도 가평군 포도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 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20일 진행된 이번 활동은 가을철 수확기를 맞은 농업인을 지원하기 위한 범농협 농촌일손돕기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임직원 40여 명은 자매결연 마을인 가평 ‘포도향이 흐르는 마을’을 찾아 포도농가의 잔가지를 수거하고 폐기물을 운반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영·섬 유역협력단은 보성군 자립준비청년의 성공적인 사회진출을 돕기 위해 8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수자원공사 고유의 매칭그랜트 제도와 영·섬유역협력단 소속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에서 자발적으로 일정금액을 모금해 조성한 물사랑나눔펀드 재원으로 진행됐다.
홀로 독립을 준비하는 청년들이
23일까지 코엑스서 홍보관 운영…환경표지인증ㆍ지역상생 성과 조명카카오톡 채널ㆍSNS 구독 이벤트 등 현장 맞춤형 고객 소통 진행
강원랜드가 21일부터 사흘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ESG 환경대전’에 참가해 홍보관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홍보관은 관람객들에게 강원랜드의 대표적인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신세계면세점이 지역사회 아동 지원에 나섰다고 22일 밝혔다. 신세계면세점을 운영하는 신세계디에프는 17일 서울 중구구민회관에서 열린 ‘소년 이순신 명량운동회’에 1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후원했다.
서울 중구청이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관내 18개 초등돌봄센터 이용 아동과 학부모 등 약 400명이 참여했다. 청룡팀과 백호팀으로 나뉜 참여자들은 다양한 단
동국제약이 ‘걷기 기부 캠페인’을 통해 마련된 기부금을 보건복지부 산하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에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20일 서울시 강남구 동국제약 청담사옥에서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에는 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 김현미 센터장과 동국제약 OTC 사업본부 박혁 본부장 등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전달한 기부금은 8월 17일부터 9월 16일까지 한 달간
임직원 40여 명, 서울 광진구 구의동 일대서 첫 환경 정화 활동운영위원 18명이 봉사활동 직접 기획·운영…자발적 참여 중심
쿠팡이 임직원 주도로 운영하는 '와우(WOW) 봉사단'을 출범하고 지역사회 봉사활동 확대에 나선다. 기존 사내 동호회 중심으로 이뤄지던 자율적인 봉사활동을 체계화하고 정기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쿠팡은 전일
우리동네GS 앱과 전국 1만8600여 개 매장 연계…온·오프라인 통합 강화GS25 해외 점포 740개 확대…GS샵 AI 개인화·GS더프레시 가맹사업 성과
GS리테일이 아시아·태평양 지역 유통기업을 대상으로 한 시상식에서 유통혁신 부문 대상을 받았다.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유통 서비스와 인공지능(AI) 기반 고객 맞춤형 쇼핑 환경 구축 등이 주요 성과로 평
교보증권이 친환경 캠페인 '드림이 그린레이스'를 통해 조성된 기부금 1000만원을 환경재단에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드림이 그린레이스'는 임직원들이 일상 속 탄소저감 활동을 실천하고 이를 포인트로 적립해 기부하는 교보증권의 대표 친환경 프로그램이다.
올해 5월부터 진행한 이번 캠페인은 1000만 포인트를 목표로 △대중교통 이용 △다회용 컵 사용
대상이 스마일게이트 희망스튜디오(희망스튜디오)와 함께 사각지대 아동·청소년·청년 지원에 나섰다고 21일 밝혔다.
대상은 희망스튜디오에 파스타소스, 고구마츄, 육포 등 청정원 제품 1200개와 올해 ‘청춘의 밥’ 프로젝트에 참여한 식당 7곳에서 사용 가능한 1만원 상당의 식사 쿠폰 700장을 지원한다.
‘청춘의 밥’ 프로젝트는 대학가 영세식당 개선을
2009년부터 매년 봄·가을 ‘산행안전 캠페인’ 전개전국 22개 국립공원 구급함에 구급용품 후원
동국제약은 17일 서울 도봉산 등산로 입구에서 ‘제31회 국립공원 산행안전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는 국립공원공단과 동국제약 임직원들이 참여해 산행 안전수칙과 구급함 위치가 표시된 지도를 탐방객들에게 배포하며 안전한 산행을 독
롯데장학재단은 20일 서울 강서구 어울림플라자 공연장에서 ‘2026년 신격호 롯데 장애예술인 지원 전달식’을 열고 4000만원의 지원금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신격호 롯데 장애예술인 지원’은 공연 기회가 적고 창작 활동비 마련이 어려운 장애예술인들의 무대 확보와 성장 지원을 위해 올해 신설한 사업이다.
대상자는 한국장애인문화예술단체총연합회와
자생의료재단은 지난 20일 재독한인간호협회 회원 100명을 대상으로 ‘2026 파독 간호사 60주년 고국방문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자생의료재단과 재독한인간호협회는 지난 5월 ‘파독 간호사 60주년 고국방문 의료지원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 자생의료재단은 파독 간호사들이 고국에 머무는 동안 건강을 돌볼 수 있도록 의료지원에 나서는
강현호 배재사운드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학창 시절 연주하던 악기를 수십 년 만에 다시 잡았다. 예전처럼 손가락을 빠르게 움직이지 못하고 악보 읽는 속도도 더디지만, 서로 다른 악기의 소리가 하나로 맞아떨어지는 순간의 짜릿함은 그대로였다. 서울시 강동구 고덕동에 위치한 배재고등학교 밴드부 출신이 모인 ‘배재사운드 사회적협동조합(이하 배재사운드)’ 이
기업사회공헌(CSR) 전문 나눔스토어 기빙플러스는 서울교통공사와 함께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지하철 9호선 봉은사역 7번 출구 인근에서 ‘추석 맞이 나눔 바자회’를 개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기업이 기부한 상품을 시민들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하고, 판매 수익을 취약계층의 자립과 일자리 창출에 활용하는 공공·민간 협력형
자생의료재단이 네팔 대홍수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과 아동을 돕기 위해 긴급구호에 나섰다.
자생의료재단은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에 네팔 대홍수 피해 지원을 위한 긴급구호 기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성금은 초록우산이 추진하는 ‘네팔 대홍수 긴급구호 지원사업’에 투입된다. 식량과 식수, 개인위생용품을 비롯해 임시 셸터 제공과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이 대한적십자사와 독립유공자 후손을 지원하기 위한 가상자산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
코빗은 대한적십자사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독립유공자 후손 돕기 Remember 1945’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7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된다. 코빗 회원은 비트코인(BTC), 이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임직원 참여형 ESG 캠페인을 통해 연간 약 2톤의 탄소 배출을 저감했다고 밝혔다.
두나무는 30일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5 나두-으쓱(ESG) 캠페인’을 마무리했다고 발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을 통해 탄소 배출 약 2톤을 줄였으며, 물 사용량 기준으로는 약 82만6,200리터의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의 사회공헌 브랜드 ‘빗썸나눔’이 공식 홈페이지를 개설하며 나눔문화 확산과 외부 소통에 새로운 기반을 마련했다.
홈페이지는 빗썸나눔의 철학과 활동을 체계적으로 소개하고, 다양한 참여 주체와의 연결을 넓히기 위한 창구다. ▲빗썸나눔 ▲사업소개 ▲함께한 순간들 ▲프로그램 신청 등 네 가지 주요 메뉴로 구성했다.
'빗썸나눔' 메뉴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