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철홍 보람그룹 회장이 ‘2026 한국의 최고 경영대상’ 리더십 부문 대상을 5년 연속 수상했다. 보람그룹은 24일 상조산업의 신뢰 기반 구축과 서비스 영역 확대 성과를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최 회장은 1991년 보람상조를 설립한 뒤 장례서비스를 체계화하고 고객 중심의 서비스 기준을 마련해 왔다. 업계 최초로 가격정찰제를 도입해 장례서비스 비용의 투명
중림종합사회복지관과 업무협약…전통주 교육·양조장 견학 지원약산춘 복원 노하우 활용…노인 일자리 창출·지역사회 활성화 협력
국순당은 서울시 중구 구립 중림종합사회복지관이 운영하는 전통주문화플랫폼 '약현'과 '전통주 문화 기반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국순당이 우리술 복원 프로젝트를 통해 축적한 전통
장학사업·제빵교육·푸드뱅크 지원 등 사회공헌 확대파리바게뜨 15개국 750여 개 매장 운영…북미·동남아 생산거점 강화
허영인 회장이 이끄는 상미당홀딩스가 창업 초기부터 이어온 '상미당 정신'을 바탕으로 장학사업과 취약계층 지원 등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는 한편, 파리바게뜨를 중심으로 글로벌 사업 확대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상미당홀딩스는 1998년 푸드
디자인이 지역사회를 위한 재능기부로 이어졌다. 경남정보대학교 AI시각디자인학과 학생들이 장애인보호시설에 전공 역량을 활용한 디자인 지원에 나서며 지역사회 상생의 모범을 보여주고 있다.
경남정보대학교는 AI시각디자인학과 전공동아리 'OPE' 소속 학생들이 부산 사상구 들꽃주간보호센터를 위한 시설 안내 리플릿과 봉투를 직접 기획·디자인·제작해 최근 전달했다
SK디스커버리가 관계사 구성원들과 함께 나무심기와 김장 나눔 등 지역 밀착형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SK디스커버리는 SK케미칼·SK가스·SK바이오사이언스 등 관계사가 참여한 연합 봉사활동을 상반기 두 차례 진행해 구성원 60명이 참여했다고 24일 밝혔다.
연합 봉사활동은 판교·울산·안동 등 주요 사업장이 위치한 지역의 사회문제 해결과 취약계
LG, 한국전 감사 이어간다
LG가 6·25전쟁 당시 대한민국을 위해 참전한 에티오피아 '강뉴(Kagnew)부대' 후손들로 구성된 '강뉴합창단'을 위해 전용 연습실과 음향시설을 지원한다. 참전용사 후손들이 문화적 역량을 키우고 꿈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한편, 한국전쟁 참전국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실천하겠다는 취지다.
24일 LG는 국가보훈부, 사단법
삼표그룹은 21일 은평구청에서 '제14회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SICFF)'의 성공적인 개최와 어린이 영화문화 활성화를 위한 후원금 1650만원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서울국제어린이영화제는 올해로 14회째다.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영상 콘텐츠를 소개하고 미래 영화 인재를 발굴하는 영화 축제다. 올해는 9월 10일부터 15일까지 6일간 서울
한미그룹이 청각장애인 바리스타들의 전문 역량 강화와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제8회 청각장애인 바리스타 전국대회’를 후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청음복지관이 주관하는 ‘청각장애인 바리스타 전국대회’는 청각장애인 바리스타의 전문 역량을 발굴하고 취업과 사회 진출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전국 규모의 경연대회다.
이번 대회는 커피 제조가 가능한 청각
2분기 8340억원…금융취약계층 지원·사회안전망 성과 반영
KB금융그룹이 올해 상반기 포용금융과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총 1조6626억원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했다.
KB금융은 올해 2분기 8340억원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며 상반기 누적 성과가 1조6626억원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KB금융은 금융·비금융 부문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
‘브라질과 동반성장’ 목표 아래 사회공헌아이오닉 포레스트, 소리소 시다다우 등 강화
현대자동차그룹이 브라질에서 환경과 의료, 문화·교육 분야 사회공헌(CSR) 활동을 확대하며 현지 사회와의 동반 성장에 속도를 낸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2024년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 시우바 브라질 대통령과 만나 2032년까지 11억달러 투자와 함께 지역사회를 위
KB자산운용은 전날 전북혁신도시에 위치한 '전북 KB금융타운'에서 자립준비청년 성장지원사업 'RISE 청년 스타트'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KB자산운용의 상장지수펀드(ETF) 브랜드 'RISE ETF'와 연계해 굿네이버스 전북특별자치도 자립지원전담기관과 공동으로 추진한 이번 행사는 보호 종료 이후 경제적·정서적 지원이 필요한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재난이 닥치기 전에 구호 준비를 마치는 선제 대응에 나섰다.
김용진 GH 사장은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 5000만 원을 후원해 구호물품 1600세트 제작을 지원하고, 임직원들과 함께 직접 물품 포장 봉사에 팔을 걷어붙였다.
22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GH는 재난 발생 시 신속한 구호물품 지원을 위해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
“저출생과 고령화는 국가 경쟁력과 미래 성장 기반에 직결되는 과제입니다. 이번 후원이 인구위기 극복을 위한 사회적 논의를 활성화하고 지속가능한 지역사회와 미래 세대를 위한 해법을 찾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이 22일 인구위기 대응과 지속가능한 미래사회 조성을 위해 한반도미래인구연구원에 후원금 5억원을 전달하며 이같이
금호타이어가 초록우산과 손잡고 저소득 가정 청소년을 위한 '희망의 공부방' 39호점을 조성했다. 2016년 시작한 사회공헌 사업은 올해로 11년째를 맞았다.
금호타이어는 초록우산과 함께 '함께 그린(GREEN) 희망의 공부방' 39호점을 완공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열린 완공식에는 강진구 금호타이어 경영지원팀장과 황윤지 초록우산 나눔사업5팀장이 참
AR 글라스 착용하고 걷기만 해도 3D 돈의문·경성전차 눈앞에서 재현
서울역사박물관이 박물관 3층 상설전시실에서 서울의 역사를 체험하는 XR 전시 '서울 시간여행’을 시범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서울역사박물관이 보유한 서울역사 아카이브 데이터베이스와 글로벌 반도체 기업 퀄컴의 AR 글라스 구동 반도체·소프트웨어 기술 공간컴퓨팅 전문기업 '
롯데카드가 굿네이버스와 기후위기 대응 및 시민 참여형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협약식은 16일 서울 종로구 롯데카드 본사에서 전계완 롯데카드 전략기획실장, 이건희 브랜드전략실장, 어정욱 굿네이버스 ESG사회공헌협력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두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중장기 협력체
삼계탕·삼복죽 300세트 전달
효성이 국가유공자들을 위해 서울남부보훈지청에 삼계탕과 삼복죽 300세트를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보양식 전달은 중복을 앞두고 진행됐다. 효성 측은 무더위에 쉽게 지치기 쉬운 고령의 국가유공자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보양식을 전달했다고 설명했다.
삼계탕과 삼복죽은 조리와 섭취, 보관이
초복 치킨 지원 이어 20일 여름 이너웨어 등 전달…가수 태진아도 동참
토종 속옷기업 비비안이 무더위 속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들을 위해 온정을 나눴다.
비비안은 20일 경기도 양평의 아동양육시설 ‘신망원’을 찾아 아동 복지 기금 2000만원과 여름용 기능성 이너웨어 등 실생활 물품을 전달하는 ‘사랑의 여름나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그냥드림' 첫 공동 사회공헌 사업 추진최태원·정은경 화성 현장 찾아 기부금 전달
전국 74개 상공회의소와 지역 기업들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기본적인 먹거리와 생필품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지원하기 위해 힘을 모았다.
대한상공회의소 신기업가정신협의회(ERT)는 20일 경기 화성시나래울종합사회복지관 내 '그냥드림 온(溫)라운지'에서 전국상의 공동사회공
고객·패밀리·본사 매칭펀드로 조성…학교·식수시설 지원탄자니아·케냐서 교육·자립 사업 지속…"지역사회와 상생"
제너시스BBQ 그룹은 국제구호개발 NGO '아이러브아프리카'와 함께 진행한 사회공헌 활동의 성과를 담은 영상 '아프지 마라! 비비큐 아빠가'를 공개했다고 20일 밝혔다.
BBQ는 2018년 아이러브아프리카와 업무협약을 맺고 탄자니아와 케냐를 중심
노후 준비라고 하면 대부분 국민연금이나 퇴직연금, 개인연금처럼 돈을 모으는 금융상품부터 떠올린다. 하지만 초고령사회에 접어든 지금은 돈만큼 중요한 것이 있다. 바로 ‘누군가의 돌봄을 받을 수 있는 시간’ 이다. 은퇴한 초기에는 건강해서 누군가를 도울 수 있지만, 언젠가는 나 역시 도움이 필요할 수 있다. 이러한 생각에서 출발한 제도가 바로 케어뱅크(Care
중장년층을 독립적인 정책 대상으로 삼는 ‘중장년기본법’ 제정 논의가 국회에서 시작됐다. 다만 이날 토론에서는 법 제정 필요성에 대한 공감과 함께, 법안이 기존 고용·복지 제도의 단순 확장에 그쳐서는 안 된다는 지적이 잇따랐다. 중장년을 복지 지원의 대상으로 볼 것인지, 생애 전환기의 사회적 주체로 볼 것인지부터 정리해야 한다는 의견도 제기됐다.
박
북서울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8일 복지관 2층 사무실에서 국민건강보험공단 강북지사와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위한 후원물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은 북서울종합사회복지관의 지역밀착형 사업 과정에서 발굴된 지역사회 복지 욕구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민건강보험공단 강북지사는 식료품 5세트와 압화 스티커, 책갈피, 부채 등을 복지관에 전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코빗이 대한적십자사와 독립유공자 후손을 지원하기 위한 가상자산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
코빗은 대한적십자사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독립유공자 후손 돕기 Remember 1945’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7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약 3개월간 진행된다. 코빗 회원은 비트코인(BTC), 이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임직원 참여형 ESG 캠페인을 통해 연간 약 2톤의 탄소 배출을 저감했다고 밝혔다.
두나무는 30일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5 나두-으쓱(ESG) 캠페인’을 마무리했다고 발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을 통해 탄소 배출 약 2톤을 줄였으며, 물 사용량 기준으로는 약 82만6,200리터의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의 사회공헌 브랜드 ‘빗썸나눔’이 공식 홈페이지를 개설하며 나눔문화 확산과 외부 소통에 새로운 기반을 마련했다.
홈페이지는 빗썸나눔의 철학과 활동을 체계적으로 소개하고, 다양한 참여 주체와의 연결을 넓히기 위한 창구다. ▲빗썸나눔 ▲사업소개 ▲함께한 순간들 ▲프로그램 신청 등 네 가지 주요 메뉴로 구성했다.
'빗썸나눔' 메뉴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