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의 결혼식 2탄이 화제다. 행복해야 할 결혼식이 모래폭풍이 들이닥쳐 '공포의 결혼식'이 돼 버린 것이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공포의 결혼식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주인공은 미국 애리조나 주 플로렌스에 사는 거스와 제니퍼 루나 부부로, 이 부부는 하객 40여 명을 초대해 야외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은 좋은 날씨에 진행됐으나 시작 10분
'천둥번개도 우리의 사랑은 막을 수 없다?'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 올라온 '공포의 결혼식' 이란 영상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영상에는 외국의 한 신랑-신부가 바닷가에서 결혼식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신랑과 신부는 평화로운 분위기 속에서 예식을 진행하고 있지만, 이내 하늘이 어두워지더니 비가 쏟아지기 시작했다. 이후 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