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세 유튜버 출신 감독이 만든 공포영화 '백룸'이 북미 박스오피스 정상에 오르며 새로운 콘텐츠 성공 신화를 쓰고 있다.
30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공포영화 '백룸'은 북미 개봉 첫날 3841만달러(약 579억원)의 수입을 올리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이는 미국 독립영화 제작사 A24 작품 가운데 최고 수준의 오프닝 기록이
공포영화 '컨저링2'가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 중이다.
18일 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영화 ‘컨저링2’는 17일 565개 스크린에서 2088회 상영돼 9만5210명(누적 92만명)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번 주말이 지나면 누적 관객수가 크게 오를 것으로 보인다.
16일 개봉한 한국영화 ‘특별수사:사형수의 편지’가 2위, 3위 ‘
'컨저링 애나벨 올여름 공포영화'
컨저링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컨저링 1년 전 이야기'를 다룬 영화 '애나벨'이 눈길을 끌고 있다.
컨저링은 1970년대에 벌어진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그려졌다. 새로 이사간 가족들이 이상한 일들을 겪게 되고 급기야 몸 속에 빙의 되는 사건을 내용으로 한다. 부모와 다섯의 딸 아이들이 각기 다양한 일들을 겪
영화 전문체널 0CN이 공포영화 '컨저링'을 12일 오후 2시 50분부터 내보낸다.
컨저링은 공포영화 '쏘우' 시리즈로 이름을 날린 천재감독 제임스 완이 메가폰을 잡은 공포영화로, 2013년 가을에 개봉해 230만명이라는 기록적인 흥행성적을 거뒀다.
컨저링은 평화로운 집에서 벌어지는 끔찍한 사건과 이를 해결하기 위해 찾아온 워렌 부부의 활약을 그린
송강호, 백윤식, 이정재, 김혜수, 이종석, 조정석 주연의 멀티캐스팅과 독특한 소재, 계유정난을 배경으로 한 영화 ‘관상’이 누적관객수 804만으로 1위를 차지했다. 한 가족이 꿈에 그리던 새로운 집에 이사간 뒤에 겪게 되는 기이한 현상을 다룬 공포영화 ‘컨저링’은 155만을 끌어모으며 2위에 등극했다. TV는 KBS 2TV 주말연속극 ‘왕가네 식구들’이
할리우드 공포영화 ‘컨저링’이 제작비의 11배 수익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26일(한국시간) 미국 박스오피스 집계 사이트 모조에 따르면 ‘컨저링’이 제작비 2000만 달러의 11배가 넘는 2억2000만 달러의 흥행 수익을 전 세계에서 기록했다. 미국에서의 수익은 6배인 1억3000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다.
미국 현지에서 개봉한 지 한 달이 지났지만
공포영화 ‘컨저링’이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오는 9월 17일 개봉되는 영화 ‘컨저링’은 새로 이사간 집에 얽힌 기이한 현상과 마주하게 된 가족들의 이야기를 그린 공포영화다.
‘컨저링’은 미국의 유명한 초자연 현상 전문가 워렌 부분의 사건 파일 중 가장 미스터리한 실화를 토대로 만들어졌다. 영화에서 일어나는 일은 실제로 경험했던 페론 일가족의 생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