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추가 예산 15억원 투입해 민간 수의사·방역보조원 확충군 대체복무 수의사 급감 대응…드론·민간 검사 확대, 6월 중장기 대책 마련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구제역 등 가축전염병이 상시화하는 가운데 정부가 가축방역 인력 긴급 보강에 나섰다. 군 대체복무 형태로 현장에 투입되는 공중방역수의사의 올해 신규 편입 인원
◇기획재정부
12일(월)
△기재부 1차관 이란 출장(~12일)
13일(화)
△부총리 10:00 국무회의(세종청사)
△통계개발원 연구성과 공유포럼 개최
△기재부-P4G 공동, 기후금융포럼 개최
△2020년 기준 경제총조사 실시본부 출범 및 현판식 개최
△KDI 정책포럼 ‘양부모가족에서 한부모가족으로의 가족 유형변화와 아동의 발달’
14일(
정부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을 막기 위한 '일시이동중지(스탠드스틸)' 명령을 해제했다. 다만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병한 경기 파주시, 연천군 등 접경 지역에 대한 방역을 지속해서 강화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17일 오전 6시 30분을 기해 48시간 동안 발령됐던 스탠드스틸을 19일 해제했다. 17일 파주, 18일 연천 이후론 추가 확진이 나오지 않았기 때
[경제]
◇기획재정부
1일(월)
△기재부 등 범부처 합동 '혁신성장추진기획단' 출범(석간)
△아세안+3 재무차관 및 중앙은행 부총재 회의(4.2~4.3일) 개최 계획
△기획재정부, 일하는 방식 개선을 위한 작은 실천 선포
2일(화)
△부총리 10:00 국무회의(서울청사)
△기재부 2차관 10:00 당정 확대재정
◇기획재정부
1일(월)
△기재부 등 범부처 합동 '혁신성장추진기획단' 출범(석간)
△아세안+3 재무차관 및 중앙은행 부총재 회의(4.2~4.3일) 개최 계획
△기획재정부, 일하는 방식 개선을 위한 작은 실천 선포
2일(화)
△부총리 10:00 국무회의(서울청사)
△기재부 2차관 10:00 당정 확대재정관리점검회의(의원회관)
△2
이동통신 시장에서의 시장 지배력이 유료방송사업으로 부당하게 전이되지 못하도록 방송법이 개정된다.
정부는 7일 황교안 국무총리 주재로 서울청사와 세종청사를 연결하는 영상 국무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을 담고 있는 방송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심의ㆍ의결했다.
개정안은 공정경쟁 촉진 차원에서 다른 사업에서의 지배력이 유료방송사업으로 부당하게 전이되지 않도록 유
공익근무요원 명칭 변경
공익근무요원 명칭 변경 소식에 상근 등 군 복무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사회복무요원으로 명칭이 바뀐 공익근무요원은 국가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단체, 사회복지시설 등에 근무하며 사회서비스 업무나 행정업무 지원에 복무하는 사람들이다. 민간인 신분으로, 복무기간은 24개월이다. 전역 후에는 공중보건의사, 공익법무관, 공중방역수의
18대 국회 4년 동안 국회의원의 법안 대표발의 건수가 개인당 적게는 0건에서 많게는 354건이나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법안발의는 각 의원의 의정활동을 평가하는 주요 기준 중 하나다.
19일 현재 가장 많은 법안을 발의한 의원은 초선의 자유선진당 이명수 의원(충남 아산)으로, 무려 354건이나 됐다. 4일에 1건 꼴로 법안 제정 또는 개정안을 낸 것이다
“정부의 방역조치도 아무런 소용이 없어요. 내 새끼 같은 소·돼지 수십·수백 마리가 매일 살처분 되는 걸 보니 가슴이 아파 살 수가 없어요.”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는 구제역에 그동안 자식처럼 애지중지하며 키운 소 돼지가 독극물 주사에 죽어 나가는 것을 보면서 전국 축산 농가 곳곳에서 탄식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
구제역이 경북 안동을 넘어 경기
경북에서 시작된 구제역이 경기북부와 강원도를 휩쓸고 있는 가운데 방역당국이 오는 25일 예방접종을 실시키로 결정했다. 구제역은 경기도 김포시와 강화군, 강원도 횡성에서 잇따라 추가로 발생, 더욱 기세를 떨치고 있어 예방접종으로 기세가 누그러질 지 초미의 관심이다.
농림수산식품부는 24일 성탄절 오후부터 구제역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예방접종은
방역당국이 경북 안동·예천, 경기 파주·고양·연천지역에서 구제역 예방 접종을 실시키로 결정했다.
23일 농림수산식품부는 오염이 심각한 5개 시군에 대해 제한적인 예방접종을 하기로 결론을 내렸다.
오염이 심각한 안동시의 경우 시전체 지역을, 나머지 예천·파주·고양·연천은 발생 농장을 중심으로 반경 10km이내 소 13만3000여마리를 대상으로 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