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노복지사업단·아가페라이프 폐업…9월 말 등록업체 76곳→75곳 폐업 시 피해보상금은 선납금의 50%…보상계약 없는 업체는 환급 안전장치 없어
올해 3분기 상조·적립식 여행상품을 취급하는 선불식 할부거래업체 2곳이 문을 닫았다. 업체가 폐업하면 소비자피해보상보험을 통해 돌려받을 수 있는 금액은 미리 낸 돈의 50%다. 보상계약을 맺지 않은 업체는 환급
핵심 사업 경쟁력 강화·AI 혁신 가속
두산에너빌리티는 박상현 대표이사 사장(최고재무책임자·CFO)이 부회장으로 승진하고 송용진 전략·혁신부문장(사장)이 신임 최고운영책임자(COO)에 선임됐다고 16일 밝혔다.
박 부회장은 연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듀크대 경영대학원에서 경영학 석사 학위를 받았다.
2008년 두산 지주부문 CFP팀 상무, 2
한국여성경제인협회(여경협)와 한국건설자원공제조합이 건설자원 산업 분야 여성기업의 경영 지원과 기업 간 교류 확대에 나선다. 여성기업 지원제도와 정책 정보를 공유하고 역량 강화 프로그램과 여성기업인 간 네트워크를 연계한다.
여경협은 12일 서울 강남구 여경협 본회에서 건설자원공제조합과 ‘여성기업 성장 지원 및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종량제봉투나 플라스틱 수거함에 무심코 버린 보조배터리가 재활용시설 화재의 불씨가 될 수 있다. 때문에 보조배터리와 휴대용 선풍기 등 배터리가 내장된 소형 폐가전은 폐가전·전지 전용 수거함에 따로 버려야 한다는 것이 정부의 설명이다.
10일 기후에너지환경부 등 관계부처에 따르면 보조배터리와 휴대용 선풍기 등 배터리 내장 제품을 종량제봉투에 버리거나 플라스
대한건설정책연구원 20주년 기념식 진행데이터센터·SMR 등 건설 수요 확대 전망"스마트건설 투자 격차에 양극화 우려"
"오늘날 AI와 스마트건설의 확산은 건설 산업을 빠르게 바꾸고 있습니다. 이제 건설 산업은 새로운 산업 방식과 산업 생태계를 선도적으로 만들어 가야 할 때입니다."
김희수 대한건설정책연구원 원장은 1일 오후 14시 전문건설회관 4층 마로
생산부터 배출·수거·선별·재활용까지 전 과정 협력…‘닫힌고리’ 자원순환 구축테트라팩, 회수 인프라 확대·멸균팩 재질 및 구조 개선 기술 개발
테트라팩 코리아가 정부와 유업계, 제지업계 등 10개 기관과 손잡고 종이팩 재활용 체계 개선에 나선다. 종이팩 생산부터 소비 후 배출, 수거, 선별, 재활용까지 전 과정을 연결해 자원순환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배달 종사자가 교통안전교육을 이수하거나 디지털 운행기록장치(DTG), 이륜차 전면번호판을 장착하면 유상운송용 보험료를 최대 11% 할인받을 수 있게 된다. 유상운송용 보험 가입 의무화 이후 종사자의 보험료 부담을 낮추는 동시에 안전운전을 유도하기 위한 조치다.
국토교통부와 배달서비스공제조합은 교통안전 관련 할인 특별약관의 최대 할인율을 기존 5%에서 1
경상환자 8주 초과 치료 시 전문 의료인 검토7주 내 진단서 등 제출⋯필요성 인정되면 치료 계속
교통사고 경상환자의 자동차보험 진료 절차가 10일부터 달라진다. 사고 후 8주를 넘겨 치료받으려면 전문 의료인의 검토를 거쳐야 하고, 필요성이 인정되면 치료를 이어갈 수 있다.
5일 금융권에 따르면 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10일부터 시행된다
응시자 4368명…작년보다 60명 늘고 합격자는 50명 줄어 합격자 평균 27.1세…여성 41.1%·유예생 83.4%
올해 공인회계사시험에서 총 1150명이 최종 합격했다.
금융위원회는 2026년도 제61회 공인회계사 제2차시험 응시자 4368명 가운데 1150명을 최종 합격자로 결정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해와 비교해 응시자는 60명 늘었지만 합격자
남해 해수욕장서 해양 쓰레기 톤백 3개 수거폐플라스틱 활용 장바구니·플로깅 집게 제작어린이 해양체험·환경축제 등 교육 강화
이마트가 전국 해안 정화와 폐플라스틱 재활용을 확대하며 고객 참여형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이마트의 대표 ESG 캠페인 '가플지우(가져와요 플라스틱, 지켜가요 우리바다)'는 매장에서 수거한 폐플라스틱
올해 2분기 다단계판매 업체 6곳이 새로 생기고 3곳이 폐업한 것으로 집계됐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이런 내용을 담은 '2026년도 2분기 다단계판매업자 주요 정보 변경 사항'을 22일 공개했다.
지난 6월 말 기준 다단계판매업 등록업체는 119곳이다. 2분기 중 신규등록 6건, 폐업 3건, 상호·주소변경 12건 등 총 21건의 변경사항이 발생했다.
남양유업은 '2025 ESG 정보'를 통해 지난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전년 대비 13%, 에너지 사용량을 10% 감축했다고 3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지난해 생산 체계 효율화와 공장 설비 개선 등을 통해 온실가스 배출량은 1만267tCO₂-eq, 에너지 사용량은 198TJ 각각 감소했다. 폐기물 발생량도 전년보다 10%(1049톤) 줄었다. 온실가스와
#서울 광진구의 한 오피스텔 신축공사 현장에서는 가설울타리 설치공사가 건설업을 등록하지 않은 업체에 맡겨졌다. 해당 공사는 건설산업기본법상 금속창호·지붕·건축물 조립공사업에 해당하지만 수급인은 관련 건설업을 등록하지 않은 업체에 하도급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기 평택시의 한 근린생활시설 및 다가구주택 신축공사 현장에서도 조적공사가 무등록 업체에 넘어갔다
BNK경남은행이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국군 장병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며 지역 책임부대인 제39보병사단에 위문금을 전달했다.
BNK경남은행은 27일 함안군에 위치한 제39보병사단 사령부 본청에서 위문금 전달식을 열고 장병 복지 향상을 위한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BNK경남은행 최진권 상무와 김정도 제39보병사단장 등이
국세청, 공익법인 2만1318곳 운영 실태 첫 공개총자산 406조원 중 고액자산 법인 473곳이 78% 보유공시대상 기업집단 공익법인 수 SKㆍ삼성ㆍHD현대 순
기부와 장학, 복지, 의료, 교육을 명분으로 운영되는 공익법인의 돈 흐름이 처음으로 한눈에 공개됐다. 전체 기부금 수익은 11조원에 달했지만 이 가운데 38%가 상위 15개 법인에 집중됐다. 총
장남 김대헌 사장, 호반서서울 내세워 日 나리타힐즈CC 인수차남 김민성 부사장, H1클럽 9홀 증설 추진하며 국내 레저 내실화
호반그룹이 오너 2세들의 각기 다른 전략을 바탕으로 레저 사업 영토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장남인 김대헌 호반그룹 기획총괄사장이 해외 우량 자산 인수를 통해 글로벌 포트폴리오를 재구축한다면, 차남인 김민성 호반그룹 부사장은 국
국토교통부가 배달용 전기 이륜차 보험료를 크게 낮추며 배달 종사자 비용 부담 완화와 친환경 전환 유도에 나섰다.
국토부는 배달서비스공제조합과 함께 6일부터 배달용 전기 이륜차 공제보험료를 인하한다고 5일 밝혔다. 배달서비스공제조합은 우아한청년들, 쿠팡이츠, 바로고 등 7개 배달 플랫폼 사업자가 공동 설립한 비영리법인이다.
이번 조치의 핵심은 보험료 할
더존비즈온은 22일부터 30일까지 전국 13개 주요 도시에서 진행되는 WEHAGO T 고객사 대상 ‘2026년 종합소득세 신고 교육’이 신청 접수와 동시에 전국적으로 5000여 명이 몰리는 등 성황을 이루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ONE AI와 함께하는 스마트한 종합소득세 신고’를 주제로 한 이번 교육은 업무 부담이 커지는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을 맞
중동 전쟁 여파로 자금난을 겪는 건설업계를 지원하기 위해 정부가 금융지원 패키지를 가동한다. 공제조합 특별융자와 보증수수료 할인 등을 통해 유동성 부담을 낮추겠다는 취지다.
16일 국토교통부는 건설·금융업권 합동 간담회 후속 조치로 건설공제조합, 전문건설공제조합, 주택도시보증공사와 함께 금융지원 패키지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중동 상황으로 경영 어려움을
중동발 PE 원료 불안에 사재기까지 겹쳐 생활밀착 품목 공급 우려 확산기후부, 업계·공공기관과 협약…설비 교체 138억원 반영해 생산기반 확충
중동전쟁 장기화로 종량제봉투 원료 수급 불안이 커지며 생활현장의 불편 우려가 번지는 가운데 정부가 재생원료 확대라는 해법을 꺼내 들었다. 일부 지역과 유통 현장에선 사재기 조짐과 판매 제한까지 나타난 만큼, 단기
행정안전부·공정거래위원회·금융감독원은 ‘안심상속 원스톱서비스(사망자 재산조회 통합처리)’ 및 ‘상속인 금융거래 조회서비스’를 통해 모든 상조상품(선불식 할부거래 상품) 가입 여부를 조회할 수 있다고 밝혔다.
‘안심상속 원스톱서비스’는 상속인이 금융, 국세·지방세, 국민연금, 토지, 건축물 등 피상속인(사망자)의 상속재산을 한 번에 조회할 수 있
고령자를 유인해 상품 및 서비스를 판매한 후 잠적하는 불법 방문판매 업체의 횡포가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특히 홍보관 등에서 고가의 건강식품, 의료기기를 판매한 후 청약 철회, 해약 거부를 하는 경우가 잦다. 계약 체결 시 주의할 점과 피해를 봤을 때 해결 방법을 살펴보자.
방문판매는 상품 등의 판매를 업으로 하는 자가 방문의 방법으로 영업 장소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인한 슬픔도 힘들지만, 장례를 치르는 과정도 쉽지 않다. 하나부터 열까지 챙겨야 할 것이 많다. 혼자서는 할 수 없어서 상조회사의 도움을 받아 진행한다. 다만 이런 과정에서 상조회사와 소비자 간에 분쟁이 자주 발생하는데, 갈등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알아두면 좋은 점을 소개한다.
상조 시장은 꾸준히 성장하는 추세다. 업체 수는 줄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