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겸 대한노인회 회장은 “유엔한국협회 제13대 회장으로서 유엔데이 공휴일 지정을 향한 사회적 공감대를 이해시키고 국제사회의 평화와 협력, 인권 보호, 지속 가능한 발전 등 핵심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12일 밝혔다.
이 회장은 이날 부영태평빌딩 컨벤션홀에서 개최된 ‘제13대 유엔한국협회 회장 취임식’에 참석했다. 유
학계‧시민단체‧언론계 구성 심사위원단 심사로펌 유일…수상자 없을 땐 선정 안 할 수도
우리 사회 바른 의인을 찾습니다.
법무법인(유한) 바른과 공익 사단법인 정이 이달 30일까지 ‘제8회 바른 의인상’ 후보자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바른 의인상’은 정의로운 사회를 향한 바른 가치를 지키고 이를 몸소 실현한 사람들의 용기와 헌신, 소외되고 어려
23년 노숙인 복지 봉사…제6회 수상자
법무법인(유한) 바른과 공익사단법인 정은 제6회 ‘바른 의인상’ 수상자로, 최영아 서울시립서북병원 내과 전문의를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바른 의인상은 이웃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하는 등 사회를 이롭게 하는 의인들의 공동체 정신을 기리고자 공익사단법인 정에서 2018년 처음 제정한 상이다.
내과 전문의인 최영아
2일 전원마을에 연탄 1만여 장 기부2010년 시작해 누적 총 34만8000장
법무법인(유한) 바른과 공익사단법인 정이 이달 2일 전원마을에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자원봉사에는 바른 임직원과 가족 70여 명이 참석해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해 연탄 1만1764장을 기부하고 이 중 3000장을 15가구에 직접 배달했다.
바
“공익활동의 선하고 신실한 매개 역할을 하겠다.”
우창록 사단법인 온율 신임 이사장은 20일 “율촌이 신뢰도가 높은 로펌으로 성장한 것과 같이 온율도 공익 분야에서 가장 믿을 수 있는 법인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집중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법무법인 율촌의 설립자이자 명예회장인 우 이사장은 “공익활동 희망자들에게 '온율을 통해 참여해볼 만하
KEB하나은행은 10일 사단법인 온율과 ‘범죄피해자 지원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범죄피해 구조금 제도는 범죄로 인하여 사망, 장해, 중상해를 입은 피해자 또는 그 유족에게 국가가 구조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생존피해자 역시 범죄피해자보호법에 따라 구조금을 지급받는다. 그러나 지적장애를 가진 생존피해자가 지급받은 구조금을 제대로 관리하지
서울디지털대학교는 제8대 총장으로 김재홍 한양대 특훈교수(공익사단법인 ‘정’ 이사장)를 선임했다고 16일 밝혔다. 임기는 이날부터 4년이다.
김 총장은 이날 “우리나라가 세계 온라인 고등교육에서 선도역을 수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총장은 서울대 정치학과를 졸업한 뒤 서울대에서 석사·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미국 하버드대에서 니만펠로
제2회 행사가 오는 5월23일부터 6월27일까지 임진각 민통선 철책과 평화누리 공원 일대에서 열린다.
지난해 열린 한국전쟁 정전 60년 제1회 전에 국내외11명의 예술가들이 참여해 국내외 언론으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경기관광공사 주최로 국내외 18명의 작가가 참여할 예정이다. DMZ(비무장지대: D
앞으로 서울에서 공익ㆍ비영리 사단법인을 설립하기가 쉬워진다.
서울시교육청은 공익ㆍ비영리 사단법인의 공익활동을 확대하고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자 법인 설립허가 기준을 완화하고 운영절차를 간소화한다고 15일 밝혔다. 또 이들 법인에 대한 교육청 업무도 관리ㆍ감독 위주에서 지원체제로 바꾼다.
비영리 사단법인 설립 시 요구되던 1년 이상 사업실적을 폐지하고 사
65세 이상 노인 인구 1천만 명 돌파, 초고령사회진입 등 우리가 마주한 현실은 다양한 문제를 예고하고 있다. 돌봄 인력 부족도 그 중 하나다. 통합돌봄지원법의 시행 등 다양한 대안이 고려되고 있지만, 전문가들은 충분치 않다고 경고한다.
그 대안 중 하나는 외국인 유학생 요양보호사 양성이다. 지난해 7월 ‘외국인 유학생 요양보호사 자격 취득 제도’를
*편집자 주: 국민의 30% 가까이가 65세 이상인 나라, 일본. 세계에서 고령화가 가장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국가 중 하나인 일본의 소식을 발 빠르게 전합니다.
나가노현을 아시나요? 일본 혼슈 중앙부에 있는 현으로, 제18회 동계올림픽 개최지로 알려진 곳입니다. 동시에 일본 내에서는 ‘건강 수명’이 유독 길다고 알려진 지역이기도 합니다.
나가노
일본도 연금만으로는 노후 생활이 풍족하지 않아 60대에도 일하고자 하는 노인이 많다. 은퇴를 앞둔 이들은 재고용과 재취업을 두고 저울질하고 있다. 일본의 시니어들은 제2의 직업을 어떻게 찾고 있을까?
구인 검색 엔진 인디드(Indeed)가 실시한 ‘시니어 세대의 취업에 관한 의식’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2022년 ‘70대’ 키워드 일 검색 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