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하남교산 신도시에 들어설 공원의 밑그림을 주민 손에 넘긴다.
10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GH는 이날 하남교산지구 현장에서 상산곡 기업이전단지의 공원·녹지 조경 특화설계를 위한 주민설명회를 열었다. 설명회에는 기업이전단지로 이전할 예정인 기업 관계자와 지역 주민, 하남시청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설명회는 주민이 직접 참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시민과 소통 증진을 위해 실시한 ‘수원당수지구 시민참여형 공원만들기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날 오후 경기 수원컨벤션센터 이벤트홀에서 열린다. LH는 지난 1월 수원시와 수원도시재단과 ‘지속가능한 공원녹지 조성 기본협약’을 체결하고, 8월부터 10월까지 두 달간 당수지구 내 시민이 참여해 함께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환경경영시스템(ISO14001) 국제 인증을 취득했다.
ISO14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가 제정한 국제 표준 환경경영 시스템으로, 회사의 환경경영 관리체계에 대한 국제 인증이다. HUG는 그간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정부 정책을 이행하고, 환경보전 활동 실천을 위한 친환경 경영체계를 구축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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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2022년도 이전 공공기관 지역발전계획(지역발전계획)'을 수립했다고 14일 밝혔다.
HUG는 2018년부터 지역발전계획을 수립해 시행하고 있다. 올해는 4개 분야, 총 50개 지역발전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먼저 '지역산업 육성'이다. 지역 일자리 창출 및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위해 ‘부산 사회적경제지원기금(BEF) 사업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14일 수원시·수원도시재단과 함께 '지속가능한 공원녹지 조성 기본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속가능한 공원녹지는 기존 공공주도의 일방적 공원녹지조성 방식과 달리, 최초 계획단계부터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공원녹지 시설을 구성하고 조성 이후에는 시민협의체가 주도적으로 공원 녹지의 운영·관리를 담당하는 ‘시민주도형’ 조성 방식이
정부가 2·4공급 대책 때 예고했던 신규 공공택지 3차 입지로 의왕·군포·안산지구, 화성 진안지구 등 '3기 신도시' 2곳을 추가했다.
국토교통부는 30일 신도시급 2곳을 포함해 수도권 7곳, 지방권 3곳 등 신규택지 10곳에 14만 가구 공급 계획을 발표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3차 신규 공공택지는 태릉 등의 계획변경, 주택시장 상황 등을 고려해
3기 신도시 중 수도권 동부지역에 있는 남양주 왕숙·하남 교산신도시의 지구계획이 승인됐다. 이로써 지난 6월 인천 계양신도시를 포함해 3기 신도시 중 2018년 발표한 신도시의 지구계획 승인이 모두 완료됐다. 2019년 발표한 부천 대장·고양 창릉신도시는 연내 지구계획을 승인받을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남양주 왕숙신도시(왕숙지구 865만㎡·왕숙2지구 2
3기 신도시 중 인천 계양이 처음으로 지구계획이 확정됐다.
국토교통부는 2일 인천 계양 신도시 333만㎡의 지구계획을 승인한다고 밝혔다.
인천 계양 신도시의 지구계획은 도시·교통·환경 등 관련 전문가·지자체 등이 참여해 수립했다. 이후 공공주택 통합심의위원회·수도권 정비위원회 심의 등을 거쳐 지구계획이 최종 결정됐다.
1만7000가구 주택 공급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부산 남구 대연동 '평화공원'에 '세계 평화의 숲'을 조성했다고 25일 밝혔다.
HUG는 '공원녹지 조성ㆍ편의시설 지원’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부터 부산시와 세계 평화의 숲 조성에 나섰다. 약 1만㎡ 넓이인 세계 평화의 숲엔 목백합, 미국 풍나무 등 나무 5000그루로 이뤄진 숲과 산책로가 조성됐다.
HUG와 부
지난 5년간 서울시내에 총 197개의 크고 작은 공원·녹지가 새롭게 탄생했다. 총 면적은 약 188만㎡로, 여의도공원(23만㎡)을 8개 조성한 것과 맞먹는 규모다. 서울광장 면적(1만3207㎡)의 142배, 축구장(7140㎡) 264여 개를 합친 넓이와 맞먹는다. 올해에도 쓰임을 다한 산업 유산을 공원화한 3대 도시재생공원과 도로로 단절된 녹지축 3개소 등
앞으로 중-소규모의 그린벨트의 경우 시ㆍ도지사의 권한으로 해제 가능해진다. 불법 축사에 공원녹지 조성시 창고 개발 허용되고 농어촌체험·휴양마을 추진하면 숙박·음식 부대시설도 가능해진다.
국토교통부는 6일 '제3차 규제개혁장관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한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규제 개선방안'을 내놨다. 이는 특히 그린벨트 내 주민들이 겪어 온 불편
호반건설은 대구 테크노폴리스 A14블록에 위치하는 ‘대구 테크노폴리스 호반베르디움 더클래스’(이하 대구 테크노폴리스 호반베르디움 2차)의 견본주택을 13일 오픈(예정)하고 분양에 돌입한다.
대구 테크노폴리스 호반베르디움 2차는 지하 1층~지상 20층(10층~20층), 총 13개동 규모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기준 △98㎡A 628가구 △98㎡B 55가구
현대건설이 최근 2012년 ‘제12회 자연환경대상’에서 대상인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환경부와 (사)한국환경계획조성협회가 주관하는 자연환경대상은 대규모 개발사업 진행시 개발지역을 생태적으로 우수하게 보전·복원한 사례를 발굴해 시상하는 상이다.
현대건설은 서울 양천구 신정 3지구 국민임대 주택단지 공원녹지 조성사업으로 SH 공사(사업
성남판교 신도시에 자연과 인간의 공존을 모티브로 한 공원·녹지가 조성된다.
한국토지공사(사장 김재현)는 성남판교지구를 그린시티(Green City)로 구현하기 위해 신도시 중 가장 낮은 인구밀도(94.5인/ha)와 가장 높은 녹지율(37.3%)을 확보, 쾌적하고 자연친화적인 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552억원을 투입하여 성남판교지구 택지개발사업 조경
지역균형개발사업의 첫 프로젝트인 충남 아산신도시 아파트 분양이 시작된다.
건설교통부와 대한주택공사는 오는 10월 하순께 입주자 모집공고를 발표하고 아산신도시 아파트 공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난 2002년 계획돼 이후 참여정부가 들어서면서 전국 각지에 지역균형발전 붐을 일으켰던 아산신도시는 올해 첫 분양을 시작으로 총 5만8천여호의 주택이 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