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감사위원회가 경기교통공사 설립(2020년 12월 7일) 이후 처음으로 실시한 종합감사에서 공용차량 사적 이용, 계약 규정 위반, 결원 없는 승진 인사, 예산 목적 외 집행 등 기관 운영 전반에 걸친 부실이 대거 적발됐다.
12일 경기도 감사위원회(감사2과)가 2025년 9월 1일부터 9일까지 7일간 경기교통공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종합감사 결과, 행
원고 “금품 수수로 이미 징계 받아…이중징계 해당”法 “갱신거절은 일방적 해고와 달라…이중징계 아냐”
소속 팀 선수들로부터 금품을 수수한 코치에게 근로계약 갱신을 거절한 것은 정당한 판단이라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최근 서울행정법원 제11부(재판장 김준영 부장판사)는 한 도청 산하 공사 스포츠팀 코치였던 원고 A 씨가 중앙노동위
강정원 국민은행장에 대한 금융당국의 제재 여부가 6월로 미뤄질 것으로 전망된다.
6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날 열리는 금융당국 제재심의위원회에서는 강정원 행장 제재 여부 자체가 논의 조차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금감원 제재심의위원회 관계자는 “강 행장의 대한 제재 절차를 논의하려면 검사국에서 (종합검사를) 마무리해야 하는데 지금으로서는 아직 논의
강정원 국민은행장에 대한 금융당국 종합검사 결과가 이르면 다음 달 안으로 결정될 전망이다.
만약 이번 검사에서 강 행장이 문책경고 이상의 중징계를 받으면 오는 10월 임기만료 전 사퇴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게 된다.
19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당국은 KB금융지주와 국민은행 종합검사 결과를 내달 중 제재심의위원회에 상정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