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는 아파트, 빌라 등 공동주택에 설치된 인터넷분배기 등의 인터넷설비의 공용전기 사용 실태를 전국적으로 점검하고 보상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공동주택에 설치된 인터넷 분배기 등 공용전기를 사용하는 인터넷설비는 원칙적으로 서비스제공 사업자가 공용전기료를 부담하도록 각 사업자별 규정 등에 명시돼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공공임대주택에 태양광 발전설비를 처음으로 도입하고 가동에 들어갔다. 입주민의 주거비 부담을 낮추고 공용 전기요금 절감을 위한 조치다. GH가 공공임대주택에 태양광 설비를 도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GH는 7일 “평택고덕·하남덕풍 경기행복주택 2개 단지에 태양광 설비 설치를 완료했다”며 “단지별 여건에 맞춰 생산전력을 판매하거나
경기도가 2040년까지 단계적으로 도내 공공주택·택지지구 등 신축 아파트 80만 호를 대상으로 신재생에너지 활용, 에너지 거래, 인공지능(AI) 기술을 적극 도입해 전기·냉난방비 등 공동주택 관리비를 대폭 절감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1일 경기주택도시공사 현장 최초로 제로에너지건축물 5등급 예비인증을 획득한 화성 동탄2 A93 블록
서울시는 건물 내 공용전기료 및 온실가스를 줄이는 데 효과적인 ‘승강기 자가발전장치’ 설치 지원을 신청받는다고 2일 밝혔다.
시는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서울 시내 공동주택에 승강기 자가발전장치 3630대를 지원했다. 올해는 320대를 지원할 계획이다.
자가발전장치를 설치하면 승강기가 상승·하강할 때 모터에서 발생하는 전기가 열로 발산돼 소모되는 것
서울시는 아파트 공용전기료 절감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승강기 자가발전장치 설치를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
승강기 자가발전장치는 승강기가 상승·하강할 때 모터에서 발생한 전기가 열로 발산돼 버려지지 않도록 사용 가능한 전기로 바꿔주는 장치다. 에너지 소비를 약 15~40% 절감시키는 효과가 있다.
서울시는 올해 한국전력공사와 함께 6억80
서울시는 온실가스 감축과 전기료 절감을 위해 ‘승강기 자가발전장치’를 하반기 900대 추가 지원한다고 9일 밝혔다. 시비 총 9억 원이 투입된다.
서울시가 올 상반기 한국전력(한전)과 공동으로 145개 공동주택 1502대의 승강기에 ‘승강기 자가발전장치’를 설치 지원하고 모니터링한 결과 대당 월 3~4만 원의 공용전기료 절감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
서울시가 아파트 승강기 3000대에 자가발전장치 설치를 지원한다.
서울시는 한국전력 2개 본부, 서울에너지공사와 ‘승강기 자가발전장치’ 지원사업을 공동 추진해 온실가스 감축에 같이 나서기로 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공동주택 승강기에 자가발전장치 설치를 위해 서울시가 18억 원을 지원하고 한전 2개 서울본부가 12억 원의 예산을 매칭한다. 설치비
안산 푸르지오 2차 아파트(총 443가구)는 2016년에 총 123kW 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를 설치하는 공동주택 태양광 대여사업을 신청했다. 이 아파트는 태양광 설비 대여를 통해 전기요금 절감은 물론 친환경 에너지 아파트로 유명세를 치르게 됐다.
대여사업을 신청하기까지 그 과정이 수월치만은 않았다. 처음에 태양광 설치에 대해 일부 아파트 입주민들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이하 행복청)은 올해 처음으로 입주가 예정된 소담동(3-3생활권) L2구역(블록)(한양)과 보람동(3-2생활권) M6구역(중흥) 공동주택 단지를 대상으로 2017년도 예비 사용검사를 지난달 18일과 25일에 각각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예비 사용검사는 공동주택 사용검사(이하 준공)를 앞두고 각 분야별 공사 완료 상태
주공이 신개념 친환경 조명기술을 개발했다.
24일 대한주택공사는 아파트 단지내 녹지면적 증대로 인한 지하주차장 대형화 추세에 맞춰, 하루 24시간 조명이 요구되는 지하주차장에 LED조명과 IT기술을 융합한 조명장치를 개발, 의정부 민락 C1블럭(770호)에 시범적용 한다고 밝혔다.
국내 최초로 개발된 지하주차장 LED조명장치는 신성장동력산업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