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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미애, 공소청 ‘검사 2292명’ 정조준…“업무량부터 산출해야”
    2026-09-08 09:00
  • 혁신당 “수사권 없앤 공소청, 검사 2292명은 그대로…직제 다시 짜야"
    2026-09-06 11:50
  • 법무부, 공소청 직제 공개...사법통제부 신설·중수청 협력 체계
    2026-09-04 14:06
  •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청문회 15일 개최…재산 6억8509만원 신고
    2026-09-04 11:23
  • 李 “기초연금, 국내 거주기간 봐야…경찰 뼈깎는 자정 필요”[종합]
    2026-09-03 17:24
  • 李 “경찰, 뼈깎는 각오로 내부 자정·제도 개선 나서야”
    2026-09-03 15:46
  • 법무·성평등부 내년 세종 이전…공공기관 109개 줄이고 2차 이전 시동 [종합]
    2026-09-03 13:32
  • 중수청 특례임용 신청자 1761명...615명 대거 신청 철회에 인력확보 비상
    2026-09-01 17:42
  • 정기국회 오늘 개회…검찰개혁 후속법·개각 청문 줄줄이
    2026-09-01 10:41
  • 李 ‘공소취소 모임’ 이끈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野 “방탄 인사”
    2026-08-30 15:23
  • [프로필]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자, 판사 출신 검찰개혁주의자
    2026-08-30 13:10
  • 내달 1일 정기국회 개회…종부세 개편·용산공원법·디지털자산법 심사대
    2026-08-29 08:00
  • 與 “향후 100일 입법전쟁…野 막으면 패스트트랙”
    2026-08-26 14:36
  • 중수청 특례 임용에 검찰 공무원 2375명 지원…정원의 82.6%
    2026-08-21 09:32
  • 與 새 사령탑 김민석…검찰개혁 속도·당정관계 시험대
    2026-08-17 19:15
  • [전문기자의 눈] 입법 폭주의 피해자는 국민
    2026-08-13 06:00
  • 野, ‘보완수사권 폐지’ 반발 확산…이준석 “졸속 개악 입법”
    2026-08-06 14:58
  • 한병도 "중수청, 한국형 FBI로…경찰엔 상피제 등 통제장치"
    2026-08-06 10:35
  • 정성호 “검·경 합수본 유지 방안 고민…수사역량 이전 틀 필요”
    2026-08-05 17:52
  • ‘돌려차기’ 피해자 만난 한동훈 “보완수사 폐지로 국민에 지옥문 열려”
    2026-08-04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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