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이 대장~홍대 광역철도 민간투자시설사업 건설공사 계약이 해지됐다고 10일 공시했다. 해지 금액은 2896억2100만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2.49% 규모다.
대우건설은 이번 공시와 관련해 해당 사업이 2024년 6월 28일 최초 공사도급계약을 체결한 건이며 회사가 기존에 출자했던 지분 14%를 양도하면서 계약 해지가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해지
울트라건설은 성남시 의료원 건립공사 등 총 969억8895만원 규모의 공사 계약 3건을 해지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성남시 의료원 건립공사는 406억6783만원 규모다.
또 91억3282만원 규모의 고속도로 제 65호선 울산-포항 간 건설공사 제 2공구 공사와 156억5328만원 규모의 고속국도 제 10, 104호선 냉정-부산간 확장공사 제 1공구 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