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결권 행사율 92%…반대율 3년 연속 개선금감원, 13일 운용사 CEO 간담회 개최
국내 자산운용사의 펀드 의결권 행사율과 반대율이 소폭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신한자산운용, 우리자산운용,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은 의결권 행사 사유를 중복 기재하거나 주주권 행사 체계 구축이 미흡해 개선이 필요한 사례로 지적됐다.
금융감독원은 국내 자산운용사 28
2022년 이후 역대 최대 분기 수익 부동산 부진에 적자회사 비율은 늘어
올해 1분기 자산운용사 당기순이익이 1년 전보다 3배 넘게 늘어난 1조4000억원을 기록했다. 국내 증시 호조와 상장지수펀드(ETF) 시장 확대에 힘입어 운용자산과 수수료 수익이 늘어난 영향이다.
22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6년 1분기 자산운용회사 영업실적’에 따르면
1차 완판에 2차 펀드 추진…재정 1200억 후순위 출자자펀드 운용사 10곳 신규 선정…공모 운용사는 기존 3사 유지자펀드별 수익률 공시 확대…성과 우수 운용사 정책펀드 우대
정부가 올 3분기 중 6000억원 규모의 2차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를 출시한다. 1차 펀드와 마찬가지로 재정 1200억원을 후순위로 출자하고, 우수한 운용성과를 낸 자펀드 운용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미래에셋 국민참여형 국민성장 혼합자산 투자신탁(사모투자재간접형)’(이하 국민참여형 펀드)의 모집을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국민참여형 펀드는 정부의 민관합동 금융지원 프로그램 '국민성장펀드'의 일환으로, 인공지능(AI)·반도체·에너지·바이오 등 미래 핵심 산업에 5년간 총 150조원을 투입하는 국가 프로젝트의 성과를 일반 국민도 함께
금융감독원이 자산운용사의 의결권 행사 내역을 다시 점검한다. 형식적인 불행사 사유 기재나 부실 공시를 넘어, 올해는 공모 운용사의 주주권 행사 내부 프로세스까지 들여다보며 수탁자 책임 이행 수준을 본격 점검하겠다는 것이다.
금감원은 14일 자본시장 투명성 제고를 위해 자산운용사의 의결권 행사·공시 현황과 주주권 행사 프로세스를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자금 모집을 담당할 공모펀드 운용사에 미래에셋자산운용, 삼성자산운용, KB자산운용이 선정됐다.
금융위원회는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이 진행한 공모펀드 운용사 모집 결과 미래에셋자산운용, 삼성자산운용, KB자산운용 등 3개사가 최종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공모에는 총 9개 운용사가 지원했으며 민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300억 이상 공모·5년 폐쇄형 구조…의무출자 부담벤처기업 중간 성장구간 자금 공백 메울지 주목공모 규제·공시 강화…VC 참여 여부는 미지수
개인 투자자에게 비상장 벤처기업 투자 길을 열어주는 '한국형 BDC'가 본격 도입되면서 자본시장 지형에도 적잖은 변화가 예상된다. 제도 도입 후 성과 달성을 외해 자산운용사와 사모펀드(PEF), 벤처캐피(VC)
올해 3분기 자산운용사 당기순이익이 국내 증시 강세로 수탁고와 운용보수 등이 늘면서 작년 동기 대비 130% 가까이 늘었다.
금융감독원이 1일 발표한 '2025년 3분기 자산운용회사 영업실적(잠정)'에 따르면 올해 9월 말 기준 전체 자산운용사 505개사의 운용자산(펀드수탁고+투자일임계약고)은 1868조8000억 원으로 지난 6월 말(1799조4000억
금감원, 자산운용사 의결권 행사 실태점검전체 안건 행사율 91.6%, 반대율 6.8%한국투자신탁운용ㆍKB자산운용, 행사ㆍ불행사 사유 중복기재율 80% 웃돌아
국내 자산운용사의 의결권 행사율이 점차 개선되고 있지만, 일부 대형사의 공시 신뢰도는 여전히 미흡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특히 주요 안건에 대한 사유 기재가 반복되는 사례가 많아 투자자 정보 제공 기능
김병환 금융위원장이 자산운용업계와 만나 국민연금뿐만 아니라 퇴직·개인연금도 함께 혁신하겠다고 밝혔다. 또 고령화 시대를 맞아 안정적인 장기투자형 연금상품 개발에 힘써야 한다고 당부했다
김병환 금융위원장은 5일 서울 여의도동 금융투자협회에서 금융투자협회장 및 10개 자산운용사 대표 10명 등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이날 간담회는 김 위원장의 금융권 릴레
금융감독원과 금융투자협회가 자산운용사 CEO 간담회를 공동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복현 금융감독원장과 서유석 금융투자협회장이 함께 개최한 이번 간담회에는 7개 공모운용사 및 3개 사무운용사 등 10개 자산운용사 대표와 이인형 자본시장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김형석 한국ESG기준원 정책연구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기관투자자 수탁자
자산운용사가 순이익을 회복하고 있다.
8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3분기 기준 국내 자산운용사(414개) 운용자산은 전 분기보다 2.9% 증가한 1401조1000억 원을 기록했다.
펀드수탁고는 821조4000억 원, 투자일임계약고는 579조6000억 원이다. 이는 6월 말보다 각각 0.4%, 6.6% 증가한 규모다.
공모펀드는 파생형이 3조 원 증가했
올해 1분기 국내 자산운용회사의 순이익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 이상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은 국내 자산운용사의 올 1분기 순이익이 3737억 원으로 전 분기 대비 10.4%(354억 원) 증가했다고 8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36.4%(2146억 원) 감소했다.
올해 3월 말 자산운용사의 운용자산은 1364조6000억 원으
수수료수익 상승 효과로 2021년 말 기준 자산운용사의 순이익이 전년 대비 67.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2021년중 자산운용사 잠정 영업실적’에 따르면 2021년 중 자산운용사 순이익은 2조1643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67.1%(8692억 원)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5조582
국내 증시 변동성에 투자자들이 간접투자로 눈을 돌리면서 3분기 기준 자산운용사의 총 운용자산, 순이익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올해 3분기 자산운용사 잠정 영업실적에 따르면 9월 말 기준 운용자산은 1290조4000억 원으로 올해 6월 말 대비 1.7%(21조9000억 원) 늘었다.
이중 펀드수탁고는 768조8000억 원으
국내 증시가 코로나19발 폭락장에서 빠르게 벗어나면서 2분기 기준 자산운용사의 총 운용자산, 순이익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올해 2분기 자산운용사 잠정 영업실적에 따르면 6월말 기준 운용자산은 1186조5000억 원으로 1분기 대비 3.2%(37조1000억 원)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중 펀드수탁고는
1분기 말 자산운용사의 운용자산이 작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9%가량 늘어난 반면, 순수익은 절반 수준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3월 말 기준 자산운용사의 운용자산은 1149조4000억 원으로 지난해 3월 말 1053조9000억 원 대비 9%가량 늘었다. 올해 1분기 순수익은 1164억 원으로 작년과 비교해 52.3%(
지난해 자산운용사 당기순이익이 40% 넘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적자 회사 비율도 줄었다.
11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해 자산운용사 292곳의 순이익은 전년 대비 41.8% 증가한 8454억 원으로 집계됐다.
수수료 수익은 2조6801억 원으로 8.9% 증가해 영업이익이 9826억 원으로 20.5% 증가했다. 영업외손익의 경우 지분법평
지난해 사모 전문 자산운용사가 50곳 가까이 늘어나는 등 역대 최고로 많이 설립된 것으로 나타났다. 파생결합펀드(DLF) 관련 대규모 투자 손실과 라임자산운용 펀드 환매 중단 사태에도 꿋꿋한 모습이다.
30일 금융감독원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말 현재 사모 전문 운용사는 전년 말보다 48곳 증가한 217곳으로 또다시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금융투자협회가 제안한 소부장 펀드신상품 출시가 임박했다.
16일 금투협에 따르면 내년 1월 중순 소부장펀드를 출시하고 투자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앞서 지난 10월 협회는 소재ㆍ부품ㆍ장비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결실을 투자자가 누릴 수 있도록 ‘소부장펀드 출시’를 제안한 바 있다. 자산운용사와 한국성장금융과 함께 상품을 준비해왔다.
사모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