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주거복지 강화를 위해 올해 공적 임대주택 21만 호를 공급한다. 4월부터는 저소득 청년에게 월세 최대 20만 원을 지원한다.
안도걸 기획재정부 2차관은 25일 오전 서울 공릉 행복주택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진행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공릉 행복주택은 청년 선호가 높은 도심지에 경춘선폐선부지를 활용해 대학생·신혼부부 등에게 특화 제공한 행복주택이다
10월 셋째 주 전국서 4972가구가 분양한다.
13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이번 주에는 인천 부평구 십정동 ‘서희스타힐스부평센트럴’ 등 11개 사업장에서 분양을 실시한다.
한편 가을 분양대전을 예고했던 위례•판교•과천의 신규 분양은 모두 연기됐다. 국토부가 9•13 부동산 대책의 후속 조치로 주택공급규칙 개정을 추진하면서 개정안 시행 후
기상알람에 맞춰 조명이 켜지고, 외출․귀가 시간에 맞춰 자동으로 가스․조명이 조절되며 실내 공기질을 쾌적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미세먼지․황사 등 유해환경을 미리 알려주는 스마트홈의 편안한 생활이 행복주택에서도 가능해질 전망이다.
22일 LH는 행복주택 거주환경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에너지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무선기반 IoT(사물인터넷)을 접목한 행복주택
정부가 행복주택 건설을 두고 갈팡질팡하면서 주민 간 갈등 양상으로 번지고 있다.
목동 등 지구지정이 예정된 해당지역 주민은 정부 정책을 비판하는 반면, 일부 행복주택을 찬성하는 시민단체들은 전형적인 ‘님비(NIMBY)현상’이라고 주장하고 나섰다.
12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서울본부 중계사업단에서 열린 공릉지구 설명회는 주민 반대로 무산됐다. 같은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