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와 홍콩거래소가 손잡고 글로벌 투자자들의 반도체 투자를 유도하기 위한 공동지수를 선보인다.
1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거래소는 홍콩거래소(HKEX)와 함께 한국과 홍콩의 반도체 대표 기업들로 구성된 'HKEX KRX 반도체 지수(HKEX KRX Semiconductor Index)'를 발표했다. 이번 공동지수는 글로벌 투자자가 양국의 핵심 반
한국거래소(KRX)가 홍콩 항셍지수회사(HSIL)와 손잡고 양국 대표 기업 및 반도체·바이오 등 전략 산업을 아우르는 공동지수 4종을 전격 공개했다.
3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거래소는 홍콩의 대표 지수사업자인 HSIL과 한국·홍콩 상장기업에 동시에 투자할 수 있는 공동지수 개발에 합의하고, 총 4종의 지수를 발표했다.
이번 공동지수는 양국의 대
한국거래소가 시장 상황과 투자자들의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투자전략지수 5종을 개발해 시장에 공급한다.
‘KRX Bloomberg 공동지수’ 2종과 ‘코스피 200 위클리 커버드콜 ATM 지수’ 1종, ‘시장대표선물 0.5배 지수’ 2종 등 총 5종의 지수를 6일 발표한다고 1일 밝혔다.
거래소는 글로벌 정보사업자이자 지수사업자인 블룸버그의 최신 선
한국거래소는 29일 오후 3시 부산국제금융센터(BIFC)에서 올해 자본시장을 마무리하는 ‘2022년 증권·파생상품시장 폐장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손병두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폐장식사를 통해 “올 한해 우리 자본시장은 어려움 속에서도 의미 있는 성과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여왔다”고 밝혔다.
손 이사장은 “11월 코스닥 우등기업을 엄
DB금융투자가 중국 관련 투자심리가 최근 개선 중이며 한국과 중국 전기차·반도체 대표 기업에 동시 투자할 수 있는 ETF가 상장해 국가 리스크 분산 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 분석했다.
설태현 DB금융투자 연구원은 “글로벌 증시는 기업 실적 호조, 12월 미국 소비자신뢰지수 상승 등에 힘입어 낙폭을 줄여나가는 움직임이다. 국내 테마 ETF로는 신흥국 소비
한국거래소는 ‘KRX CSI 한·중 공동지수’를 기초로 하는 상장지수펀드(ETF) 4종목을 22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앞서 거래소와 상해증권거래소는 지난해 5월 자본시장 연계사업 등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후속 성과로 지난해 12월 양국 대표기업 및 신성장산업에 동시에 투자할 수 있는 한·중 공동지수
삼성자산운용은 오는 22일 글로벌 반도체 산업에 투자하는 ‘KODEX 한중 반도체 ETF’와 전기차 시장에 투자하는 ‘KODEX 한중 전기차 ETF’ 2종을 상장한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ETF 2종은 한중 수교 30주년을 기념해 한국거래소(KRX)와 중국 상해거래소(CSI)가 ‘한ㆍ중 자본시장 협력사업 추진 MOU’를 체결하고 공동으로 개발한 ‘K
한국거래소는 5월 중국 상해거래소와 체결한 한 중 자본시장 협력사업 추진 업무협약(MOU)의 하나로 오는 20일 ‘KRX CSI 한ㆍ중 공동지수’를 발표한다.
한ㆍ중 공동지수는 중국시장에 대한 투자 수요를 충족하고, 양국의 대표기업과 신성장산업에 동시에 투자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KRX와 CSI가 자국 기업을 대상으로 각자 지수를 산출한 후, 양 지
한국거래소는 11일 상해증권거래소(SSE)와 상호협력에 관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대면방식이 아닌 각 거래소에서 화상회의로 진행됐다.
이 MOU 체결은 현재 두 거래소에서 추진 중인 ‘한·중 자본시장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ETF 시장에서부터 채권시장까지 자본시장간 연계사업을
한국거래소가 아시아 최고의 지수사업자가 되기 위한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거래소는 최근 ‘아시아 톱(TOP) 지수사업자’라는 비전을 세우고, 인덱스사업의 글로벌 시장 확대를 위해 △지수개발 △해외진출 확대 △IT인프라 확충 △신성장전략 수립 등 4가지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했다고 24일 밝혔다.
우선 S&P와 공동으로 코스피200 회사채지수 개발을
한국거래소는 대만증권거래소(TWSE)와 양국 증권시장을 대상으로 하는 IT섹터지수와 고배당지수를 개발해 올해 3분기에 발표하기로 합의했다고 20일 밝혔다. 거래소는 향후 대만과 공동으로 아시아ㆍ태평양 지역을 대표하는 지수 개발을 추진할 예정이다.
거래소 관계자는 “한국과 대만의 증권시장은 유사한 시장규모, 수준 높은 IT 산업 및 배당에 대한 높은 관심
한국거래소(KRX)와 대만증권거래소(TWSE)가 공동지수∙상품 개발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13일 거래소에 따르면 정찬우 거래소 이사장과 시준지 대만거래소 이사장이 만나 공동지수개발, 공동상품개발 등 양 증시간 협력사업에 대해 협의했다고 밝혔다.
앞서 한국과 대만 거래소는 지난 7일 양 증시 대표지수 ETF(상장지수펀드)를 상호 상장한 바 있다.
한국거래소는 대만증권거래소와 오는 7일 양시장 대표지수 상장지수펀드(ETF)를 상호 상장한다고 5일 밝혔다.
거래소는 TAIEX 지수(대만가권지수)를 추종하는 ‘TIGER 대만TAIEX파생(H) ETF’를 상장하고, 대만증권거래소는 코스피 200 지수를 추종하는 'YUANTA Korea KOSPI200 ETF'를 상장할 예정이다.
이번 ETF 상호 상장
한국거래소가 글로벌 증권시장 구현을 위해 글로벌 마케팅을 강화하고, 매매거래시간 연장과 코스피 상장 활성화를 통해 유동성 확대에 나선다.
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28일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16년 주요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이를 통해 증권시장의 질적 양적 성장으로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고, 글로벌 선도 증권시장으로 도약하는 계획이다.
유가증권시
한국거래소(KRX)와 중국 심천증권거래소가 아시아거래소 공동협력체 구성 등 상호렵력체계를 구축해 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한국거래소는 심천증권거래소(SZSE)와 지난 22일 중국 심천에서 양 거래소간 공동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상호 추진 필요성에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27일 밝혔다.
김원대 거래소 부이사장(유가증권시장본부장)은 대표지수 ETF 등의 상호
한국거래소(KRX)는 지난 11일 타이완거래소(TWSE)와 ETF 시장에서 포괄적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MOU에 따라 양 거래소는 ETF 시장의 확대와 공동지수 산출 및 신상품 개발 등을 위해 협력파트너십을 구축한다. 우선 내년 중 상대방 시장대표지수를 기초로 한 ETF 교차상장을 추진한다.
아울러 양
한국거래소가 외국 ETF(상장지수펀드)의 국내 상장을 추진하고 해외거래소와 대표지수 상품을 교차상장하는 등 ETF 시장 강화에 나선다.
5일 한국거래소는 저금리ㆍ고령화 시대에 ETF와 ETN(상장지수증권) 상품이 효율적인 자산관리 수단이 될 수 있도록 발전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거래소는 2020년 ETFㆍETN 시장을 순자산 총액
글로벌 선진 거래소로 성장하기 위한 거래소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금융위원회는 2일 한국거래소 지주사 전환 후 기업공개(IPO)를 골자로 하는 ‘거래소시장 경쟁력 강화방안’을 발표하고 “거래소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위해 국제화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우선 거래소는 아시아 주요국과의 공동지수와 공동상품을 개발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아시아
한국거래소는 27일 서울 여의도 사옥에서 심천거래소(SZSE)과 전략적 상호협력관계 구축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날 최경수 한국거래소 이사장과 우 리쥔(Wu Lijun) 심천거래소 의장이 MOU에 서명했다.
양 거래소는 이번 MOU에서 지난 2007년 10월 체결된 포괄적 MOU에서 합의된 직원파견 및 정보교환 등의 협력범위를 보다
한국거래소는 다음달 4일 KB자산운용이 운용하는 ‘KB KStar 중국본토 CSI100 ETF’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상장하는 ETF(상장지수펀드)는 중국 본토 A주에 투자하는 세번째 ETF상품으로 중국본토 대표 우량주식이 그 대상이다.
중국 상해거래소와 심천거래소의 공동지수인 CSI300 구성종목중 시가총액 상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