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이하 KEA)는 서강대학교, 한국과학기술원과 함께 AR(증강현실)·VR(가상현실) 특화과정 대학원 입시설명회를 오는 25일 13시부터 비대면으로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가상증강현실 전문인력양성사업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설명회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에 동참하는 차원에서 비대면 화상회의 플랫폼
태광그룹 계열 케이블TV 방송사인 티브로드는 서울지역 대학 공동입시설명회를 20일 오후 2시 부산 벡스코 1층 컨벤션홀에서 주최한다고 밝혔다.
티브로드는 수도권 외 지역에서 대학입시제도에 어려움을 느끼는 학부모들과 서울지역 대학에 진학하기 원하는 학생들을 위해 서울지역대학과 공동으로 입시 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달 16일에는 전주 지역에서 서울
CJ헬로비전이 지방 학생들을 위해 찾아가는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먼저 7일 인천시 부평구 산곡동 인천외고에서 경희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숙명여자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 등 4개 대학의 입시설명회가 개최된다. 동일한 내용으로 21일과 28일 오후 2시에는 부산 벡스코와 창원 늘푸른전당에서 부산, 경남지역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열린
서울의 5개 대학이 오는 9일부터 찾아가는 공동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
서울과학기술대학교는 경희대학교와 성균관대학교, 숙명여자대학교, 한국외국어대학교와 함께 매주 토요일 광주를 비롯해 전주, 대구, 대전, 부산 등을 방문해 공동입시설명회를 연다고 7일 밝혔다.
이 행사의 참가 대상은 학부모와 수험생 및 교사이며 오늘 치른 6월 모의평가 분석, 전형 안내,
건국대, 경희대, 고려대, 서울시립대, 한국외대, 한양대 등 서울 동부지역 6개 대학이 공동 입시설명회를 개최한다.
9일 대학들에 따르면 201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이후 정시모집을 앞두고 수험생들에게 실질적인 입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오는 12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서울 서초, 송파, 노원, 광진, 강동, 강남구 등 6개 구청과 함께 공동 입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