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베이비부머 세대를 대상으로 6월부터 ‘서울형 인생이모작 공공재무컨설팅’을 본격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시에 거주하는 50세 이상 시민이라면 누구나 1대 1 맞춤형으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상담은 매월 셋째 주 금요일 오후 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은평구 녹번동 서울시인생이모작지원센터에서 이뤄진다. 상담을 원하는사람은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 홈페이
서민들의 가계부채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서울형 공공 재무컨설팅'이 도입된다.
서울시는 오는 4일 오후 3시 시청 서소문별관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시 가계부채 실태를 듣는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는 하나금융그룹, 토닥토닥협동조합, 에듀머니 등 재무설계 전문단체들이 참여해 채무조정과 재무상담을 한다.
서울시는 또
서울시가 5060세대를 위해 무료 재무컨설팅을 실시한다.
서울시는 은퇴를 했거나 앞둔 5060세대를 위해 ‘서울형 인생이모작 공공재무컨설팅’을 서울시복지재댠,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와 함께 다음 달부터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가계재무설계, 채무조정, 전환대출상담 등 금융재무와 관련된 사항을 상담하며, 서울시복지재단과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 전문 상담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