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의회가 시민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22건의 안건을 한꺼번에 처리하며 2026년 봄 의정활동에 속도를 냈다.
수원특례시의회는 12일 본회의장에서 제39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를 열고 상임위원회 심사를 거친 조례안·동의안 등 총 22건의 안건을 상정해 처리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수원시 국기게양일 지정 및 국기선양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시는 2025년 제1차 도시재정비위원회에서 '수색8재정비촉진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수색8구역은 은평구 수색동 17-28일대로 2008년 5월 수색·증산 재정비촉진구역 결정 후 현재 주민 이주가 완료되고 철거가 진행 중인 곳이다.
이번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으로 공공시설 등 기여 인센티브를 반영해 용적률이 기
현대건설이 업계 최초 기술교류형 해외봉사단 ‘에이치 컨텍(H CONTECH)’을 출범했다.
지난 21일 현대건설의 ‘H’와 건설(Construction) 및 기술(Technology)의 영어 앞글자를 딴 ‘에이치 컨텍(H CONTECH)’ 봉사단은 국제개발협력단체 ‘코피온’과 함께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갤러리’에서 1기 발대식을 가졌다고 26일 밝혔다
서울시가 공원이나 도로 등 획일적인 기부채납 공공시설을 다양화해 어린이집, 인생이모작센터 등으로 확대한다.
서울시는 27일 기자설명회를 열고 기부채납 공공시설 다양화를 위해 ‘기부채납 공공시설 통합관리시스템’을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도입해 지역에 꼭 필요하고 주민이 원하는 시설이 설치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기부채납은 용도지역 변경이나 개발 규모
광교신도시내 경기도청 신청사 건립 문제를 두고 갈등이 증폭되고 있다. 광교신도시 개발자금으로 경기도청 신청사 건립비용을 마련하려는 경기도청에 시민단체와 수원시가 강하게 반발하고 있기 때문.
경기도는 현재 이전이 보류돼 있는 도 청사의 광교신도시 신축 이전과 관련, 1조원이 넘는 광교신도시 개발이익금으로 2013년 착공해 2015년 말 마무리하는 방안을 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