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금천구 석수역세권 가로주택정비사업이 관리계획·건축계획을 병행 수립하여 전국 최초 사례로 통합심의를 통과했다고 29일 밝혔다.
사업 대상지는 시흥동 천록빌라 일대(A1), 시흥동 972번지 일대(A2), 시흥동 973·974번지 일대(A3) 등 3개 구역이다. 약 2만4000㎡ 부지에 총 586가구가 들어설 예정이다.
이번 사업
장기 미집행 폐지부지에 관리계획 마련불합리한 획지ㆍ공동개발 계획 정비
서울 구로역 일대가 기계공구상가를 중심으로 산업지원 기능을 강화한 서남권 산업거점으로 재편된다. 서울시는 구로기계공구상가를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해 스마트산업·업무시설 등을 도입하고 준공업지역의 개발 규제도 정비해 산업복합개발을 유도할 방침이다.
서울시는 제16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장기간 사업이 지연됐던 서울 성동구 뚝섬지구 특별계획구역Ⅳ 개발이 다시 속도를 낸다. 서울시는 제17차 건축위원회에서 '뚝섬지구 특별계획구역Ⅳ 복합빌딩 신축사업' 안건을 통과시켰다고 23일 밝혔다.
사업 대상지는 성동구 성수동1가 685-701번지 일대에 위치한다. 개발을 통해 지하 8층~지상 49층 규모로 공동주택 383가구와 숙박시설 622실, 9
국립중앙의료원 현대화로 병상 1.5배↑송파 문정건영 리모델링으로 65가구↑
국립중앙의료원이 기존 499병상에서 776병상 규모의 국가 공공의료 거점으로 탈바꿈한다. 송파구 문정건영아파트도 리모델링을 통해 기존 545가구에서 610가구로 늘어난다.
서울시는 제17차 건축위원회에서 '국립중앙의료원 및 중앙감염병병원 건립사업'과 '문정건영아파트 리모델링사업'
목동9단지, 지상 49층 규모 3958가구 조성목동13단지, 지상 49층 규모 3852가구 조성목동지구 연결하는 그늘보행권 계획
양천구 신정동 목동9단지 재건축과 목동13단지 재건축 사업에 속도가 붙고 있다. 두 단지를 합치면 재건축을 통해 약 7800가구가 넘는 신축 아파트 대단지가 들어설 전망이다.
서울시는 제20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를 열고
2014년 정비구역 지정ㆍ2020년 조합설립인가불광천 문화공원ㆍ공영주차장 이어지는 공공보행통로 조성
서대문구는 북가좌동 371일대에서 추진되는 '북가좌 제6주택재건축정비사업'의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고 17일 밝혔다. 해당 사업지는 재건축을 통해 새 주거단지와 함께 불광천변 문화공원과 공공보행통로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북가좌6구역은 2014년 5월 정
서계·공덕·청파동 5곳 연계 개발도로·보행로·공원 잇고 남산 조망 확보
서울 용산구 청파동1가 97-35일대에 최고 25층, 약 1280가구 규모의 주거단지가 들어선다. 서울시가 2021년 9월 신속통합기획을 도입한 이후 확정한 200번째 대상지다.
서울시는 청파동1가 97-35일대 재개발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청파2구역과 공덕7
해체공사 공정률 99%올해 본공사 착수 예정남산·한강 잇는 ‘그늘보행권’ 조성
용산구 한남동 686번지 일대에 초등학교와 공원, 공공청사를 갖춘 5970가구 규모의 미니 신도시급 주거단지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한남3구역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 사업에 대한 통합심의(안)을 조건부 의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한남3구역은 구역 면적만 38만6364㎡
연신내역 3번 출구 이전·차로 확장면목7구역 최고 35층·1515가구 재개발
서울 서북권의 교통 요충지인 연신내역 일대와 동북권 노후 주거지인 중랑구 면목동 일대 정비사업이 서울시 통합심의를 통과하며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
서울시는 ‘제18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은평구 불광동 308-20번지 일대 ‘범서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과 중
왕십리역 인근 558실 관광숙박시설 건립명일동 고덕택지 내 시니어주택 확대 유도공항대로 특별계획구역 주거용도로 변경
서울시가 고덕역, 왕십리역, 공항시장역 등 주요 교통 요충지 및 역세권 일대의 규제를 완화하며 지역 특화 거점 육성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초고령화 대응, 관광 인프라 확충, 청년·신혼부부 주거 안정 등 각 지역이 직면한 현안에 맞춰 도
사당로16길 단계적 정비동·서 연결 공공보행통로 조성
서울시가 동작구 사당동 305-35일대 재개발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26일 밝혔다. 대상지는 주변 역세권 개발사업과 연계한 도로·보행체계 정비를 통해 최고 34층, 약 970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
신통기획이 확정된 사당동 305-35 일대는 지하철 7호선 남성역에서 도보 약 10
준공 46년된 노후 아파트 정비공공보행통로 및 돌봄시설 조성
서울 서초구 잠원동의 대표적 노후 단지인 '신반포4차아파트'가 최고 49층, 1833가구 규모의 대단지 주거공간으로 탈바꿈한다. 준공 46년 만에 재건축 사업이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다.
서울시는 제17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신반포4차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서초구 잠원동 70번지 일대
국회대로 상부 공원·신정역·양동초 연계 보행축 조성3종주거지역 상향·사업성 보정계수 1.63 적용
서울 양천구 신정4동 922번지 일대가 최고 25층, 2170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로 재개발된다.
서울시는 신정4동 922번지 일대 재개발사업의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20일 밝혔다. 대상지는 지하철 5호선 신정역과 양동초등학교, 국회대로 상부 공원화
삼익그린2차 3420가구로 재건축2만1500㎡ 규모 근린공원 조성
서울 강동구 명일동 노후 주거지가 대규모 재건축을 통해 탈바꿈할 예정이다. 삼익그린2차아파트를 비롯한 노후 공동주택 6개 단지의 재건축이 추진되면서다.
20일 서울시에 따르면 도시계획위원회는 ‘삼익그린2차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변경), 암사·명일 아파트지구 지구
최근 3년 서울 온열질환자 31.4% 길가 발생도시계획·정비사업에 보행그늘 제도화2026~2027년 시범사업 거쳐 효과 검증
서울시는 폭염에도 지하철역·학교·시장·병원·공원 등 목적지까지 안전하게 걸을 수 있도록 ‘그늘보행권’을 서울 도시정책의 기본 원칙으로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 올해 생활가로 시범사업을 거쳐 2028년부터 서울 전역으로 확대할 계획
인허가 막혀 '첫 삽'만 수년~십수년500가구 이상 사업 279곳 중 착공 24곳뿐
서울에서 정비사업을 통해 공급이 예정된 주택은 수십만 가구에 달하지만 실제 착공까지 이어진 물량은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 정비구역 지정부터 조합설립, 사업시행인가까지 여러 행정 절차를 거치는 과정에서 사업이 수년씩 멈춰 서기 때문이다. 정부가 주택 공급 확대에 속도를
장기전세주택 사업 심의 통과청소년·생활편의공간 조성
서울시가 길음역 역세권주택 및 공공임대주택사업 심의를 통과시켰다고 12일 밝혔다. 이로써 지하철 4호선 길음역 인근에는 지하 6층, 지상 최고 29층, 7개 동, 공동주택 574가구가 조성될 예정이다. 이 가운데 115가구는 장기전세주택으로 공급된다.
건축위원회는 대상지의 보행환경개선과 경관적 개방감
용적률 250%→400% 완화⋯최고 49층으로 재건축번동주공·개포우성·도화우성·신월5동도 정비계획 통과
서울 구로구 구로주공아파트가 최고 49층, 3289가구 규모의 대단지로 재건축된다.
서울시는 전날 제9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위원회를 열어 구로주공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을 비롯한 5개 안건을 모두 수정 가결했다고 6일 밝
신통기획 착수 7개월 만에 계획 확정구릉지 특성 반영한 정비계획 마련연광초·연신중 일조권 고려해 설계교육·자연 어우러진 단지 조성
서울시가 은평구 불광동 359-1 일대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신속통합기획을 착수 7개월 만에 확정했다고 29일 밝혔다. 대상지는 최고 29층, 약 3100가구 규모의 신(新) 주거단지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대상지는 연신내역과
강남구 삼성동 한국전력 본사 부지가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업무지구로 탈바꿈한다. 장부가액만 2조원을 넘는 서울의 마지막 개발 부지여서 그동안 세간의 주목을 받아온 곳이다.
서울시는 1일 코엑스-한전 본사-서울의료원·한국감정원-잠실종합운동장을 잇는 약 72만㎥의 부지를 '국제교류 복합지구'로 조성하는 '코엑스-잠실운동장 일대 종합발전계획'을 발표했다.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