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백신 연구개발 성과교류회 개최⋯산ㆍ학ㆍ연ㆍ관 160명 참석AIㆍmRNA 백신 개발 성과 공유⋯국산 백신 역량 강화
신ㆍ변종 감염병에 대응하기 위한 국산 백신 개발에 AI와 메신저리보핵산(mRNA) 등 첨단기술을 접목하는 연구가 활발해지고 있다. 정부는 공공백신 연구개발 성과를 공유하고 민간 기업과 연구기관 간 협력을 확대해 국내 백신 개발 역량을 강화
유바이오로직스는 자체 개발한 장티푸스 접합백신 ‘유티프씨주(EuTYPH-C Inj)’가 세계보건기구(WHO)의 사전적격성평가(PQ)를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WHO PQ 획득으로 유티프씨주는 유니세프(UNICEF) 등 국제기구가 주관하는 장티푸스 백신 조달시장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을 확보했다. 유바이오로직스는 경구용 콜레라 백신 ‘유비콜’
치명률이 최대 75%에 이르는 고위험 인수공통감염병 니파바이러스에 대응하기 위해 질병관리청이 국내 바이오기업들과 백신 및 치료제 개발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질병청은 상용화된 제품이 전무한 상황에서 고위험 신종감염병에 선제 대응할 수 있는 공공 연구개발(R&D) 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17일 서울 광화문빌딩에서 열린 ‘2
백신 전문기업 유바이오로직스(Eu biologics)는 6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오는 3월26일 열리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상정한다고 지난 11일 공시했다.
해당 ‘자기주식 취득 및 처분 계획 승인’ 안건이 주총에서 승인될 경우, 회사는 총 6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자사주 취득은 코스닥 시장 장내 매수 방식으로 진행되
유바이오로직스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6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추진한다.
유바이오로직스는 3월 26일 정기 주주총회에 ‘자기주식 취득 및 처분 계획 승인’ 안건을 상정한다고 11일 공시했다. 해당 안건이 주총에서 승인되면 회사는 총 6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에 나선다.
자사주 취득은 코스닥 시장 장내 매수 방식으로 진행되며, 취득 기간
SK바이오사이언스가 전염병대비혁신연합(CEPI)의 자금 지원 아래 차세대 에볼라 백신 개발을 가속화한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글로벌 제약사 MSD가 CEPI와 자이르 에볼라바이러스 백신 개발을 위한 펀딩 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개발 파트너사로서 수행 중인 주요 과제에 대한 자금 지원을 받는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계약에 따라 CEPI는 MSD에 총
“플랫폼을 가진 회사로서, 프리미엄과 공공 백신을 아우르는 미드필더(midfielder)가 될 겁니다.”
백신 시장에서 유바이오로직스의 위치를 묻자 백영옥 유바이오로직스 대표는 이런 포부를 드러냈다. 백 대표는 회사의 핵심 연구개발 인력을 이끌고 12일(현지시간)부터 15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진행 중인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현장을 누볐다. 글
유바이오로직스는 미국 출자회사 팝바이오텍(Pop Biotechnologies)이 알츠하이머 치료백신 개발 관련 미국 국립보건원(NIH) 연구과제에 선정돼 250만 달러(약 35억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는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연구과제는 ‘SNAP™ 플랫폼을 적용한 베타아밀로이드 및 타우 기반 펩타이드 다중항원 치료백신 개발’로 팝바이오텍이 주관하고 뉴
유바이오로직스((Eu Biologics))는 개발중인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예방백신인 ‘EuRSV’의 국내 임상1상에 대한 중간결과보고서(Interim Clinical Study Report)를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임상의 최종결과보고서(CSR)는 내년 2분기까지 도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이번 임상1상은 만 19세 이상
유바이오로직스는 개발 중인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예방백신 ‘EuRSV’의 국내 임상 1상 시험에 대한 중간결과보고서(Interim Clinical Study Report)를 확보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임상시험은 만 19세 이상 80세 이하의 건강한 성인 100명을 대상으로 고려대학교 구로병원에서 진행된 무작위배정, 위약대조, 관찰자 눈가림
국내 주요 바이오헬스케어 기업들이 세계 최대 비영리 재단인 게이츠재단과 글로벌 보건 증진 방안을 논의했다. 백신·치료제·의료 인공지능(AI)·진단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우리 기업들이 게이츠재단과 협력해 세계 보건 위기 대응의 새로운 장을 열 것으로 주목된다.
21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한국을 찾은 게이츠재단의 트레버 먼델(Trevor Mundel
고려대 의대 백신혁신센터가 16일 오전 9시30분 메디사이언스파크 동화바이오관 승명호홀에서 정몽구 미래의학관 개관 기념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세션 1은 ‘글로벌 감염병 대비·대응을 위한 백신 연구기관의 역할과 협력’을 주제로 백신혁신센터, 질병관리청, 국제백신연구소(IVI)가 연구 현황을 공유한다. 세션 2는 mRNA 한타바이러스 백
유바이오로직스는 수막구균 5가 백신 ‘EuNmCV-5’의 해외 임상 2/3상 투여를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EuNmCV-5는 올해 6월 말리와 9월 감비아에서 2/3상 임싱시험계획(IND) 승인을 받았다. 임상은 말리에서 먼저 진행하며, 국제방역용에 적합한 멀티도스 제형으로 투여된다.
이번 임상은 아프리카 사하라사막 이남의 수막구균염 벨트에 거주
유바이오로직스(Eubiologics)는 13일 수막구균 5가 백신 후보물질 'EuNmCV-5'의 해외 임상2/3상 투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EuNmCV-5는 올해 6월과 9월 각각 말리와 감비아에서 임상2/3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 이번 임상2/3상은 말리에서 먼저 진행된다.
이번 임상시험은 아프리카 사하라사막 이남의 수막구균염 벨트에
유바이오로직스는 서아프리카 국가인 가나의 백신 제조사 DEK(DEK Vaccines Ltd.)와 경구용 콜레라백신(OCV)의 완제생산 기술이전 및 원액공급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지난해 9월 업무협약(MOU) 체결에 이어 이뤄졌다. DEK는 이번 양사 간 계약을 통해 아프리카 현지에서 유바이오로직스의 유비콜-S 완제품을 직접
유바이오로직스(Eubiologics)는 31일 서아프리카 국가인 가나(Ghana)의 덱 백신(DEK Vaccines)과 경구용 콜레라백신에 대한 완제생산 기술이전과 원액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지난해 9월 업무협약(MOU)에 이어 이뤄졌다. DEK은 아프리카 현지에서 유바이오로직스의 경구용 콜레라백신 ‘유비콜-S(OCV)’ 완제품을
유바이오로직스는 자체개발하는 수막구균 4가 백신(EuMCV-4)을 아이진에 기술이전했다고 3일 밝혔다.
아이진은 자체 면역보조제 플랫폼기술을 활용해 대상포진, 결핵 등의 예방 백신과 메신저리보핵산(mRNA) 기반의 코로나19 예방백신(EG-COVID)을 개발하는 국내 바이오 기업이다.
이번 계약은 유바이오로직스가 라이트 재단 및 게이츠 재단의 지원을
레고켐바이오, 얀센에 ‘LCB84’ 2조2000억 원 규모 기술이전
레고켐바이오사이언스는 존슨앤존슨의 자회사 얀센 바이오텍과 LCB84(Trop2-ADC)의 개발 및 상용화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계약으로 레고켐바이오는 선급금 1억 달러(약 1300억 원)와 단독개발 권리행사금 2억 달러(약 2600억 원), 개발·허가
유바이오로직스가 프리미엄 백신 개발에 속도를 낸다.
유바이오로직스는 대상포진 후보백신(가칭 EuHZV)의 1상 임상시험계획(IND)을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신청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올해 10월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 백신(가칭 EuRSV)의 임상 1상 신청에 이어 2개월 만이다.
회사는 면역증강 플랫폼기술(EuIMT)과 미국 출자회사 팝바이오테크닉스의 항
유바이오로직스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개량형 경구용 콜레라 백신 ‘유비콜-S’의 수출용 품목허가를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유비콜-S는 기존 유비콜-플러스의 항원 제조방법 및 조성의 개선을 통해 생산량을 약 40% 가까이 늘릴 수 있게 개량됐다. 네팔 등에서 2년간의 비교임상 3상을 통해 그 효능을 입증했다. 게이츠재단의 연구개발비 지원으로 국제백신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