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부처와 지자체, 공기업 등에서 보급한 공공앱(애플리케이션)이 40% 가까이 폐기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30일 행자부와 지자체, 공기업 등에 따르면 그동안 행정ㆍ공공기관에서 개발한 공공앱은 모두 1768개로, 이 가운데 36%인 642개가 사용률 저조 등을 이유로 폐기됐다.
이에 대해 지자체 관계자는 “사용이 저조하거나 민간에서 운영하는 앱
현재 위치정보기반의 IOT, O2O산업이나 무인자동차 기술 등이 고도의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때문에 거의 모든 생활에서 공간정보는 필수 참조 요소가 되고 있다. 이와 때를 같이해 지난 15일 스마트국토엑스포에서 국가공간정보 활용을 위한 청사진이 공개됐다.
국토교통부는 국내유일 공간정보 전시행사인 스마트국토엑스포에서 ‘국가공간정보 관리체계 개편을 위한 설